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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연합단체, 해프닝으로 끝나나

합기도 연합단체, 해프닝으로 끝나나

대한합기도연맹, 박금실 회장 당선 무효화


대한체육회 정가맹을 위한 합기도 연합단체 출범이 해프닝으로 끝날 공산이 커 보인다.

지난 달 15일 대한합기도연맹(회장 박영대, 이하 합기도연맹)측과 경찰청 가산점 단체를 중심으로 한 합기도단체 대표단(대한합기도협회, 대한기도회, 한국합기도연맹)이 모여 대한체육회 정가맹을 위한 통합 단체 출범에 합의했다. 또 6인 대표 투표를 통해 박금실 씨를 회장으로 선출하고 박영대 씨를 총재로 추대했다.

박금실 회장

이후 합기도계에선 새 회장 선출에 대한 거센 찬반논란이 일었다. 과거 무술계에서 적지 않은 문제를 일으킨 박금실 씨가 과연 통합단체 회장으로 자격이 있는가에 대한 논란이었다. 그리고 한달. 어렵게 출범을 준비 중인 합기도 연합단체는 파행으로 치닫고 있다. 합기도연맹 측이 박금실 회장 당선 무효화를 선언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합기도연맹 박영대 회장은 “박금실 회장이 필수 당선 공약을 한 달이 넘도록 지키지 않고 있다”며 “이대로 가다간 합기도인들의 혼란이 더 커질 것이 뻔해 추진위원회에서 당선 무효화를 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금실 회장은 3억 5천 통합단체 기금 조성과 100평 이상의 사무실 마련한다는 조건으로 통합단체 회장에 선출됐다. 하지만 합기도연맹 측은 “현재 박금실 회장은 기금을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연합단체 사무실 역시 기존 박금실 회장 사무실을 사용하려고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합기도연맹 측의 주장에 대해 박금실 회장은 “통합단체 기금은 회장이 재임기간에 합기도 발전을 위해 쓰는 돈”이라며 “기금 관리를 정동창 간사(대한기도회 이사)가 맡고 있는 상황에서 공개할 필요는 없다. 또 사무실도 이미 공사를 다 끝난 상태로 내가 한 공약은 다 지켰다”고 맞섰다.

이어 그는 “회장 취임에 대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서류상으로도 아무 문제가 없다”며 “자기들 맘대로 할 수 없다고 생각해 이렇게 나오는 것이다. 나를 쉽게 본 것 같다”고 말했다.

현 상황에 대해 대한체육회는 어이없다는 반응이다. 대한체육회 김칠봉 차장은 “합기도 인정단체 승인은 조건부로 해 준 것”이라며 “합기도 단체 간 통합하는 모습을 보여도 체육회 가맹을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또 싸우는 모습을 보이니 할 말이 없다”고 혀를 찼다.

또 김 차장은 “박영대 회장과 박금실 회장 양측에서 통합단체 서류를 넣었다. 하지만 접수는 하지 않았다. 새로운 회장을 뽑던 단체를 만들던 체육회 입장에서는 상관없지만, 서로 원만한 협의를 통해 정리가 되는 모습을 보이면 그 때 정식으로 접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현재 체육회에서 대표성을 인정하는 합기도 단체는 박영대 회장 쪽”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박금실 회장 체제 합기도 연합단체 출범 해프닝에 대해 한 합기도 중진은 “한 사람의 사탕발림에 여러 사람이 넘어가면서 합기도는 무술인들에게 큰 망신을 당하게 될 것”이라고 쓴소리를 내뱉었다.

한편, 합기도연맹은 19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박금실 회장 당선 무효화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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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사무총장 2008.08.19
나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자네들은 1년씩 돌아가면서 회장을 하면되잖는가 ? 뭔쉬벌 맨날 싸우면 통합은 언제되는고 ? 차라리 태권도협회에 가붙어서 태권합기도라고해라 니미럴...
쉬리 2008.08.19
그럴줄 알았지 쉽지않아 합기도 통합은 쉬운게 아니야 자네들 머리아프게 싸우지 말고 그냥 쉬어!
그냥 갑시다. 2008.08.19
꼴 참 좋구나. 이 기회에 그냥 해산 해버려라. 뭔 합기도 단체 통합이니 뭐니 하지 말고~~ 내막을도 모르고 통합을 외치는 순진한 관장, 수련생들아. 더 이상 꿈꾸지 말지여다. 수장들이 좋지 못한 생각을 가지고 자기들의 욕심이나 챙기기 급급하다는 것을 외 모르는지 다시 한번 일깨우는 기사다. 수장이 청렴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통합을 시도하려 하지 않으니 당연히 위와 같은 결과를 낳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은 당연한것이다. 통합이 된다해서 수련생이나 일반 도장에 뭔 혜택이 있을런지 생각이나 해보시지요. 소소한 개인들에게는 아무런 혜택도 없고, 오히려 수장들만 득을 보게 된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냥 이대로 통합운운하지 말고 자기 갈길가고, 도장은 제대로 된 운영에만 신경쓰면 될 것입니다.
국제합기도연맹 2008.08.19
사무실 공사도 다끝나고 기금도 합의하에 뽑은 간사가 관리하고 있다면 공약을 제대로 지킨것이구만..뭐가 문제라는 것이여..이런식으로 승복하지 못하고 상대방을 인정하지 않으면 조건부 승인해준 체육회가 박영대회장을 제대로된 인간으로 봐준당가..
관장 2008.08.19
이 국제 사기꾼에게 합기도 인들이 또 사기를 당했습니다.
HKD man 2008.08.19
참으로 기가 찰일이군요. 합기도가 살길은 회장을 2~3년 임기로하고 , 임기가 끝나면 투표로 인헤 새로 회장을 뽑게 하여 지금과 같은 독재 체제를 없애는 길입니다.
지나가다 2008.08.19
태권도를 본받아라.. 태권도는 초등학교 정식과목으로 준비중인데..합기도는 수장들이 이권싸움이나 하고..양보할 줄을 모르니..오합지졸..이게 뭐니? 추진위원회가 떡고물 좀 떨어질 줄 알았는데 아무것도 떨어질 것 같지 않아서 판을 깨는거냐? 그런~거니?
말조다말조 2008.08.19
이참에 때려치고 경호무술이나 특공무술로 확 전향해 버릴 까 부다. 전통무예진흥법에서도 합기도가 공공연히 제외된다는 말들이 무성하고 대체로 모두 수긍하는 분위기던데, 도장까지 내고 지도하고 있는 내 모습은 정체성을 잃고 자존감 마져 무너져 버렸다. 요즘 애들은 인터넷에서 알았는지 합기도 일본거라고 말들해서 내가 배우고 그렇게 알았던 합기도의 역사를 가르치지도 못한다. 명칭이나 얼른 바꾸고 새로운 한국 무술로 발전해갈 방법을 모색해야 하는것 아닌가 생각된다. 대한체육회 가맹도 좋지만 우리 무술이란 긍지와 자부심이 없어져 버린 현재로선 명칭을 바꾸던가.. 차라리 창시무술인 특공무술이나 경호무술로 전향하던가 해야 겠다.
그러게요. 2008.08.19
아래님 말에 십분공감이 가내요. 요즘 합기도 하는 짓거리 보면 짜증만 남니다. 요즘 전통무술진흥법이다 뭐다 해서 다른 무술들은 발빠르게 움직이고 준비하고 앞으로의 미래비젼을 제시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우리 합기도는 이게 뭡니까.. 앞으로의 변화의 흐름에 어떻게 흘러가야 하는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윗대가리 들은 지들 돈벌이에만 바쁘니. 기대 할 것도 없고. 일선 지도자가 무슨 힘이 있는 것도 아니고, 새로운 단체만들어 뭉쳐봐야 기존의 기득권단체들의 방해로 될 일도 안될 것이고.. 환장 하겠내요.
합기인 2008.08.19
사람 잘 써야 합니다. 사람 잘못 썼다가 단박에 끝납니다. 회장 선출때 부터 말 많더니 결국 이지경에 까지 몰고와 그동안의 노력과 고생을 헛되게 만들고 마는군요. 합기도는 합기도인에 의해 망칠 것 같습니다.
대구합기도인 2008.08.19
참 한심하기 짝이없는 일이다. 기자가 말하는 한 합기도 중진이 도대체 누구인지 알고싶다. 이것은 여러 사람의 사탕발림에 한 사람이 넘어간 것이지 어떻게 한 사람의 사탕발림에 여러사람이 넘어간 것인가? 지금 이 시국에 사무실을 어디에 사용하는 것이 그리 중요한가? 핵심적인 본질은 한국합기도의 대통합이다. 똥인지 된장인지도 구분못하는 이런 단체장들은 이젠 뒷선으로 물러나라!! 합기도인들의 인내에도 이젠 한계가 있다.합기도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자기 마음데로 주물리려고 하는 추진위원회의 명단을 공개해라. 합기도인들을 얼마나 물로 보면 이런 행태를 자행하는지 안타까울 따름이다.
웃기군 2008.08.19
태권도 국기원 만들어서 단증장사하려고 하던 사람을 합기도 수장으로 뽑을 생각을 다 했을까?
합기 2008.08.19
사무실이야 그냥 쓴다고 해도, 기금공개는 해야지, 그리고 박영대씨 회장직에 미련 없다면서 무지 많은가 보내, 정말 어렵게 찾아온 합기도계의 호기 인데, 스스로 굴러온 박을 차버리는 구나 쯧 쯧
합기도 2008.08.20
내용을 보아하니 추진위원횐지 뭔지가 박금실씨를 선출해놓고 떡고물을 요구했는데 박금실씨가 말을 안들은게 분명하구만 정동창간사가 돈을 보관하고 있다면 돈은 틀림없이 있는거고 사무실은 한국합기도연맹사무실을 그대로 사용한다면 100평이상의 사무실도 맞고 공약대로 다준비됐는데 꼬투릴 잡는거 보니 박영대씨하고 추진위원회가 돈과 다른 욕심이 생긴게 분명하구먼 쯧쯧쯧....
택견인 2008.08.20
남의 집 제상에 감놔라 배놔라 할 것은 아니지만 남의 일같지만은 않다. 박씨의 회장 선출은 처음부터 잘못된 것이었다. 회장은 무엇이고, 총재는 무엇인가? 그리고 대표가 될 사람은 순수한 혈통이라야 하지 않은가? 그리고 기금 에 대해서는 분명히 해야 한다. 누가 관리를 하고 있으니 문제될 게 없다는 그런 말이 어디 있나. 공개하여야 할 것을 공개 못하는 것은 비리가 있다는 것이 아닌가. 체육회 준가맹은 통합이 전제되어야 하니까 현재 합기도 내부 구조로 보면 어림없는 것이다. 차라리 체육회 가맹을 포기하고 무예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 게 합기도의 장래를 볼때 훨씬 나을 것이다.
합기 2008.08.20
나도 로또 1등하고 기금마련해서 회장한번해볼까.ㅋㅋ
합기도인 2008.08.20
털어서 먼지안나는 사람이 어디있겠나? 누가되든 욕하는사람 응원하는사람 가지각색일텐데.. 일단 뽑혔으면 믿고 따라봐야되지않겠는가.. 기금과 사무실이 뭐가 중요하단건지..
강백호 2008.08.20
문제다.무도인들.맘에안들면.협회바꿔고스승도.맘에안들면.버리는관장님들.정신차려
지나가다.. 2008.08.20
이번건은 원래 진행이 안되는 것이였다.. 안되는 것을 될것처럼 표현하고 그것을 믿는 사람들이 답답할뿐.. 통합은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그럴 마음들이 위에서 경영하는 사람들은 없다.. 합기도를 하면서 통합되면 잘될것이다라고 믿는 1선의 여러 관장님들은 현실을 직시 해야 할 것이다..똑바로 봐라..누가 자신의 재산을 헌납하면서 사명감을 가지고 할 수 있는지..당신이라면 집안 돈 다 퍼붓고 손해보면서 할 수 있겠냐고..
상식적으로 2008.08.20
"현재 체육회에서 대표성을 인정하는 합기도 단체는 박영대 회장 쪽"이라는 기사는 무카 무식한 기자의 일면을 보인다. 7월달에 회장선거가 끝나서 체육회에 대표자 변경을 했을텐데 투표에서 패배한 박영대가 합기도연맹의 수장이라는 식의 편파기사는 기자가 무언가 사주를 받은 것일 것이다. 상식적으로 회장으로 당선된 현회장이 아직까지는 실세이지 않은가..무카스의 기자는 합기도가 통합되기를 바라는 것인가 판을 깨고싶은 것인가..사실을 제대로 알렸으면 좋겠다..그리고 초딩들의 투표도 아니고 한번 결정되었으면 죽이든 밥이든 가는 것이지 무도인이라는 작자들이.. 그것도 수장들이.. 추진위원회다 뭐다하면서 결정을 쉽게 번복하는 것은 무도인 답지 못한 아주 부끄러운 일이다..
통합이 뭔지 아니? 2008.08.20
합기도는 통합을 원한다..허긴 박영대는 무도인이 아니지 않은가..합기도 단증은 있는가..통합이 중요할리 없지..결과에 승복하지 못하는 인간은 제대로 쓴맛을 보여주어야 한다. 뭐가 올바른 결단인지 판단을 못하는 이기주의..짱나..제대로된 합기인의 달인이 필요하다..결과적으로..당선된 회장에게 권한 위임을 하여야 하는 것을... 끝까지 그 것도 권세라고 놓고 싶지 않아.. 생트집 잡는 속물근성이 안타깝다..
사기꾼.. 2008.08.20
박영대가 사기꾼이구만..투표에서 졌으면..점잖게 있어야지..
합 2008.08.20
박영대 합기도 "합"자도모르는분이 사업에만 열중하시지..이제와서 나서는 이유는 뭐람?? 그리고 저 합기도 중진이라는사람..합기도가 무술인들에게 큰망신을 당하겠다고하는데 그럼 당신이 기금내고,사무실내고 다 모아서 한번 해보던가.. 어찌되었던 자비털어서 사무실공사와 기금조성을 하겠다는데 합기도망신얘기를 감히 꺼내는 당신이 해보시오.. 세상에 자기돈 안아까운 사람 어디있을까??.............
추진위원회! 2008.08.20
흐흠..헷갈리게 하는 것은 박영대씨네..추진위원회가 뭔데 체육회에 보고된 회장의 당선을 무효화 시킬수 있다는 것인가요..정당한 사유도 없는데..말로만 회장 당선무효화라고 발표하면 되는지..통 알수가 없네요..애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내가 보기에는 공약사항을 이행 했구만..그리고 보아하니 생트집 잡으면서 합기도인을 우롱하고 분열시키는 멍청한 추진위원회의 위원이 누구인지 명단을 공개했으면 합니다..
영원한 2인자 2008.08.20
영원한 2인자인 박영대씨의 희망사항을 기사화 한 것이니까 신경쓸 필요없습니다..현 회장인 박금실 회장이 사퇴한 것도 아니고 공약을 실행하고 있으니까 깨질 공산은 없네요..괜히 흥분 ㅋㅋ..이제는 뒤처져서 끌어내리기 하려는 노땅들이나 반대세력은 물러나야 할 듯..그리고 현 회장이 대통합을 위해 추진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응원 합시다..
중요한 것은 2008.08.21
3억5천만원의 기금을 자신들이 뽑은 정동창 간사가 관리하고 있는데 공개(누구에게 공개하라는 것인지)하고 있지 않으므로 박영대측에서 당선무효화를 선언했다는 것인데, 합기도의 중진이라는 허접한 말보다는 간사의 분명한 기금관리 내용을 기사화하여야 함..간사가 기금을 관리해 오고 있다면 당선무효화가 정당한 것인가라는 내용도 빠졌네요..흑심을 먹은 신기자..
HKD인 2008.08.21
합기도인들의 바램을 저버리고 시대를 거스리는 추진위원회의 구성원들은 역사의 심판을 받게해야 한다. 되먹지도 않는 권리위에 군림하려하고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무도인을 가장한 저 몰지각한 사람들을 합기도에 관계되는 사람이라면 절대로 용서해서는 안된다.
합기도관장 2008.08.21
일선에서 합기도를 지도하는 관장입니다. 오랜기간동안 염원이라는 체육회 가맹,합기도 대통합.. 항상 요란하게 말들만 많다는 생각입니다. 합기도 원로분들 , 각 단체의 협회장님들 ... 합기도를 생각하고 다시 합기도를 생각해 주십쇼.
지나가다 2008.08.22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네. 박금실이란 사람, 태권도쪽 인물도 아니면서 가짜 국기원 만들어서 인도인들 태권도 가르친답시고 데려가가 불법취업시켜서 사기로 잡혀들어간걸로 유명한 사람인데, 왜 박금실 옹호하는 의견이 많은거지?
정보통 2008.08.22
6인의 통합추진위원 : 1.한국합기도연맹(박금실) 2..대한기도회(박계홍) 3.대한합기도협회(노수길) 4.대한호국무예합기도협회(유선종) 5.대한합기도중앙협회(염장호) 6.대한합기도총연합회(박만동) 7.간사(대한기도회 정동창) /임무를 맡겠으면 확실하게 처리해야지 과욕으로 이게뭐야? 이거시기들아!!!! /이제라도 진실을 공개하고 합기도의 미래를 생각하여 주시길...
통합추진위원회가 2008.08.22
그럼.. 현 박회장을 투표에서 진 박영대씨가 박계홍,노수길,유선종,염장호,박만동위원들과 통합을 추진하는 척하면서 배신때렸다는 이야기인가? 참 어이없는 일이군..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인간들이니..합기도의 미래는 전혀 생각하지 못하는 위원들이 무슨 통합추진위원이라구..쯧쯧.. (2008-08-22)
이런젠장 2008.08.23
그럼.. 노수길씨와 박계홍씨는 박금실씨에게붙어있다가 배신때리고 박영대씨에게로 가서 지네끼리 통합한다고 한다는 얘기네....쯧쯧
안타깝다.. 2008.08.23
현재의 추세는 합기도의 통합과 일치단결이다. 그런데 박영대씨측은 나 아니면 안된다는 식의 딴지 걸기를 하고 있는 작태에 대해 한심함을 느낀다. 현 회장이 결점이 있다는 것을 합기도인들은 안다. 하지만 이것이 합기도의 대통합에 걸림돌이 될 수는 없다. 현 회장은 맡은 임기 동안 합기도의 초석을 다져 놓을 수 있는 추진력과 경쟁력 또한 갖추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런데 박영대씨 측은 이런 호기를 다시 또 허물겠다고 한다. 현재 합기도계의 이기주의적인 작태라 씁쓸하기만 하다...
단체장 2008.08.24
대한체육회의 인정단체인 대한합기도연맹의 주인은 누구인가? 인정단체를 위하여 노력한 28개단체의 모체와 합기도인의 힘이다. 그런데 작금의 사태는 6인위원이란 작자들의 밀어붙이기식 불법에 의하여 논란이 되고있다. 일에는 순서가 있고 기본원칙이 있다. 이걸 무시하고 자기들끼리 좌지우지 하려고 하는데 누가 인정하랴! 단체장들이 바보인가? 물인가? 형식적이라도 좋으니 이사회의 의견을 들어주는척이라도 해라! 이개뭐뭐들아! 깨자는것이냐? 욕심도 눈치것해라! - 대한체육회의 가맹을 위하여 모든걸 지금껏 참아왔지만 이것은 아니것같다.정신차려!!
합기 2008.08.25
지 자식만 몇십억 해처먹은 김운용이가 이번에 복권 &#46095;다고 하니까 태권도계는 경사났나고 다시 회장님으로 모시자고 꼴깝들 하던데, 사람이 권력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는게 이번 합기도 사태에서도 잘 들어 나는구나. 회장들 니들끼리 어떻게 해 처먹든 상관은 없다만. 이번엔 제발 통합좀 하자. 일선 관장들 요즘 열라 힘들다. 체육관이 힘들면 그 타격은 고스란히 협회로 돌아가는건 니들도 잘 알지 않냐? 통합하고 지분 쪼개 먹던지 그건 니들 알아서 하고 이번엔 좀 체육회 들어가자.
특공무술경호무술 2008.08.30
태권도 처럼 초등생이나 운동하는 합기도 이젠 다 때려치고 실전적인 호신술을 가르치고 있는 특공무술, 경호무술로 바꿔라.. 이젠 호신술하면 애들 다칠까 짜고 쇼하고, 태권도처럼 겨루기 경기나 하는 합기도는 무술이기를 거부하고 스포츠경기체육으로 대한체육회에 가맹하려한다. 그러니까 무술하실 분은 특공무술, 경호무술을 해야 한다. 초등생은 합기도장, 중고일반성인은 특공무술, 경호무술 도장으로 이제 이것이 새로운 페러다임이다.
만상 2008.09.01
참나 요즘 경호무술이니 특공무술이 아주 여기 저기 설치고 다니시네. 그래봐야 합기도의 아류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 다 아는 사실을. 그냥 열심히 경호나 하시고, 열심히 특공이나 하셔요. 페러다임이란 말을 여기에 적당한 것이 아니올시다. 아주 요즘 대한체육회니 전통무예진흥법이 나오니 별 희한 단체들이 더 난리들이네. 대한체육회 그렇게 멍청한 공무원 없고, 전통무예진흥법도 그렇게 호락호락할 것 같소이까.
만상아~ 2008.09.01
합기도의 아류라.. 합기도는 기술체계도 없는데. 50년전 태권도는 기술체계를 최홍희님께서 정립하여 집대성하였고 지금 까지 원작 그대로 수련되고 보급되어 있구만.. 합기도는 대체 50년 동안 뭐햇다니.. 바로 앞에 도장도 서로 다른 합기도라 하고... 단체가 틀리면 서로 다른 합기도라 하고.. 일본것 이라 하면 기술이 달라 다른 것이라고 우리것이라 하면서 정작 우리거라는 합기도는 협회단위로 다른 것도 아니고 같은 협회이면서 도장별로 다르고. 같은 스승밑에서 배웠어도 지가 관장되면 다 다르게 가르치고. 완전 웃겨. 태권도는 전세계가 똑같지.. 특공무술과 경호무술도 모두 체계화 되어 기술은 다 똑같더라. 기술체계도 없는 짬뽕무술 합기도.. 너나 잘난체 하지 말아라..
어이만상 2008.09.01
합기도와 특공무술이 뭐가 같아서 아류라는 것이냐. 속시원히 말해봐라.. 뭐가 같은지. 나는 모르겠다. 합기도 탄생배경이 뭐고 어떤 목적으로 만들어져 기술의 기초가 되느냐.. 합기도의 정의가 뭐고 어원이 뭐고, 기술기초가 뭐고 기술체계가 뭐가 있냐. 호신술이면 합기도냐. 호신술이 합기도면 발차기는 태권도고 던지기는 유도냐. 합기도 발차기 하고 던지기 하니 태권도의 아류, 유도이 아류 인가 보다.. 요즘은 봉술, 쌍절권, 검술도 하더만 그럼 우슈, 도봉술, 검도, 해동검도의 아류가 합기도냐.. 말해봐라.. 기술체계도 없잖여
어이만상 2008.09.01
특공무술이 어떻게 합기도의 아류이냐.. 합기도는 족보도 없는데. 특공무술 창시자가 합기도사범 이력이 있다고 아류가 되냐.. 태권도도 하셨다. 특히 내공은 선무도 인데 왜 다른 무술무시하냐. 특공무술하고 합기도 하고 뭐가 같기나 하냐. 특공무술은 군 특수무술로 창안된 국방무술이다 때문에 야삽술, 총검술, 단검술, 백병전술 등등 격투체계가 이루어진 무술이다.. 합기도는 무슨 무술인지 만상께서 말해 보라.
정말 2008.09.02
특공무술~ 그거 정말 홀로 창시한거 맞습니까? 합기도 하신 양반들이 그 기술을 기반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조금 바꾸어서 이름만 바꾸면 그게 다른 무술입니까? 그래서 이나라 이땅에 수백가지 듣도 보지 못한 무술이 요즘에 싹을 트는 거요. 산에서 도 닦아서 신령님이 나타나 전수하셨나이까? 뿌리를 부정하려고 하지도 말고 있는 그대로 말씀할지여다. 특공무술에서 하는 형조차도 합기도에서 하는 형과 다를게 뭡니까? 자세만 낮추고 손모양만 바뀌었지 뭐가 다릅니까.
군발무술 2008.09.02
특공무술이 어떻게 무술축에나 끼냐. 그건 그냥 군바리들에 어설픈 시범이지. 특공무술은 이미 군바리시대가 끝났을 "때 조용히 사라졌어야 하는데 노인네들 단증팔려고 사회에 기어나와서 어린애들한테 최고무술이니 최강이다 하면서 아직 크지도 않은 초딩한테 무식하게 체조나 시키고 어설픈 합기도 형이나 흉내내고... 그리고 야삽술은 군발이들 한테나 하는 게야. 그게 특별한거냐.그래서 특공무술이 차원이 낮은 거야. 합기도 족보가 없고 교본이 없다고. 무식한 얘기 하지 말아라. 합기도는 4년제 대학에서 학생들 배출하고 있다. 특공무술이 알아주지도 않고 쳐주지도 않는 사회교육원에서 하다가 밀려나는 수준이 아니다. 얘들은 짖어대는 수준이니까!!
야루 2008.09.02
여기에 왜 특공무술 이야기 합니까 합기도 어찌하면 통일이 돼는지 그이야기를 해야지 합기도 술기 통합 하나의 단체 합기도 통일을 왜침니다. 다른 무술 이야기 하지 마셔요 그리고 특공무술 은 어면한 한무술 종파 입니다. 우리 나라 모든 어른들은 자기 욕심만 챙기지 마시고 양보 하세요. 대한민국 모든 무술이 하나의 뿌리로 통합하기를 기원합니다.
무인갑 2008.09.02
합기도의 통합...모두가 목말라하는일입니다. 그런데,일부인들의 아집으로 통합이 어려움이 있는데,이제..마음을 비울때라고 봅니다. 제생각에,,일단 회장이 되었다면 믿고 일을할수있는환경과 조건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봅니다.그래서 통합하고 발전시켜야합니다....무조건
합기 2008.09.05
정치정당처럼 합기도 단체들도 사실 이익 집단들이다. 당연히 쉽게 통합될 수 없다. 그건 어떤 집단에서도, 심지어는 친구들 사이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문제는 지금 합기도 단체 수장들이 수준이 안된다는 게 문제다. 어느 누가 나서도 또 반대가 난무할 것이다. 그리고 박금실씨는 사실 통합 단체 첫 회장으로는 부끄럽다. 정말 난제다.
합기 2008.09.05
중국의 무술협회처럼 느슨한 연합체로 통합해야 하는데, 향후 지원금 때문에 시끄러울 것이다. 지금 1세대들이 느슨한 형태라도 통합해 주고 죽어야 할텐데 그걸 못할 것 같아 염려스럽다. 서로 무덕을 존중하지 않는 한국 무술 관례로 통합은 힘들 수 밖에 없다. 그냥 통합 끝내고 지금처럼 살아라.
대통합을 위해 2008.09.08
대한체육회 인정으로 대통합의 길이 열린 상태에서 서로가 조금씩 양보하고 상대방을 인정한다면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다른 누구도 아닌 한평생 합기도를 위해 살아온 합기인들을 위해 그리고 후배들을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접근해 보라..이제 집행부는 대의를 위해 과감히 전진 할 때다..우리는 자신의 관점이 최고인양 흥분하지 말고 중심을 유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