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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베이징] 태권도 경기장, 이모저모


베이징올림픽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중국인들의 관심은 태권도로 집중됐다. 20일 베이징 과학기술대학에서 열린 첫날 태권도경기의 이색 풍경 속으로 함께 해보자.


베이징과학기술대 내 태권도경기장 정면 모습



썰렁~~ 태권도 경기장 내 기자석의 모습



짜이요! 아버지 품에 안겨 응원에 나선 귀여운 아이의 모습




태권도 경기장의 인기스타! 짜이요를 외치며 응원을 주도한 한 이색 시민



각국 응원단의 열기로 경기장은 후끈 달아 올랐다.



(사진 = 무카스미디어 베이징 특별취재팀)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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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국제대학태권도감독 2008.08.21
경기장밖에서 입장권구입하느라 애를 태우며 땀을 뻘뻘흘리는 기자분들 태권도기자들만큼은 세계연맹에서 아이디카드는 준비를 해줘야하는 것아닙니까~? 중국공항에서 국가대표환영을 하는 재중국태권도협회 이유성회장님 정말수고 많았습니다.
참말 2008.08.23
그 재중국대태협회장은 자기명예땜에하는짓인데 뭘그런것가지고 참 ㅉㅉㅉ
태권도 2008.08.23
이유성인지뭔지 그사람은 뉴스나 언론에 얼굴나가는걸 너무좋아해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