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도 나를 막을수 없다. 황경선의 금빛 발차기

2008베이징올림픽에서 한국 태권도의 가장 유력한 우승후보인 황경선(22·한체대)이 태권도 여자 67kg급에서 한국의 11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 황경선 선수의 8강부터 결승까지의 숨막히는 현장을 무카스가 사진으로 담아보았다

내 발차기 맛 어때? 8강에서 크로아티아 사리치 선수에게 공격하고 있다

이번에는 뒤차기 이다! 황경선 선수의 뒤차기 공격

정확히 들어갔어!! 4강 서든데스에서 돌려차기로 득점에 성공한 황경선 선수

이젠 결승 진출! 황경선 선수가 4강 서든데스에서 승리 후 환호를 지르고 있다

결승은 만만하지 않네, 캐나다의 카린 세리게리와의 접전

황경선의 발차기에 당황한 카린 세리게리와 선수

대한민국~ 황경선을 응원하는 한국 응원단

우승 후웃음꽃이 핀 황경선

실력도 최고! 미모도 최고! 얼짱소녀 황경선의 우승 포즈
(사진 = 무카스미디어 베이징 특별취재팀)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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