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르와 이매리 사이에 끼인 김창렬의 굴욕(?)

팬미팅을 마치고 나오던 효도르와 김창렬, 그리고 이매리의 모습
격투황제 에밀리아넨코 효도르(러시아)가 지켜보는 가운데 29일 열린 국가대항 종합격투기 대전 ‘M-1챌린지 서울'. 효도르도 보고 한국 선수들의 화끈한 타격전도 볼 수 있던 그야말로 일석이조의 대회였다. 대회 중간 효도르의 깜짝 등장으로 대회장은 열기와 함성으로 가득차고, 사회자 김창렬과 이매리가 한국 팬들과 효도르의 만남을 이끌었다. 그러던 중 다소 굴욕적인 한장의 사진이 찍혔으니, 바로 김창렬의 효도르 모시기 였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