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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해동검도 30개도장, 세계해동으로 '컴백홈'

지난 7일 전국해동검도협회 세계해동으로 전향 결의


지난 세계해동검도 세계대회 당시 격검대회 한 장면


세계해동검도(총재 김정호,이하 세계해동)에서 떨어져 나간 군소단체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시쳇말로 '집 나간 자식들이 돌아오는' 셈이다.

지난 7일 전국해동검도협회(회장 김병학,이하 전국해동검도)는 자체 이사회를 열고 세계해동으로의 복귀를 결의했다. 9일 김병학 회장은 무카스와 전화인터뷰에서 “해동검도를 누가 만들었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다. 누가 그동안 열심히 활동을 해왔느냐가 중요하다. 그동안 세계해동은 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반면에 (우리협회는)내 밥그릇 챙기기에 바빴다”고 밝혔다.

또 전통무예진흥법 통과에 따른 수혜를 받기 위한 선택이라는 현실적인 이유도 제시됐다. 김 회장은 “(진흥법 시행으로)내년 3월부터는 정부에서도 난립단체에 대한 강제 규제 등의 움직임을 보일 것이다. 물론 대한검도회의 방해 공작도 예상되지만 세계해동이라면 충분히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했다”고 말했다.

'컴백홈'을 결의한 전국해동검도는 향후 세계해동의 한 지부 형태로 귀속, 단증 심사 및 각종 대회에 정식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전국해동검도는 2002년 1월 6일 당시 20개 도장을 중심으로 세계해동을 이탈, 현재는 약 30여개 가입도장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 7월 12일에도 상당수의 한국해동검도협회(총재 나한일, 이하 한국해동) 지도자들이 세계해동으로 소속을 바꾼 바 있다. 당시 한국해동 소속의 44개 도장과 10여개의 타 단체 소속 도장들이 ‘해동검도총연합회(회장 이길성, 이하 총연합회)를 조직하고, 세계해동으로 전향한 것이다. 여기에는 서울 3, 경기 5, 인천 15, 강원도 10, 천안 10 대전 5, 전북 5, 충북 1개 등 전국에 걸쳐 총 54개 도장이 참여했다.

이런 '세계해동으로 쏠림' 현상은 향후 더 가속화될 전망이다. 세계해동의 한 핵심관계자는 “아직 공식적으로 밝힐 순 없지만 현재도 비밀리에 한국해동검도(총재 나한일)의 일부 단체들이 세계해동으로의 전향의사를 타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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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7

이유가뭐야 2008.09.09
해동검도는 김정호로, 특공무술은 장수옥으로, 경호무술은 장명진으로 약속이나 하셨나 전통무예진흥법이 시행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지각변동이 일어나는 구만.. 이게 좋은 현상인지 나쁜현상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중요한건 왜 이런 연쇄이동이 있느냐와 왜 그곳인가 인데. 사실난 잘 모르겠다. 대새라 이말인가?
무도 2008.09.09
다 삽질하는 겁니다. 쯧쯧, 가만히 있으며 통합먼저 하라고 할텐데
철학 2008.09.09
전통무예진흥법의 전문가이신 소마연구소장님께서는 단체들 간의 이합집산으로 단체를 크게 만들고 특정단체의 힘을 보이겠다는 것은 어리석다고 지적하셨죠. 이합집산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무예의 정체성, 지식체계, 교육과정 등등의 다양한 영역이 정리된 무예의 매뉴얼을 만들어야 한다고 충고하셨죠. 단순히 도장이 많은 단체가 선택 받는 것이 아니라 무예의 정체성이 분명하고 철학, 기술체계, 운영시스템이 훌륭한 무예가 선택 받을 수 있다는 뜻이죠. 존경하는 특공무술의 창시자 장수옥 총재님과 경호무술의 창시자 장명진 총재님을 고구려 사무랑 검사들의 검술을 전수받았다고 주장하는 정체성이 의심스러운 사이비 해동검도의 김정호씨와 비교하지 마세요. 김정호씨는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기는커녕 사기죄로 처벌받을 수도 있어요.
인간이먼저되야 2008.09.09
이거 또 한국의 소리꾼께서 나서셨군. 철학이란 고명한 단어에 사기죄란 추잡한 단어를 섞다니. 이거 여기서 두두릴 시간에 소속 도장이나 잘 관리하고 소속 관장님들의 인격을 먼저 중시해야 하는것 아닌가 합니다. 해동관련 기사만 떳다하면 김정호 총재님을 깍아 내리려는 한국해동의 협잡꾼은 모사에 능할뿐 제집 자식간수도 못하고 되려 의심하고 질책하고 억압하니 어디 떠나지 않을 사람 있겠습니까? 나한일 총재께서 해동검도 발전에 기여하신바 높게 평가하나 해동검도의 분란의 이유도 되심에 심이 유감입니다. 한국의 관ㄱ계자분 이제 이러지 마세요.
특공입니다. 2008.09.10
전국님 사이비 논란을 안 만들려면 다른 무술을 사이비로 매도지 않는것에서 부터 시작 되지 않을까요? 해동검도 사이비 논쟁은 해동검도 내에서 일어나는 것인데 타 무술을 지적한 행동은 적절 하진 않는것 같습니다. 결국 그런 행동이 해동검도를 다른 타 무술로 부터 사이비라는 식의 근거없는 비방을 양산해 내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예라지만 조금 신중치 못했던 것 같습니다. 참고바랍니다.
전국 2008.09.10
사이비논란은 본인이 먼저 한게 아니고 아래 철학님이 먼저 한겁니다. 글을 보면 특공무술과 경호무술이 있어 한 얘기지 내가먼저 사이비론을 제기한것이 아닙니다. 특공입니다 님도 아래 글을 먼저 읽고나서 내 글에 토를 다는게 순서가 아닐까요,,
흠 2008.09.10
여기 갑론을박하는 사람들중 관장은 얼마나 있는가? 나도 관장이지만 생계가 달리고 빠듯한 지금 어느협회든 상관없다. 우리가 안되면 옮길 것이고 모두다 되는 쪽으로 움직일 것이다. 수련생이나 협회관계자나 역사 따지면서 서로 자기들이 우선이라 하지만 일선관장들은 대부분 그냥 지켜보고 있다.. 여기서 싸우지 말자...
대동류 2008.09.10
사이비 무술은 가짜 무술을 의미하죠. 세계해동검도는 고구려무술이 아닌데 고구려무술이라고 하기 때문에 사이비 무술이라고 하는 것이죠. 다시 말하면 가짜 고구려무술이라는 뜻이죠. 특공무술과 경호무술은 합기도를 토대로 만들어진 종목이지만 합기도와는 다른 특성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사이비라고 할 수 없죠. 태권도 역시 가라테를 토대로 만들어졌지만 화려한 발차기 등등의 가라테와 다른 특성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태권도를 사이비 무술이 아닌 새로운 무술로 인정하는 것이죠. 합기도는 일본의 대동류 합기유술을 토대로 만들어진 종목입니다. 그러면 합기도를 사이비 무술이라고 해야 할까요???
특공입니다. 2008.09.10
철학이란 닉네임의 글은 바로 윗글에 보여지듯 다른 해동단체의 글로 보입니다. 그렇다 해도 그글은 해동인들의 사이에서 있어야지 특공무술을 사이비로 비유하신것은 신중치 못했습니다. 의중을 알았으니 문제 삼을 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다만, 앞으로 가능한 이와 같은 비유는 하지말아주세요. 특공무술을 지도하는 저로서는 민감하게 반응 할 수도 있는 것이지만 이 기사글과 관련없으니 자제하고자 합니다.
전국.. 2008.09.10
합기도는 일본무술이기때문에 사이비라 할 자격도 없지요,, 해동검도가 왜 고구려무술이 아니라고 하지요?..아니라는 증거를 대동류는 갖고있습니까?..합기도는 합기유술이라고 최용술도주께서 한국으로 갖고오셨지요?.. 다케다가문의 비전무술이고, 신라삼광 원의광에 의하여 전해졌다고 하지요?. 그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까?. 누구도 그 증거를 갖고있지 않습니다. 해동검도가 고구려무술이 아니라고 사이비라 하는것은 합기도가 사이비라 하는것과 다를게 없습니다. 지금은 합기도가 일본의 무술이라고 밖에 할 수 없지요..대동류는 합기도가 한국의 무술이라는 증거를 제시해 보십시오.
합기도 2008.09.10
일본의 대동유술은 신라삼랑원의광이 자신의 가문의 무술인 가전 무술을 집대성 하여 만든것입니다. 앞의 신라는 국가를 의미하는게 아니라 일본으로 도래한 신라계 귀족들이 만든신사에서 원의광이 성인식을 하면서 감명을 받아 신라라는 이름을 붙였고, 삼랑은 화랑의 계급이 아니라 세째를 뜻합니다. 첫째 태랑, 둘째 차랑, 세째 삼랑, 원의광이 세째였죠 그래서 삼랑이 붙습니다.
특공입니다. 2008.09.10
합기도를 하시는 분이든, 해동검도를 하시는 분이든 일단 타 무술을 비하하기 시작하면 이처럼 본질과 관계없는 싸움으로 전이됩니다. 사이비 무술이 어디 있겠습니까? 저마나 역사와 전통이 있는데 다만, 그 역사와 전통의 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아 생기는 문제들로 보여집니다. 지금 무술계는 그러한 정체성확립과 역사정립의 시기로 보여집니다. 앞으로 무진법이 시행되면 윤각이 잡히겠죠. 그러니 타 무술을 비방하고 비하하는 것은 삼가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내분도 수습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타 무술을까지 서로를 비하하면 적만 생기는 것 아닐까요?
합기도 2008.09.10
그래서 아이기도 하시는 분들이 합기도는 일본거라고 하는데, 아닙니다. 원의광은 청화원씨로서 나중에 청화원씨가 일본 최초의 막부를 만들어 천황다음으로 각광받게 됩니다. 도쿠가와 이예야스도 자신의 조상이 청화원씨라고 거짓말을 했을 정도니까요. 헌데 일본 성씨유람(성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를 나타내는 책)에 보면 청화원씨, 우다원씨 둘다 백제 초고대왕의 재분식인 천지천황의 가까운 후손이 왕족의 일족으로서 분가하여 성씨를 칭한 것이라고 나옵니다.
합기도 2008.09.10
청화원씨의 시조가 백제계 이기 때문에 신라삼랑원의광의 묘도 일본식이 아닌 우리나라 방식의 봉분무덤인거고, 신라계 선조들이 지은 신사에서 성인식을 치루고 감명받아 이름 앞에 신라라는 이름을 붙인거고, 삼랑은 화랑의 계급이 아닌 세째 아들이라서 붙은 겁니다. 원래 백제에서 일본으로 도래한 왕족입니다. 그 가문에서 전해진 무술이 대동류합기유술이고 이게 현재의 합기도가 되었죠. 시초는 저희 한국입니다. 이제라도 저희 고유 무수로 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
합기도시조 청화원씨는 백제 왕족입니다. 2008.09.10
합기도의 시조 청화원씨는 백제 초고대왕의 재분식인 천지천황의 가까운 후손이 왕족의 일족으로서 분가하여 성씨를 칭한 것 이라고 일본 성씨유람에 나와 있습니다. 역사를 날조하지 마세요. 어느무술이 옛날 천년전 역사에 기록되어 있습니까? 오로지 합기도 밖에 없습니다.
보다보다못해서 2008.09.10
그럼 일본천황도 백제계니까 한국사람이네? 그럼 일본인들이 일제시대에 주장한 일선동조(日鮮同祖)론도 맞는말이잖아? 일본이 조선침략한것도 백제왕족의 후손이 할아버지의 나라를 되찾기위해 온 거네? 아냐? 지껄이려면 제대로 알고, 분명한 관점도 가지고 지껄여주세요. 쫌! 님들아! 1백년전 역사도 제대로 모르면서 무슨 1천년전 역사를 아는척하나. 50년전 최용술 옹 대구 살 때 역사부터 찾아보세요 들.
합기도 2008.09.10
누가 지금 일제강점기 시대 예기 합니까? 그 시조에 대한 예기지. 아래 일본 성씨유람 원본입니다. その出自もいろいろで、古代には蘇我氏の一族や、凡河內氏の一族、百濟系の田中氏もあった。百&#28168;系では、田中連公&#40639;が大&#20175;&#37619;造に活躍し、朝廷より四位を授けられている。また古代からの田中氏には、神官や神職が多いのもこの姓の特色だ。  武家の田中氏は、各地の地名に由&#26469;するだけに多流だ。近江高島郡田中庄&#30330;祥のものは宇多源氏佐&#12293;木氏流高島氏の分かれが多い。美濃&#12539;池田郡田中&#30330;祥のものは&#28165;和源氏土岐氏族の流れだ。
합기도 2008.09.10
한자만 해석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その출자もいろいろで、고대には소아씨の一族や、범하내씨の일족、백제계の전중씨もあった。백제계では、전중련공마が대불주조に활약し、조정より사위を수けられている。また고대からの전중씨には、신관や신직が다いのもこの성の특색だ。  무가の전중씨は、각지の지명に유래するだけに다류だ。근강고도군전중장발상のものは우다원씨좌&#12293;목씨류고도씨の分かれが다い。미농&#12539;지전군전중발상のものは청화원씨토기씨족の류れだ。
합기도 2008.09.10
그냥다 해석 합니다. 그 출자는 여럿인데, 고대의 소가씨(백제왕의 재분식)의 일족, 범하내씨의 일족, 백제계의 다나카씨가 있다. 백제계의 다나카씨는 전중연공마란 인물이 대불주조(거대한 불상의 주조)에 활약했고, 조정에서 4위를 차지하고 있다. 고대에 다나카씨는 신관을 많이 배출한 것 역시 특색이다. 무가의 다나카씨는 각지역에 유래한 만큼 그 뿌리도 다양하다. 오오미 다카시마군 발상의 다나카씨는 우다원씨 사사키씨류 다카시마씨의 분파가 많다. 미노, 이케다군 발상의 다나카씨는 청화원씨 토기씨족류가 있다.
합기도 2008.09.10
밑글 보면 백제계 다나카씨 라고 나오죠. 이 분파중의 하나가 우다원씨, 청화원씨 이며, 이들은 백제계로 청화원씨, 우다원씨 둘다 백제 초고대왕의 재분식인 천지천황의 가까운 후손이 왕족의 일족으로서 분가하여 성씨를 칭한 것입니다. 일본도 인정한 사실을 왜 우리나라에서 인정 안합니까?
합기도 2008.09.10
이래도 합기도의 시초가 일본입니까? 시초는 백제 였습니다. 이제 우리 후손들이 그것을 알고 제대로 민족 무술로 발전시켜 나가야 됩니다. 우리나라 어느 무술이 1000년전 문헌에 기록되어있습니까? 문헌에는 그 시조와 어떻게 계승되었는지 까지 기록되어 있습니다.
보다보다못해서 2008.09.10
요지가 &#47973;미? 합기도의 시조인 청화원씨가 백제왕족의 후손이므로 합기도는 한국의 것이다? 그때 합기도라는 이름으로 넘어간거 맞아요? 확인해 보셨어요? 다이또류는 아니고? 그리고, 1천5백년전에 넘어간게 그 모양 그대로 잘 보존이 된게 맞긴 맞구요? 원형하고 비교는 해보셨어요? 아이쿠, 그럼 일본사람들한테 고맙다고 해야겠네. 지지리 못난 조선반도 후손들은 선조들의 훌륭한 문화를 형태도 남겨두지 못했는데, 그렇게 잘 보존을 해줬으니...그래 놓고 지금와서 우리꺼라고 우긴다고? 그게 통할 것 같나? 좀 생각좀 하고 살자. 쫌!
합기도 2008.09.10
참나 보다보다 못해서님 무도인이 아니거나 무력이 좀 짧은것 같군요. 그동안 타무술들이 합기도는 그 시초 자체가 일본무술이라 했습니다. 그냥 어쩌다 신라삼랑이란 말이 나와서 그냥 역사를 날조조작해서 우리나라무술로 둔갑한거라 한겁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그게 아니라는 거죠. 뿌리는 우리 거라는 겁니다. 태권도도 원래 일본가라데 였지만, 전세계인은 한국걸로 인정하지요, 앞으로 노력해서 우리것으로 만들자는 겁니다. 그리고 통합니다. 댁 같은 무력짧은 사람이 뭘 알겠습니까?
보다보다못해서 2008.09.10
수준이안맞아서존대말은못하겠고, 태권도가 가라데 영향 받아서 50년동안 발전해서 전세계에서 한국전통무술로 인정받고 있지? 그럼, 일본 합기도가 백제의 영향을 받아서(받았다고치고)1천5백년동안 발전했으면 그게 일본무술이냐? 한국무술이냐? 그리고, 내 무력이 짧은건 맞는 것 같다. 기껏해야 니 나이정도밖에 안될 것 같으니...
보다보다못해서 2008.09.10
그리고, 네 앞에서 어떤 일본인이 태권도는 원래 가라데였는데 전세계인인 한국걸로 인정하고 있다. 뿌리를 알면 잘못된 거다. 그러니 일본인들이 원래 우리꺼, 즉 일본것으로 만들자라고 말한다면 네 기분이 어떻겠니?
전국,, 2008.09.10
다케다옹이 최용술도주에게 이것은 너희것이니 너희나라로 다시 가져가라(還歸本主). 해서 다시 가져왔다고 우리것이다... 일본인들에게 물어봤습니까?. 합기도가 한국것인가,,, 라고... 일본인들이 그렇다고 하던가요?.. 일본문화가 한민족 문화의 영향을 받지 않은것이 있나요?.. 현재가 중요합니다. 합기도는 아이키도입니다. 왜 일본의 것을 한국것이라고 우기면서 한국땅에서 태동한 해동검도는 사이비라 하는지,,, 그렇다면 세계적으로 사이비 무술을 몇천개의 도장에서 가르치고 있습니까?.. 그럼 그 관장들은 다 바보인가요?.
보다보다못해서 2008.09.10
해동은 빠져. 니들은 뿌리를 날조하고 생구라를 아직도 치고 다니잖아. 칼 가지고 장난치지 말고, 배우려면 제대로 배워라.
합기도 2008.09.10
참나 어이 없어서. 결국 역사가 심판 하겠죠. 태권도도 초창기에 지금과 같은 소모적인 논쟁에 시달렸지만 계속 발전시켜서 우리 무술로 만든거고, 나는 합기도도 그런 방향으로 가자는 겁니다 1000년전 문헌에도 기록되 있기 때문에 발전시켜 제 2의 태권도처럼 키우자는 겁니다. 해동도 키울수 있으면 키워서 태권도처럼 하세요. 저 해동 욕한적 없고, 해동검도도 한때 배울려고 했었던 사람입니다. 제가 논의하는 것은 싸이비가 아니라 그 시초입니다. 합기도시초가 한국인인데 그사람을 자꾸 일본인이라고 해서 글을 쓰는 겁니다.
보다보다못해서 2008.09.10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덧붙이마. 알려면 제대로 알아라. 신라사부로미나모토요시미츠가 설령 신라계나 백제계라 하더라도, 요시미츠는 이미 당시에도 일본인이지 백제인도, 신라인도 아니라는걸 먼저 분명히 알아두기 바란다. 그리고 요시미츠의무술이 다케다 소가쿠에 이어지고 그것이 우에시바 모리헤이에 이어졌다고 하더라도, 요시미츠가 하던 무술이 우에시바가 만들어낸 합기도, 바로 그것은 아닌 것이다. 합기도(아이끼도)는 우에시바가 창시한 근대무술이란다.
바꿔야죠 2008.09.10
합니도님 합기도 하신분들도 인젠 대부분 일본무술명칭임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명칭개칭에 대한 논의가 끊이지 않고 있구요. 학계에서는 더더욱 거세지는 분위기 입니다. 대한체육회로 정가맹해 경기체육스포츠가 되길 바라는 분도 있지만 무도 합기도를 지향하시는 분들은 태권도의 경우처럼 공식적인 명칭위원회를 통해 개칭하고 전통무예진흥법에 의해 지정종목이 되어 이어가야 한다고 하십니다.
합기도 2008.09.10
일본 아이기도와 한국의 합기도는 한자만 같을뿐 이미 다른 무술입니다. 그체계나 수련법, 술기의 실행과정 (아이기도는 류의 원리, 합기도는 화의 원리 입니다.)모두 다릅니다. 그리고 우에시바가 일본에서 아이기도를 만들었다면 최용술 도주님은 합기도를 만들었죠. 둘다 같은 스승의 제자인데 뭘 따집니까?
합기도 2008.09.10
역사는 절대로 패자를 위해 쓰여지지 않습니다. 옛날 백제가 일본을 지배 했지만 2000년이 지나서는 우리가 일본의 지배를 받았었지요. 무술도 마찬가지 입니다. 흥망 성쇠가 있지요. 나는 합기인 이니까 합기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해동인은 해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면 그뿐입니다. 그러면 결국 나중에 누가 살아남게 될지.. 승자의 역사가 쓰여 지겠죠. 저희가 이러는 것도 다 소모적 논쟁입니다. 이만 글줄이겠습니다.
합죽이가 됩시다! 2008.09.10
합!!!!
합기해동인 2008.09.10
아이키도는 화의 원리요,,, 합기도는 원의 원리라 하지요,, 하지만, 합기도의 진정한 원리는 화(和), 류9流), 원(圓)입니다. 이걸 모르면 합기라 할 수 없지요. 현재 대한민국 합기도 술기를 보면 과연 위급한 상황이나 실전에서 얼마나 그 술기가 통할지 답답할 정도입니다. 더구나 합기도 술기는 전쟁당시에 적을 살상하는 기술인데, 작금의 합기도술기는 짜고치는 고스톱수준 정도입니다. 낙법자나 술기자 모두 호흡으로 하기 때문이지요. 해동검도 역시 검법에 치중하다보니 전투 시과연 저 기술이 통할까,,, 싶기도 하구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기도 2008.09.10
합기도의 시초가 한국이라는 것은 충분한 역사적 근거가 있습니다. 하지만 천년 이상 일본문화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합기도[대동류 합기유술]는 일본무술이죠. 합기도는 일본의 아이기도와 동일한 명칭을 사용하기 때문에 아이기도를 모방한 무술이라는 오해를 받는데 명칭을 바꾸고 한국적인 무술로 변화발전 한다면 합기도는 다시 한국무술이 될 수 있죠. 해동검도를 사이비라고 얘기하는 것은 도장이 몇 개인지는 상관없는 것 같습니다. 고구려 사무랑의 무술이라는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면 가짜 고구려 무술, 즉 사이비 무술이 되는 것이죠. 경찰이 도둑을 검거하려면 증거를 제시해야죠. 경찰이 증거도 없이 도둑이 아닌 증거를 제시하라고 하면서 아무 사람이나 검거하면 안 되죠.
isword5won 2008.09.10
틀리지 않습니다.. 자국의 검술이기에 그 근거를 어느 시대에 정립하였거든 이유가 따를 필요가 없다고 생각 합니다. 그 어느시대에 있어서도 자신들만의 파가 있었으며 그 들만의 수련방법이 있었을 꺼라 생각 합니다.. 조금씩의 추구하는 면이 틀렸을 뿐이 라고 생각 합니다. 서로서로를 비방하는 일이 없어 져야 할 꺼 라고 생각 합니다.. 모두들 자국의 모든 무술을 발전 기여하는데 힘을 쏟아야 할 것 입니다..
isword5won 2008.09.10
예로부터 한국 자국의 검술이 존재 했다는 것은 누구나 부인 할 수 없는 부분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전쟁을 치루고 또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발전 하였겠죠.. 해동검도의 역사를 고구려에 두는것은 가장 세력이 크고 광활한 영토를 지배하던 고구려를 세계속에 알리기 위한 하나의 역사적 근거로 두고 있는게 아닐까요?? 자국의 검술의 역사를 고조선으로 두고 또는 고구려로 두고 또는 백제, 신라에 두는 모든 것은 한국의 검술이 하나의 맥이라는 것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청동기시대 2008.09.10
isword5won님에게. 인류는 청동기시대부터 검을 사용했습니다. 철기시대는 검의 전성시대였습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국가에서 검을 사용했고 검술이 발전했습니다. 그러나 자국의 검술이 보존되어 계승된 국가는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검술의 맥이 끊기고 사라졌습니다. 한국도 검술의 맥이 끊기어 사라졌습니다. 일제 때 검을 사용하던 조선의 마지막 무관들이 해체되고 사라졌습니다. isword5won님, 해동검도가 고구려 사무랑으로부터 계승된 무술이 맞습니까. 해동검도가 고구려의 기상과 정신을 계승한다고 주장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고구려의 검술을 계승했다고 주장한다면 거짓이고 역사날조입니다. 해동검도는 자랑스러운 한국의 무술이지만 고구려 무술은 아닙니다.
무도 2008.09.10
정말 갑갑하네. 그냥 가많이 있으면 통합알아서 시켜 준다니까. 같은 종목의 사단법인인데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고 그럼 탈락된 협회는 가만 있습니까? 바로 소송하지. 그래서 대한체육회 가맹할때도 우선 통합하고 오라는 겁니다. 탈락한 협회들 하도 소송걸고 지랄하니까.
전국 2008.09.10
아래 철학,, 특공무술이나 경호무술 모두 합기도를 토대로 만들어 진 종목입니다. 왜 합기도라 하지 않고 그런 명칭을 붙였을까요,, 합기도계에서 장수옥씨를받아들이지 않아서 그런거지요. 형태는 비슷한데 이름만 바꾼것이 진짜 사이비 아닐까요,, 해동검도는 정식으로 김정호 총재가 전파한 무술이고 사이비라는 말을 들으려면 먼저 그와 비슷한 무술이 있었어야 하는데 해동검도는 형태나 동작모두 처음으로 보여진 무술이라 사이비라는 논쟁은 맞지 않는겁니다.
전국.. 2008.09.10
본인이 처음 서초동 해동검도장을 찾았을 때는 나한일씨는 무명이었고, 총재님 5명의 제자들은 사무실에서 곤로불을 펴고 양철통에 라면을 끓여먹으면서 해동검도를 전파하였고, 밤에는 포장마차를 하면서 생계를 이어왔으며, 오늘날의 해동검도가 존재하기까지 무수한 고생들을 하였습니다. 현재 지구촌해동검도의 인구수는 어떠한 무도인의 수보다도 적지 않습니다. 더이상의 사이비논쟁을 하여서는 안됩니다. 전국해동검도협회가 합류를 결정한 이유는 수련생들과 관장들의 명예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더이상 분열은 원치 않습니다.
무도 2008.09.10
전국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무도계가 어찌 될려고 이렇게 싸이비들이 설치는지.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간다고 했는데 괜히 설레발 치고 다녀서 자기 자신이 옹호하는 무술이 다른 무술을 베낀 역사적 취약점이나 오히려 들어내고, 쯧쯧.
isword5won 2008.09.11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 이지만 고구려에 근거를 두고 찾아 가는 것과 무작정 만들어 발견된 문헌에 의해 아!! 고조선 시대 검술하고 비슷한 점이 많으네...이제 부턴 고조선의 검술이다. 라고 하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맥이 끊기고 사라졌다고 하지만 앞으로 발전, 계승하는데 더 중요한 점을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공부를 많이 안해서 역사적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는게 참 애석합니다.. 하지만 어느 누구 하난 장담 하진 못 합니다.. 고구려의 무술이 아니다.. 거짓이다.. 역사날조이다.. 이런식의 타 단체에 대한 비방과 쓸데 없는 뒤틀림으로 운운 하지 마세요...
isword5won 2008.09.11
정확한 자료와 사실이 토대가 되었다면 역사날조이니 거짓이니 라는 말이 나오진 않았겠죠.. 하지만 밑에 계신 분은 저의 정확한 요지를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철기시대가 검의 전성시대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어떻게 장담을 하십니까?? 몇천년이 지난 지금 이것들 또한 모두 가상의 것이라고 생각되는 되요... 철기시대의 검술이 존재 했을까요?? 때리고 부수고 하는 식의 생존을 위해 검을 사용했던 건 아니고요? 역사에 대해선 잘 모르나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고구려의 무술이 아니다라고 장담 또한 하지 못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이유에 있어 고구려의 무술이 아니다라고 말씀을 하시는지... 알지 못 하겠네요...
대세흐름 2008.09.11
관장들이 살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해동검도는 세계해동검도연맹 김정호 총재로 모이고 경호무술은 한국경호무술진흥회 장명진회장으로 모이고 다들 빠르게 재편되는듯하다
도인 2008.09.11
고구려의무술이맞다면그근거와자료좀부탁합니다.그러면시이비니냉동이니역사날조니하는것들한방에날려주삼.만약그렇지못한다면역사날조사이비의오명을벗지못할것임.앞으로쭉지켜보겠슴..
도인 2008.09.11
친척할아버지? ㅋㅋㅋ예키이양반아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었을 어떻게 왜?이6하원칙에 좀맞게서술하시오.무슨할아버지 고구려?시쓰시지마시고
청동기시대 2008.09.11
isword5won님에게. 현대 무기인 총이 개발되기 전에는 모든 나라에서 검으로 싸우고 전쟁을 했습니다. 역사적 사실을 어찌 가상이라고 말씀하시는지 모르겠군요. 박물관에 한번이라도 가보셨습니까. 수많은 검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때리고 부수고 하는 식의 생존을 위해 검을 사용했던 것은 검술이 아닐까요. 검술이란 막고 치고 베는 공격과 방어의 기법인데 어찌 검술 따로 때리고 부수는 것이 따로 일 수 있을까요. 고구려 무술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고구려 무술이라는 증거가 없기 때문이죠. 고구려 무술이라는 증거를 제시하시면 누구도 사이비 무술이라고 비난하지 않을 겁니다.
도인 2008.09.11
청동기시대님말이맞습니다.친구가해동검도지관장인데.체육관사무실에가보니어떠한자료도없더군요.해동검도가나쁘다는게아닙니다.좋은운동인거같았어요.하지만이미많은사람들이알고있고법원에서도판결이난걸로알고있습니다.근대 창시무술인정하시고 지관장님들 운동많이시켜야될거같더라고요.
isword5won 2008.09.11
꼬리의 꼬리를 무는 답변은 그만 합시다.. 해동검도의 역사를 고구려에 두고 충분한 증거를 제시 할 수 없는 본인이 더 이상의 답변을 하진 못 하겠네요... 물론 꼬리의 꼬리를 무는 답변을 하신다면 얼마든지 제 생각을 말씀드릴 수 있지만 모아니면 도라는 식의 답변이라면 논쟁의 여지밖에 될 수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한민족의 자랑이고 가장 강성했던 고구려시대를 역사적 배경으로 두고 있는 것.. 그 시대에 이루었던 거대했던 왕국이 그리고 그 시대의 갑옷과 검과 모든 것들이 증거가 아닌가 생각하네요...
isword5won 2008.09.11
그럼 확증 되진 않았지만 어느 시대였건 처음의 검술을 토대로 이어져 내려왔고 그 근거를 광활한 영토를 지배하던 고구려시대로 두는 것이 어찌 사이비가되고 역사적 날조가 된다는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청동기님이 듣고 싶은 말은 고구려시대의 문헌에 해동검도라는 말이 있는지? 없는지? 그것을 말하는 듯 합니다.. 다르게 말한다면 비꼬는 식의 질문이 아닐까란 생각을 개인적으로 합니다. 하지만 충분히 발전이 되어가며 이름 또한 변형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것이 현대에 와서 해동검도라는 이름으로 한민족 검술이 이어져 내려온다고 믿고 싶고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isword5won 2008.09.11
청동기시대님의 말씀대로 어느시대에든 검술이란 것이 존재했고 그것에 따라 지속되어 왔다고 생각합니다.. 청동기시대에도 검술이 있었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그 이후 모든 시대에 검술이 존재했다는 것 입니다.. 옛부터 발달 되어온 검술이 갑자기 없어 진 다는 것은 말도 안돼는 말일 겁니다. 조금씩의 변천과 과정을 거쳐 다듬어지고 바뀌어 지고 명칭 또한 시대적 상황에 따라 조금씩의 변형이 있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곳 한민족 전통무예이며 검술일 것 입니다.
청동기시대 2008.09.11
검술이 존재했다는 것과 검술이 계승되었다는 것은 다릅니다. 전 세계 거의 모든 국가에 검술이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갑옷과 검 등의 유물은 남았지만 검술은 대부분 계승되지 못하고 사라졌습니다. 한국도 계승되지 못하고 사라졌죠. 한국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검술은 문헌에 기록된 예도와 본국검이죠. 그러나 고구려의 검술은 남아 있지 않죠. sword5won님의 주장대로 고구려의 검술이 변형되어 이어져 내려왔다면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김정호씨가 고구려의 검법을 배웠다는 장백산은 호적도 없고 가족과 친척도 없고 지인도 없고 무덤도 없고 실존 인물이라는 어떤 증거도 없습니다. 증거 제시를 부탁드려도 계속 추상적인 답변만 하시기 때문에 증거가 없는 것으로 알고 그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조선시대 2008.09.12
그렇다면 청동기시대님에게한가지 질문입니다. 조선세법은 어느나라 검술입니까?.
참... 2008.09.12
세계해동이 해동검도 단체중 젤 크고 운영도 젤 잘하며 무예관련 미디어 장악력이라던지 보급...협회의 지원등 모든 모든 면에서 한국해동과 비교할 수 가 없다 . 한국해동은 판결문 하나 손에 쥐고 안일하게 무슨자신감인지 그 작은 협회안에서 자기들 밥그릇 챙기기 정신없고 합기도등 다른 운동하다가 해동검도 뜨니까 간판달아서 한때 돈좀 모으시고 이제는 나이들어 협회 이사네 뭐네 하면서 뽀찌 떨어지는데 없나 살피고 다니고 있다. 판결이고 뭐고 사람이 선택한다면 무조검 세계해동이 승리한다. 하지만 고구려 무예, 사무랑, 이런건 한번더 생각해봤음 좋겠다. 이제 세계해동은 아쉬울게 없다. 긴 싸움을 승리한것이다....
장백산 스승 2008.09.12
이것들아 그만 좀 싸워라.. 해동검도는 내가 만든거야.
isword5won 2008.09.12
그것이 꼭 그 시대의 검술이 아니였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그져 타 단체를 비하하고 조롱하며 트집을 잡기위한 한 수단 인 것 입니다.. 청동기 당신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고요.. 추상적인건 모든게 매한가지 입니다.. 문헌에 의한 기록에 의한 역사를 쓰고 있지만 추상적인 내용이 포함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왜?? 우린 현 시대에 지내고 있기 때문이고 사실을 근거로 한 추상적인 내용들 일 것 입니다.. 이 것 또한 저의 생각이지만 역사란 이렇게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isword5won 2008.09.12
현제 고구려시대의 문헌에 정확히 해동검도라는 명칭을 찾을 순 없습니다.. 혹 모르지만 제가 알고 있는 그리고 대부분의 분들이 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모든 미디어 매체에서 나오는 검술 훈련 장면.. 물론 판타지라던지 드리마의 부분은 할말은 없지만 역사를 정확히 알려야 하는 프로그램에서 조차 검술 훈련 장면은 나옵니다. 작은 일부분이기에 신경을 쓰지 않지만 그 역사적 시대 배경을 한 검술내용은 역사날조 인 것 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정확한 내용을 알려야 하며 어떤 훈련을 받았는지 알려줘야 하는 중요한 매체 에서 조차도 역사에 남아 있지도 않는 검술을 선보이며 그 시대의 검술인양 소개 되어 오고 있는 것이죠..
대한검도회는 2008.09.12
대한검도회는 방해가 없을것이다. 대한검도회는 일본켄도기때문에 무진법과 무관하다.
청동기시대 2008.09.13
예도는 조선세법과 동일한 검법인데 중국인들이 예도를 조선세법이라고 불렀죠. 예도는 조선의 검법이고 본국검은 신라의 검법이죠. 드라마는 허구이기 때문에 무술 시연할 때 역사적 근거를 제시할 필요가 없지만 무술단체에서 어떤 주장을 할 때는 반드시 역사적 근거가 필요하죠. 세계해동검도는 고구려 사무랑 무술이라고 주장하는데 국가는 세계해동검도의 주장이 거짓인지 진짜인지 엄격하게 조사할 겁니다. 세계해동검도는 고구려의 검법이 고려, 조선으로 이어져왔다는 역사적 증거를 찾아야 하고 장백산이 실존인물이라는 증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국가가 개입할 때는 엄격한 기준과 조건으로 심사하기 때문에 드라마 보듯이 추상적으로 대충 얼렁뚱땅 고구려 무술이라고 주장하면 인정해주지 않습니다.
경호무술 2008.09.13
경호무술도 한국경호무술진흥회로 모이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발족하기전이지만 2주만에 20개가 모였으며 이달중으로 최소 100개 이상 도장이 모일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우리나라도 중국이나 일본처럼 무술계에 질서가 잡혀가는것 같습니다 해동검도도 화이팅
해동검도 2008.09.13
세계해동검도는 고구려 사무랑 무술이라고 주장하고 한국해동검도는 창시무술이라고 주장하는데 이번 전통무예진흥법을 계기로 국가에서 누가 거짓이고 누가 진짜인지 엄격하게 조사할 겁니다. 한 쪽을 인정하면 자연스럽게 그 쪽으로 모이게 될 겁니다. 만약 한 측이 불복한다면 결국 법원에서 판결이 나게 됩니다. 이제는 한심한 사이비 논쟁 사라져야 합니다.
역사 바로 세우기!! 2008.09.13
사건번호 99고단 1738 검색해 보세요~ 해동검도의 구라를 적날하게 알 수 있습니다.
경호무술이 어찌 2008.09.13
경호무술이 어찌 전통무예진흥법과 연관이 있단 말인가. 이건 응용무술일진데 경호무술이라.미친다 정말, 해동검도는 가능성이 있을수도 있지. 정리만 잘한다면.
전통무예 2008.09.14
왜 경호무술이 진흥법의 육성종목으로 지정 되는것은 당연해 보이는데.. 혹시 전통 하니까 한 500년전 무술 생각하는거 아냐.. 그런 무술없어요. 태권도,합기도,특공무술,국선도,선무도 이거 죄다 50년 30년 20년 밖에 되지 않는 무술들이여. 그럼 전통무예법은 24반, 마상무예, 국궁, 18기 이런것만 되야 하는건가? 대중성이라고는 하나도 없고, 죄다 시범만 보일 수있고, 일반인들은 수련도 하지 않는 그건 관상용 전시용 시범용 무술만 전통무예인가? 기술하나 제대로 없는 무예도보통지로 지금의 현대 무술과 똑같은 무술시범을 보이는 이들 무예, 말, 활, 창 만 틀리고 무술은 같고.. 그려 넌 말이나 타라. ㅎㅎ
이유가뭐야~ 2008.09.15
해동검도는 김정호로, 특공무술은 장수옥으로, 경호무술은 장명진으로 약속이나 하셨나 전통무예진흥법이 시행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지각변동이 일어나는 구만.. 대새라 이말인가? 위 기사에 나오는 구만 "전통무예진흥법 통과에 따른 수혜를 받기 위한 선택이라는 현실적인 이유" 아주 그냥 죽여줘요~!! 관장들 참 고민 되겠다. 그도 그럴만 하지 그동안 참 어려운 환경이였는데 수혜를 받는게 좋지. 이해는 간다.. 사실 그대로 핵심을 말하는 것이 속을 숨기는 음흉함 보다야 낮지. 진실만이 살아남으리~~~ 가짜는 죄다 살아져야지.. 그럼 그럼.. 해동 관장들이 세계로 모여드는 이유가 뭐냐면 바로 수혜를 받기 위함이라네~ 정답이지.
사이비 2008.09.16
해동검도를 누가 사이비라 비판 하는가? 타 무술이 비방하지도 않는데 한국해동에서 비방하는 것 아닌가? 재 얼굴에 침뱉어서 얻는게 무엇인가? 세계나 한국이나 해동검도이고.. 한국이 창시했다고 누가 인정하고 있느냔 말이다. 6% 창시자 이냐. 지금이 우리가 싸울 때냐.. 우선 해동검도가 전통무예종목으로 지정된 이후에서나 한국이든 세계이든 소송을 하던 진검으로 싸우던 그때 가서 해라.. 왜 괜한 분쟁만 만들어 지정종목 되는것을 저해하는가? 한국해동은 우리 해동검도가 전통무예로 지정되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느건가?
설봉선인 2008.09.16
저 설봉선인35대손입니다. 장백산스승은 제 아버지고요. 제 이름은설봉주입니다.
인정할께 2008.09.16
히~ 김봉주는 아니고~~ 딴지 대장 인정 함.
해동검도 2008.09.16
법원판결문에 해동검도를 창시한 과정이 대략 설명되어 있죠. 해동검도의 창시과정과 해동검법개론의 저술과정은 다르죠. 6%는 저술과정을 언급하신 것 같군요. 해동검도를 창시한 후에 해동검법개론을 저술하는 것이죠. 책은 사람을 시켜서 저술하면 0%라도 책을 만들 수 있죠. 요즘 유명인들이 책을 많이 쓰는데 대부분 사람을 시켜서 책을 저술하죠. 저술이 창시를 증명하는 자료가 될 수는 있지만 저술이 창시는 아닙니다.
한국해동 2008.09.16
그러니까 증거도 없이 말로만 하는것 아닙니까? 해동검도를 김정호 총재께서 새롭게 재정립한것이고 이를 두고 현대의 해동검도 창시자라 하는 거죠. 그리고 이를 책으로 저술 한것이죠. 저술이 창시자가 아니라 왜요 그전에는 저술자라고 우기시더니.. 이젠 작전을 바꾸셨나요?
설봉선인 2008.09.16
해동검도가 전통무예인음을 증명해보겠습니다. 먼저 저희 설씨집안35대조할아버지이신 설봉선인,그리고 설씨집안34대장손 장백산스승 설봉구. 그리고 저 설봉주입니다. 게다가 저희 설씨집안족보는 이미 1권은1968년에 완성됐고 참고된 자료는 중국 베이징시에있는 공동묘지입니다.저희 아버지 설봉구(장백산스승)은 장백산에서 수련을하다가 중국정부에 흉기류소지및살인미수라는 터무니없는 혐의로 체포당하셨습니다.
설봉선인 2008.09.16
게다가 그 혐의로 12년형을 선고받으셨습니다. 이 때가 1966년입니다. 당시 중국은 공산권국가기반을 닦기위해 그리하여던것으로 추측됩니다. 1968년5월설씨집안족보를 중국정부몰래 썼습니다.완성하신분은 저희조부님이신 설봉군 입니다.그리고 맨 앞장에 해동검도의보급을위해라는글을&#50043;습니다.
설봉선인 2008.09.16
당시 해동검도는 도장도 없었고 당시 저는 할아버지와아버지가 목검으로수련하는 장면을많이보았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장백관이라는 검도도장을 차리셨습니다. 호구를쓰지않아 조금이상하였습니다.
설봉선인 2008.09.16
그리고 장백산에서 기마자세로 단전호흡을하며 기압을넣는장면을 여러번보았습니다. 그리고1966년3월4일자 아버지는장백산에 목검을들고 갔습니다.저와함께. 아버지는 목검을들고 한참동안 휘둘렀습니다. 그 동작이 마치 해동검도 심상검법과유사했습니다.
설봉선인 2008.09.16
바로 그때,중국헌병들이 권총을 하늘로치켜올리며 공포탄을쏴&#46124;습니다. 그리고 마구호루라기를 불어&#46124;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제 어깨를 톡톡두두리며 도망가라고하셨습니다. 저는 있는힘껏 장백관으로 뛰어내려갔습니다. 경찰은 다행히 추격하지않았습니다.
설봉선인 2008.09.16
이 사실을 전 할아버지께 고했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장백관간판을떼고 도장을닫고,집으로뛰어갔습니다. 그리고는 베이징으로이사가자고 권유했습니다.얼마후,아버지가 12년형을선고받았습을 들었습니다.
설봉선인 2008.09.16
그리고는 베이징으로이사갔습니다. 그리고2년이라는 시간후 족보를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베이징에작은시골마을 에서다시 장백관을열었습니다. 그리고는 저는물었습니다. "할아버지,대체 해동검도가뭡니까?"
설봉선인 2008.09.16
그리고는답하셨습니다. "너의35대조할아버지 설봉선인께서 정립한 전통무도이다." 그리고 저는 다시물었습니다. "왜 해동검도죠?" 그리고답하셨습니다. "우리나라가 동해부근에있었는데,그 중 가장강성한 고구려라는나라가있었지."
설봉선인 2008.09.16
그리고 말을계속이으셨다. "그 때 설봉선인께서 장백산부근에서 젊은이들과 목검으로대결을하며 심신수련하셨지." 그리고 대고구려장백관이라는 수련관을 세우셧다고합니다. 그곳에 직접 미천왕이오셨다고합니다.
설봉선인 2008.09.16
그렇게 이해를한후 저도수련을했는데 쌍수도,예도,본국검등을 수련했고 4단까지땄습니다. 그리고 10년후 아버지는 풀려나셨습니다. 1970년이었습니다.
설봉선인 2008.09.16
그리고 30년후인 2000년 한국으로귀국했습니다. 그리고8년간 의령이라는곳에서 살았습니다.그러다 우연&#52269;게 부산으로 여행을갔는대 해동검도 해운대도장이있었습니다.
설봉선인 2008.09.16
그래서 도장에잠시 들어갔더니 놀라웠습니다.제가수련하던 내용 그대로를 수련했습니다. 그리고 대한해동검도협회총재 김정호라는 종이를보았습니다.그리고 인터넷에서 여러해동검도협회가 있다느것을 알았습니다.그중 세계해동검도연맹싸이트역사관려문고를보았습니다.
설봉선인 2008.09.16
기가찼습니다.저희 아버지가 자신의스승이라는것입니다. 저희아버지는 2000년전이전에는 단 한번도 한국에온적없고,김정호란유단자또한 찾아볼수없었습니다. 그리고 관련싸이트인 이곳무카스에서 이 사실을 전합니다. 그리고 그자가 해동검도원조라고 지껄이는걸막기위해 이 글을씁니다.여러설이있던데,해동검도의원조는 저희설씨집안입니다. 힘이없어 이 곳에서 밝힙니다.
설봉선인 2008.09.16
어면히 고구려의무예인것을 대한검도회라는작자들은 사이비무예라고하고 세계해동검도연맹이란작자들은 원조라하고 김정호는 어디서주서들었는지 모르겠지만 꺼져주세요. 1968년에발행한 족보가어면히있으니 이거 법원에제출하년 세계해동,대한검도꿈적못해. 그럼 저는이만 나가겠습니다.
설봉선인 2008.09.16
사회단체도발족했습니다. 자유중국 타이페이시 해동격술협회라는. 이 때가 1960년입니다.저희 설씨집안의 한을풀어주십시요.
장백산스승 2008.09.16
니가 설봉선인이면 난 장백산스승이다.그럼 니가 내조상님이냐?시발눔 보지ㅃㄹ아.
설봉아 2008.09.16
선인님.. 설봉선인님의 설씨집안 무술이 아니라 나한일 총재께서 창시한 것이 해동검도 입니다. 한국에는 해동검도의 창시자가 있습니다. 설봉선인의 집안 무술이 아닌 나한일 총재께서 창시한 무술이 해동검도 입니다. 어디서 이따위 거짓부렁을 하십니까? 창시자가 엄연히 있는데 법원에 증거 제출할려면 해보십시오. 창시자 나한일 총재께서 가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설봉은 나한일총재하고 소송해라
장백산스승 2008.09.16
맞다.설봉아. 법원가면 니가진다.
설봉선인 2008.09.16
나한일사이비다
해동검도 2008.09.16
해동검법개론에 누구 이름이 있죠? 나한일총재의 이름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나한일총재가 해동검도의 창시자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죠. 그러나 해동검법개론을 출판하기 전에 해동검도를 먼저 창시했습니다. 6%는 창시의 기여도가 아니라 출판의 기여도입니다. 해동검법개론을 출판할 때 여러 사람을 시켜서 출판했기 때문에 기여도가 낮은 것은 당연합니다.
000 2008.09.16
그러니까 증거도 없이 말로만 하는것 아닙니까? 해동검도를 김정호 총재께서 새롭게 재정립한것이고 이를 두고 현대의 해동검도 창시자라 하는 거죠. 그리고 이를 책으로 저술 한것이죠. 저술이 창시자가 아니라 왜요 그전에는 저술자라고 우기시더니.. 이젠 작전을 바꾸셨나요?
원작자 2008.09.16
해동검도는 뭐가 이리 복잡합니까? 태권도 창시자 최홍희(태권도 교본 원작자) 경호무술 창시자 장명진(경호무술 교범 원작자) 특공무술 창시자 장수옥(특공무술 교본 원작자) 간단 하잖아요. 창시자가 교본으로 무술을 집대성 하는거 상식 아닌가? 아래 출판기여도가 뭐란 말인가? 원작자면 끝이지.. 출판은 출판사가 100% 기여 하는거지.. 그니까 저술에 0%고 출판만 6%라는 말인가? 뭘 말하고 싶은거야. 아진짜
해동검도 2008.09.16
실질적인 자료들이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해동검법개론에는 나한일이라는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결정적인 증거입니다. 그러나 김정호씨가 창시자라는 증거는 없습니다. 또한 김정호씨는 해동검도가 창시무술이 아니라 고구려 전승 무술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증거도 없고 본인 스스로 창시자가 아니라고 하는데 제3자가 나서서 김정호씨를 창시자라고 주장하는 것은 소용없습니다. 김정호씨 본인이 먼저 창시자라고 주장해야 인정받을 수 있을 겁니다.
나도세계로간다 2008.09.16
갈놈은 일찌감찌 가야지.... 늦으면 손해야.... 어려운시기때 결정하고 뜻을 함께 해야지.... 나중에 결과나오면 가겠다는 사람은 기회주의적인 것이지....
한편으론 2008.09.16
전통무예진흥법 생기니까. 해동검도, 경호무술, 특공무술, 용무도, 국선도, 선무도, 24반무예, 18기 등 아주 살판났구만. 살판 났어. 한편으론 소외되었던 무예가 산업적가치, 문화적가치, 역사적가치를 인정 받는것에 환영하지만, 어쩌면 진흥법에서 마저 소외될 무예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부모 2008.09.16
뭐가 난리야. 말이 많아. 집나간 자식이 다시 집으로 온다는데 무슨 말이 말아 응
특공 2008.09.16
특공무술을 사이비라고 비난받는 세계해동 김정호씨와 연결시키지 마세요. 특공무술도 사이비로 오해 받아요. 법원 판결문을 보니 한국해동의 나한일씨는 창시무술이라고 증언했고 세계해동의 김정호씨는 장백산에게 전수받은 고구려 사무랑 무술이라고 주장했는데 그렇다면 증거도 없고 허무맹랑한 고구려 사무랑 무술 세계해동보다는 창시무술 한국해동이 국가로부터 인정받을 가능성이 많아요. 세계해동으로 모인 분들도 나중에 한국해동이 받아주면 모두 수혜를 받을 수 있어요. 그러니 서로 싸울 필요 없어요. 특공무술은 언급하지 말아주세요.
참나.. 2008.09.17
참 답답한 사람이내.. 언제 해동검도 창시자를 가리는 소송이 있기나 했습니까? 고구려 전승무술이라는거 나한일씨도 똑 같이 주장했던 것입니다. 무예보도통지를 참고했다고 들 하잖아요. 결국 뭡니까. 재정립한것 아니냐구요. 사실상 원형이 없는것을 재구성한 것으로 실증으로는 창안이라 하구요. 고구려 무술이라 하다 말을 먼저 바꾼것이 창시자의 근거가 된답니까? 제3자가 김정호 총재를 창시자로 인정하는것이 더 의미 있고 공신력 있는것 아닙니까. 법률적으로는 해동검도 인이면 제3자가 아니죠.. 그것이 정서며, 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진 사실인것 입니다. 소수가 당신처럼 다른 이를 창시자로 홍보 하고 있지만 90%는 김정호 총재를 창시자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생각을 좀하고 사세요. 좀..
도인 2008.09.17
88년년에찍은해동검도비디오보신분?이사람들그비디오보면기절할걸?한국해동이존재하지않던시절.나한일씨시범보인답시고대나무베기한개실패한장면.세계해동부총재단의검법시범그시절나한일씨1급수준이였슴.그런분이무슨해동검법개론을운운하는가?&#48142;에분들?운동얼마나했나요?그리고얼마나많은노력들하셨나요?하늘을보고한점부끄럼업이생활하고있나요?도장의관원생은몇명이나되나요?그럴시간에운동더열심히하시고나머지시간에술마시지마시고책헌권더보시고아이들신경쓰세요.문.무를겸비한지도자가되어보세요...
3의의견 2008.09.17
서로 입증되지 않는 논쟁만 있는것 같습니다. 결국 두분이 공동의 권리를 인정 받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쓸대없는 분란과 논쟁은 해동검도의 육성종목 지정을 방해 할 뿐이죠. 어느 조직이 많고 적고는 크게 영향이 없습니다. 둘다 조직은 있고, 나름의 근거와 정당성이 확보되어 있으니 권리를 인정하기가 매우 힘든 것이 사실이죠. 때문에 두분이 공동의 권리를 같고 하나의 해동검도 단체로 통합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경호무술 창시자 장명진, 특공무술 창시자 장수옥, 국술 창시자 서인혁, 한기도 창시자 고 명재남, 태권도 창시자 고 최홍희 이처럼 명확한 경우라면 권리 인정이 쉽지만. 말이죠.
법원 2008.09.17
창시무술이냐 고구려 무술이냐는 법원진술에 따른 논쟁이죠. 법원에서 나한일은 창시무술이라고 진술하고 김정호는 장백산에게 전수받은 고구려 무술이라고 진술했죠. 서로 상반된 주장을 하기 때문에 둘 다 인정받을 수는 없고 한 사람이 인정받게 됩니다. 만약 김정호가 고구려 무술론을 버리고 창시무술이라고 주장한다면 공동창시자 또는 창시공로자로 권리를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공동창시자가 되든 창시공로자가 되든 사이비 사무랑 무술이라고 비난받는 것보다는 훌륭한 선택일 겁니다.
설봉선인 2008.09.17
다시말아지만 1968년에발행한 족보가어면히있으니 이거 법원에제출하년 세계해동,대한검도꿈적못해. 그럼 저는이만 나가겠습니다.
설봉선인 2008.09.17
해동검도 전통무예맞습니다.말했&#51093;아요.베이징시에장백관도있고,68년에쓴족보도있다고요.
설봉선인 2008.09.17
못믿겠음,베이징시에가보쇼.베이징까지 안 갈꺼면 말을하지마쇼.
설봉선인 2008.09.17
자유중국 타이페이시에가서 해동격술협회라는사회단체도찾아보쇼. 이 2개못찾을거면 말을하지마슈.
설봉선인 2008.09.17
대한검도,세계해동,한국해동 전부 사이비입니다. 유일한 전통무예는 저희설씨집안 해동검도뿐입니다. 증거:1968년제작된족보,자유중국 타이페이시 사회단체해동격술협회,중국베이징시의 장백관
이런 2008.09.17
이런미친놈을봤나?지금당장그족본지먼지빨리자료올려라.설씨?설봉선인?완전무협소설쓰는구만
베이징 2008.09.17
설봉선인님, 컴퓨터 사용하실 줄 아시죠? 베이징을 방문할 필요 없이 베이징에 있는 장백관 사진과 족보 사진을 베이징에서 전송받아서 올려주시면 됩니다.
달봉이 2008.09.17
우리 설봉이 형을 대신해서 사과드려요...
설봉선인 2008.09.17
올리면 니네가 중국말이나할줄알아?족보는 조선식한문인데 올리는데 못알아보면 죽는다.주소적어 &#48539;일테니.
설봉선인 2008.09.17
밑에 이런이라는분.미친놈?예 라이 썩을놈아.족보보고나한테 존댓말써라.
달봉아 2008.09.17
달봉아 니 형 거봉인데.왜 설봉선인한테 형이라고하냐?시발넘아. 뒤질뤠?달봉아,정신차려 이 친구야!
따봉이 2008.09.18
이것들... 거봉, 설봉,달봉이 학교숙제하랬더니 여기서 뭣들하는게야? 이래서 중학교가서 성적오르겠어? 빨리 숙제해!!!!!!!!!!!!!!!!!!!
도인 2008.09.18
이거왠똥파리들이이렇게설치지?구더기나올까모섭군..
나한일 2008.09.18
돌아온 탕자로군..^*^
백제 2008.09.18
결국은 한국해동으로 통일될 겁니다. 네티즌들도 인정해주지 않는 고구려 사무랑을 국가가 인정해줄까요. 한국해동이 지정될 것이 거의 확실합니다, 만약 세계해동이 지정된다면 한국해동에서는 고구려 사무랑은 가짜라고 법원에 소송을 할 겁니다. 그러면 한국해동이 승소합니다. 한국해동이 지정되면 세계해동은 소송을 하지 않을 겁니다. 따라서 결국은 한국해동으로 통일됩니다.
따봉아 2008.09.18
나 니중학교선생님 곤봉인데,너 그래갖구 고등학교나들어가겠니? 너나 숙제해.임마.달봉이,설봉이,거봉이,따봉이 너네 다 숙제해.
건봉이 2008.09.19
봉봉아 쉿~~`!!!
설봉선인 2008.09.19
저는 장백관공인4단입니다.중국정부와자유중국정부도 인정을해줍니다.그리고 한국해동은인정받을수없습니다. 협회나3번이탈한협회가.무슨수로요?
봉봉이 2008.09.19
곤봉아 쉿~~~!!!
베이징 2008.09.20
설봉선인님, 베이징에 있는 장백관 사진과 족보 사진 언제 올리실 건가요? 요즘 영어 다음으로 중국어가 유행이죠. 중국어 하는 사람 많아요. 조선식한문은 한국인들에게 익숙해요. 한문해석은 걱정하지 마시고 장백관 사진과 족보 사진 올려주세요. 김정호씨가 해동검도원조 사칭한다며 억울하다고 하셨죠? 증거를 제시하시면 네티즌들이 도와드릴 겁니다. 그런데 증거 없이 말로만 주장하신다면 김정호씨처럼 사이비라고 비난받을 겁니다.
설봉선인 2008.09.20
드디어 원한을풀지어다.베이징님,그 메일주소 좀 알려줘요.글로 &#48539;칠테니까요. &#48539;치면 도와주실꺼죠?
베이징 2008.09.21
설봉선인님, 메일주소로 자료를 보내시는 것보다는 무카스 강호논객에 자료를 올리시면 많은 분들이 읽고 도와주실 겁니다. 신뢰할 수 있는 자료가 있다면 김정호씨를 고소할 수 있습니다.
허위 과장 과대 포장... 2008.09.30
에이 아닌것 같은데 기자님도 그 협회 발대식에 가보셨잖아요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기사를 쓰시면 되시겠어요? 아니잖아요 북치구 장구 치구 하하하 기자님 한국해동검도 협회로 가입하는 지관의 수를 아신다면 이런 기사 쓰신것에 대하여 후회 하실겁니다 그리고 정확하게 어느 지역 에서 그 많은 도장이 이탈했는지 말씀해보세요 말씀 못하실 겁니다 진실이 아니기 때문이죠 아무리 이런류의 기사를 쓴다고 해도 더더욱 어려울 겁니다 진실은 살아있기 때문이죠 하하하
명인 2008.09.30
민간단체라 해도 권위을 위해 종목별 1인으로 제한 한다는 취지는 좋은것 같다. 그래서 한국해동검도협회 나한일총재의 명인 선정은 그 의미가 더욱 깊지 않을수 없고 향후 진행될 전통무예진흥법으로 인해 해동검도 선정에 크게 좌우될 이 선정은 그래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명인 2008.09.30
명장제도는 국가자격 및 국가기술자격이 개발된 분야로 제한되어 산업 및 직업 성립을 대상기준으로 한다. 때문에 아직 산업분류나 직업분류에 통계되지 않은 무술 및 무술지도자는 명장제도에 포함이 되지 못한다. 하지만, 앞으로 전통무예진흥법에 의해 전통무예지도자 제도등이 국가자격화 되어 종목별로 인정한다면 무술부문 명장도 탄생될 수 있을 것을 전망해 본다. 무술도 명장이 나와야 하는것에 찬성이다. 사실 이부분은 우리 무술인들이 해나가야할 사업인것 같다. 민간단체라 해도 권위을 위해 종목별 1로 제한 한다는 취지는 좋은것 같다.
무 숫자개념 2008.09.30
하여간 정기자의 숫자 개념은 알아 줘야 한다니까 내용과 진실이 다른거 다 알면서
화이팅 2008.09.30
정도를 벗어난 행위는 결코 용납될수도 용납되어서도 않되죠 한국해동검도협회여 계속 건재하소서 그래서 이기소서 전 해동인의 바램입니다... 한국해동 홧이팅
하까마 2008.10.01
전통무예라며 근데 시범보이는 애들 왜 하까마 입고 난리야.... 정말 개념도 없고 생각도 없는 족속들 .....
한복 2008.10.01
정말 그러네 하까마라 바보들 그 바지입은 것들에게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힘드셨는데 하까마라
궁금 2008.10.01
7월12일에 한국해동검도에서 이탈했다는 지관 자세하게 알려주세요...위 글로 보아 정대길 기자님께서 직접 보신것 같은데 정확하게 알려주세요 ..... 내 생각에는 알려 주시지 못할것 같은데 ........... 진실이 숨긴다고 숨겨지나요? 거짓이 감춤다고 감춰지겠냐구요!!!!! 거품 그거 오래 못가요 잠시면 거품은 사라지겠죠 그때 가서 다시 진실을 논하기로 하죠.....
관장 2008.10.01
예전에 배신하고 협회차린분들 돈이 아쉬워 다시 막받아주면 기존에 관장들 거리제한이 없어지면서 손해보고 그래서 불만생겨 이탈하고,주변합기도,태권도 관장들 등록비무료로 막 지관내주고 그래서 기존관장들 또 열받아서 이탈하고, 이렇게 악순환에 연속,이런게 세계해동의 행정입니다,세계해동임원분들 정신차리세요,내실을 다져야지 밑빠진독에 물붓기인걸 왜모르시는지!쯧쯧
3백미터 2008.10.01
거리제한을 논하시는거 보니까 어지간히자신이없는듯하네요, 실력이 있는사람은 그런거안따집니다. 요즈음한건물에 태권도, 합기도 해동검도 두개씩 있는건물 많지만 실력있는 사람은 잘됩니다. 초창기에는 한 도시에 한명씩 지명했고 이제는 몇백미터에 하나씩 지명하는 추세니까 염려안하셔도될거같네요.
관장 친구 2008.10.01
아래 글을 제대로 이해하고 글올리시길 관장께서 올린 글이 비단 거리제한에 대한 얘기만 있느가? 어휴 답답 하네 답답해
나그네 2008.10.04
최진실씨의 사건을 통해서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한다 아무생각없이 올린 악플이 너무나 큰 사건을 가져 온다는 사실에 이곳에 글을 올리는 사람들 이점 참고해서 글 올리시기를 바란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검객 2010.06.15
난 최근에 봤다...날짜 확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