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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올림픽 태권도 한국 명장 한자리에



18일 베이징올림픽 태권도 경기가 열릴 북경과학기술대학체육관에 한국 코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소속 나라는 틀리지만 한국인 코치라는 공통 분모를 가지고 있는 이들. 20일부터 시작되는 대회에서 서로 선의의 경쟁을 약속했다. 한국 국가대표 코치인 한국체육대학교 문원재 감독(아랫줄 왼쪽 두번째)의 모습도 보인다.

(사진 = 무카스베이징특별취재팀)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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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WTF노조 2008.08.19
올림픽에 참가하는 코치님들에 좋은 결과를 기원합니다.
태권도왕 2008.08.19
올림픽을 위해 얼마나 많은 땀을 흘리셨습니까? 부디 항의 없는 깨끗한 경기로 IOC에 태권도가 정말 괜찮은 스포츠임을 알려야 합니다. 그래서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종목에 살아남을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베이징 올림픽 태권도 경기가 되길 기원합니다.
ITF 2008.08.20
선배님들이 진정한 세계속의 한국인 입니다. 멋진 경기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