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르, 경기는 없지만 그래도 M-1이라...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국가대항 종합격투기 대전, 'M-1챌린지 서울'에 효도르가 모습을 드러냈다가수 김창렬의 사회로 팬들과의 만남은 시작됐고, 한국 팬클럽 회장이 직접 그린 초상화를 받는 등 환대는 계속됐다. 이어 직접 가져온 경기용 글러브를 팬들에 나눠준 뒤, 남은 한국과 미국의 경기 관람을 시작했다. 60억분의 1의 사나이 효도르의 한국 방문, 그 열기의 현장을 무카스와 함께한다.

장충체육관 2층에서 깜짝 등장한 효도르.

한국 팬들의 열광적인 환영을 받고있는 효도르

자신의 훈련 글러브를 받아들고 팬들에게 나눠 주기 직전의 모습

한국 팬클럽 회장으로부터 직접 그린 초상화를 선물받은 효도르

효도르가 한국팬들에게 인사를 하고있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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