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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훅의 마지막 CM




급성 백혈병으로 사망한 격투기 「K―1」 앤디 훅이 12월 초순부터, 다시 팬 앞에 모습을 나타낸다. 같은 병으로 괴로워하고 있는 사람을 1명이라도 많이 구하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던 앤디 훅의 유지를 받아 백혈병 등의 치료를 위해서 골수 제공자 등록을 진행시키는 「골수 뱅크 캠페인」의 추진역으로서 텔레비젼 CM과 포스터로 부활한다.

앤디 훅은 금년 8월, 고열 때문에 옮겨진 도쿄도 내의 병원에서 혈액의 암의 일종, 급성전 골수구성 백혈병으로 진단되어 5일 후에 사망했다.

백혈병이나 재생 불량성 빈혈에는, 골수 이식이 유효한 치료법으로 되어 있지만, 환자와 골수 제공자의 백혈구의 형태가 일치하지 않으면 이식할 수 없다.

이 때문에, 골수 이식 추진 재단(골수 뱅크)은 이식을 희망하는 환자의 9할이 적합한 골수제공자를 찾아낼 수 있는 합계 30만명의 골수 제공자 등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의 공익광고는, 유족과 K―1 사무소로부터 승락을 받았다. 기간은 1년. 리플릿은 합계 50만매, 포스터는 2종류 합계 8만매를 만들어, 우체국이나 보건소에 나온다.

<이 기사는 아시히 신문의 12월2일자를 보고 올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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