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S라인! 'M-1' 라운드 걸

땀내 풀풀 나는 체육관에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미녀4인이 나타났다. 25일 서울 신천 삼보중앙체육관에서 M-1 라운드 걸과 슈퍼파이트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들의 기념촬영이 열린 것이다. 진정한 S라인이 무엇인지를 보여준 그녀들의 섹시한 포즈를 화보로 꾸며보았다. 한편 오는 29일 열리는 'M-1 챌린지 서울' 대회엔 격투기 황제 에밀리야넨코 표도르(32, 러시아)가 홍보대사로 위촉돼 눈길을 끌고 있다.
-편집자 주-






(사진제공 = 웨이브미디어)
[유준협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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