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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도 나를 막을수 없다. 황경선의 금빛 발차기

부상도 나를 막을수 없다. 황경선의 금빛 발차기


2008베이징올림픽에서 한국 태권도의 가장 유력한 우승후보인 황경선(22·한체대)이 태권도 여자 67kg급에서 한국의 11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 황경선 선수의 8강부터 결승까지의 숨막히는 현장을 무카스가 사진으로 담아보았다


내 발차기 맛 어때? 8강에서 크로아티아 사리치 선수에게 공격하고 있다


이번에는 뒤차기 이다! 황경선 선수의 뒤차기 공격


정확히 들어갔어!! 4강 서든데스에서 돌려차기로 득점에 성공한 황경선 선수


이젠 결승 진출! 황경선 선수가 4강 서든데스에서 승리 후 환호를 지르고 있다


결승은 만만하지 않네, 캐나다의 카린 세리게리와의 접전


황경선의 발차기에 당황한 카린 세리게리와 선수


대한민국~ 황경선을 응원하는 한국 응원단


우승 후웃음꽃이 핀 황경선


실력도 최고! 미모도 최고! 얼짱소녀 황경선의 우승 포즈




(사진 = 무카스미디어 베이징 특별취재팀)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댓글 4

ㅋㅋ 2008.08.23
정확히 들어갔어??? 서든데스에서 저게 정확히 들어간거냐?
1111 2008.08.25
외국이 얼마나 못하면 저런 선수가....ㅉㅉ
와~ 2009.08.13
곧 있으면 금메달 1주년이네요~ 정말 열심히 본 중계였는데... 넘 대단했어요. 걷지도 못하는 다리로...ㅜ 2012년에는 부상 없이 최고의 결승전을 보여주면서 올림픽 2연패 달성하세요! 화이팅~^^*
멋있다 2009.10.17
검색하다가 뒤늦게 보게 된 올림픽 사진들...넘 멋지네요. 그때의 감동을 다시 느끼는듯?^^ 넘 예쁜 황경선 언제나 화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