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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을 향한 손태진 임수정의 화려한 발차기(사진 속보)

금메달을 향한 손태진 임수정의 화려한 발차기(사진 속보)


베이징올림픽 태권도 금메달 사냥에 나선 손태진과 임수정. 경기초반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이내 제 컨디션을 되찾고, 금메달에 한발씩 다가섰다. 1점차의 아슬아슬한 승부를 벌이며 세계최강자들을 물리친 손태진의 금메달 도전과정과, 노력파 임수정의 금빛 발차기 현장을 무카스와 함께하자.


'어딜 종주국을 넘봐!' 손태진(왼쪽)이 역동적인 자세로 베커스 데니스의 안면을 공격하고 있다


'누구 다리가 더 길까' 몸통공격을 가하고 있는 손태진(왼쪽)


'조심!' 손태진(오른쪽)이 베커스 데니스의 돌려차기를 날렵하게 피하고 있다


'이 다리를 믿어' 임수정(왼쪽)이 휴식시간에 코치에게 다리를 쭉 뻗은 채 작전지시를 듣고 있다


'플라잉 태권소녀' 임수정(오른쪽)이 화려한 공중동작과 함께 수리웬(대만)을 압박하고 있다


손태진(왼쪽)이 베커스 데니스에게 역전승을 거둔 후 김세혁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 = 무카스베이징 특별취재팀)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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