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속 투혼 화랑의 후예, 국제기사대회를 가다
세계 최고의 기사를 가리자!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속초시 영랑호에 있는 화랑도체험단지에서 '제4회 국제기사대회'가 열렸다. 국제기사연맹(회장 김영섭)주최한 이번대회는 한국을 비롯 독일,영국, 미국, 몽고등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뽑냈다. 대회가 열리는 동안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며 궂은 날씨를 보였지만 선수들은 멋진 경기와 시범을 선사해 보는이로 하여금 감탄을 연발하게 했다. 빗속 투혼을 벌인 화랑의 후예들의 모습을 무카스TV가 영상으로 담아보았다.
촬영: 김재승 PD
편집: 김재승 PD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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