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손태진의 금메달 현장

21일 임수정(22ㆍ경희대), 손태진(20ㆍ삼성에스원)선수가 드디어 태권도에서 금메달을 추가 하였다. 손에 땀을 쮜는 박빙의 승부를 펼친 두선수의 금빛 현장을 무카스가 사진으로 담아보았다

이것이 로페즈 가문을 격침 시킨 뒤차기

들어갔어! 손태진 선수가 종료 전 마지막 공격에 성공 후 환호를 지르고 있다

태극기 휘날리며! 우승 확정 후 태극기를 휘날리며 세레모니를 하는 손태진 선수

베이징과학기술대학에 태극기가 올라가고...

엄마 나 금메달 먹었어! 손태진 선수의 금메달 수상 장면

금메달의 맛은? 임수정 선수가 금메달 수상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녀들의 메달! 57kg급에 유난히 많은 미녀선수들이 출전을 하여 입상을 하였다
(사진 = 무카스미디어 베이징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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