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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F 태권도라 가능한 주먹 KO승



16일 대구시민체육관에서 ITF태권도협회(회장 유완영) 주최 ‘제1회 전국ITF태권도대회’가 열렸다. 초등부 맞서기(겨루기)에서 청 선수가 공격하다 홍 선수의 카운터 주먹에 맞고 KO 되고 있다. ITF 태권도는 WTF(세계태권도연맹) 태권도와 달리 얼굴 주먹 공격이 허용된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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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택견인 2008.08.18
초등부에서 주먹으로 얼굴을 때려 KO승이 나오게 하는 것은 교육상으로나 건강상으로 피해야 할 사항인데 제목은 마치 잘된 것 마냥 뽑았다. 개념없는 제목이다. 그리고 ITF는 이런 룰을 고쳐야 한다.
드라곤 2008.08.18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다음대회가 기대됩니다. 무도 성격상 경기룰이 아주 이상적입니다. 그리고 안전하고 멎진경기였습니다 타무도와 비교가 확실히 됩니다 ITF 화이팅!!1
택견인태클맨 2008.08.18
몸통공격은 뭐 짜달시리 교육적인가요? 아니죠, 그렇게 생각 한다면 격투 자체가 교육상 해롭죠. 얼굴도 자기 몸의 가장 중요 부위이니 보호하라는 뜻으로 받아 들이며 열심히 수련하는 것이 참다운 교육 아닙니까.?
파이널강호 2008.08.19
ITF태권도 잔치에 어떤무술이 강하네 약하네 하는 말보다 대한민국에 ITF정통태권도가 보편화되고 정착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