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을 흰 도복으로 뒤덮은 '태권도의날'

9월 4일 올림픽공원은 흰 태권도복이 점령했다. 올림픽공원 내 평화의 광장에서 진행된 '태권도의 날' 기념행사에 도복을 입고 참가한 태권도인들 때문이다. 오후 3시부터 진행된 태권도 문화체험과 기념식 행사에는 약 1만여명의 사람이 참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태권도인들의 최대 축제 중 하나로 기록될 태권도의 날 기념식 현장을 무카스가 화보로 꾸며보았다.
-편집자 주-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 설치된 태권도의 날 기념행사장의 모습

태권도의 날을 축하하는 태권도인들의 한마디를 적은 메모판

해외 태권도 보급 앞장 섰던 원로 태권도인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

아디다스 부스 앞에 세워진 귀여운 태권도 풍선 인형

태권도의 날에 국기원 시범단이 빠질 수 없지. 멋진 격파 시범

KTA 홍준표 회장과 태권도진흥재단 이대순 이사장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유인촌 장관이 해외 태권도 사범들에게 감사패를 증정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문대성 선수 아닌 문대성 의원 축하해요~

문대성 IOC 선수위원이 귀여운 꼬마 태권숙녀와 사진을 찍고 있다

태권도의 날을 맞이해 비전선포식을 하는 모습

태권도의 날에 로보트태권도브이도 함께 했습니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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