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 올림픽 태권도 한국 명장 한자리에

18일 베이징올림픽 태권도 경기가 열릴 북경과학기술대학체육관에 한국 코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소속 나라는 틀리지만 한국인 코치라는 공통 분모를 가지고 있는 이들. 20일부터 시작되는 대회에서 서로 선의의 경쟁을 약속했다. 한국 국가대표 코치인 한국체육대학교 문원재 감독(아랫줄 왼쪽 두번째)의 모습도 보인다.
(사진 = 무카스베이징특별취재팀)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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