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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베이징]숨막히는 올림픽 금빛 발차기, 현장속으로

[2008베이징]숨막히는 올림픽 금빛 발차기, 현장속으로

ཆ, 10'수립을 위한 바통 넘겨져, 남은 건 태권 4인방의 금메달 / 첫 태권도경?시작


종합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현재까지 8개의 금메달로 8위에 랭크 된 대한민국. 4개의 금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4인의 태권전사들의 출격을 하루 앞두고 '10, 10'수립을 위한 바통이 넘겨졌다. 두 개의 금메달 획득을 낙관하는 한국 대표팀은 "모든 것이 준비된 상태다. 손태진과 임수정이 내일 금메달 축포를 터뜨려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종주국 태권전사들의 경기를 하루 앞둔 20일 베이징과학기술대학에서 첫날 태권도경기가 시작됐다. 베이징올림픽의 열기 <무카스>와 함께하자.


드디어 시작됐다! 태권도경기가열린 베이징과학기술대 내부 전경




우지끈! 남자 -58kg 급16강전 브라질의 페레이라 마르시오의 왼발 상단돌려차기




뒤차기, 화려함의 끝은? 돌개차고 뒤차기 연속 공격, 결국 적중.



됐다 됐어! -58kg급 도미니카공화국의 메르세데스 유리에 가브리엘의 공격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오른발 상단 공격을 방어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뭐야 이건~ 경기 중 중심을 잃고 쓰러지기 직전인 브라질의 페레이라




지면 안돼! 2회전 종료 직후 코치의 작전지시를 받고있는 한 선수.



이겼다! 승자와 패자. 상반되는 양 선수의 모습.



(사진 = 무카스미디어 베이징 특별취재팀)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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