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베이징] 올림픽 발차기 전쟁, START!
베이징과학기술대학 체육관에서 남자 -58KG급 경기를 시작으로 나흘간의 일정 시작

베이징올림픽 태권도경기가 시작된 베이징과학기술대학 경기장 내부.
금메달 10개 종합 10위 달성을 눈앞에 두고, 이제 대한민국 선수단의 '10, 10' 목표 달성 성패는 한국의 메달 밭 태권도에 넘겨졌다. 태권도는 20일 오전 베이징과학기술대학 체육관에서 남자 -58KG급 경기를 시작으로 나흘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오는 21일 남자 -68KG급 손태진, 여자 -57kg 임수정을 시작으로 22일에는 여자-67kg 황경선이 23일에는 남자 +80kg급에서 차동민이 각각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사진 = 무카스미디어 베이징 특별취재팀)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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