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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올림픽에서 입으로 KO시킨다!

오는 10일 출발해 베이징올림픽 유도 특별방송에 출연 예정



대한민국 여성들의 심금을 울리는 추성훈이 올림픽 해설자로 깜작 변신한다.

MBC측에 의하면 추성훈은 이르면 오는 10일 중국 베이징에 도착, 11일 남자 73kg급에 도전하는 왕기춘의 경기 등 유도 특별방송에 출연할 계획이다.

MBC가 ‘상종가’ 추성훈을 영입한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유도 중계방송과 관련 SBS가 ‘전문가의 눈’ 조용철 용인대 교수를 초빙하고 KBS가 이원희, 김병주를 영입한 데 따른 대응책이라고 볼 수도 있다.

지난 2월 무릎팍 도사 출연 이후 CF촬영을 비롯해, 당시 불렀던 하나의 사랑(박상민 원곡)이 지난 3월 ‘연가’ 앨범에 수록되며 연일 인터넷 검색어 상위 랭크에 오르는 등 추성훈은 전 국민의 관심 대상이 됐다.

이런 상승세를 타고 K-1 선수를 그만둔 후 하고 싶다던 모델의 꿈도 지난 5월 29일 앙드레 김 패션쇼 무대에 오르며 실현시켰다.

재일교포 4세라는 환경을 안고 태어나 한국인들의 텃세를 이기지 못하고 일본으로 귀화한 유도선수 추성훈. 이후 일본 국가대표 선수가 돼 한국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따내며‘역적’ ‘비운’이라고 불리던 추성훈 모시기 경쟁은 베이징올림픽으로까지 이어졌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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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gggg 2008.08.06
용인대출신심판이 문제징ㅡㅡ"추성훈이 문제냐!! 심판들이문제지
그러게여~ 2008.08.07
도대체 유도 파벌은 언제나 없어질라나.. 지금 현 상황으로 보면 100년 지나도 같을 듯;;
앞으로도 더 2008.08.07
올림픽단장님이 용대총장님이시다. 이것들아. 우리나라 유도의 수장이고 아시아유도의 수장이시다. 대한체육회장도 따논 당사자. 무엇을 더 바라는가. 유도계를 혼란에 빠트리지 말지어다.용대출신심판이 올림픽에서도 진가를 발휘해야 금메달 딴다.
형이 2008.08.08
그 어설픈 발음으로 될까? 성훈아 니 삶이 고단하였지만, 양 어깨의 도복에 꿰맨 태극기와 왜국기를 두드리기 전에 국어나 열심히 배워라. 가슴속에 파고드는 그대도 상당히 듣기 거북했거든... 니가 도복을 입을땐 무인이라는 표시인데 분명히 할건 분명히 해라. 그리고 니가 택한 링위의 승부에 최선을 다하고, 과거에 대해 니 스스로 용서하지 못하면 넌 영원이 제 3자에 불과해. 전화해라 형이 소주한잔 사줄께...
ㅋㅋ어이 2008.08.10
용인대출신이냐 미친..너완전삽소리떠들어대는.샹것이잖아. 개개인의 실력보다 파벌을 중요시하는 쓰레기같은 우리나라의 풍조가 추성훈같은 아까운 인물을 놓친거다. 추성훈이 일본으로 간것을 추성훈이 왜 후회를 해야하지..? 추성훈은 올바른 결단을 한거다. 발받침을 해줄만한 여건이 안되는 나라에다가 그것을 더욱더 힘들게하는 더러운 풍조가 없어지지 않는다면 꿈을 위해서라도 귀화하는게 당연한거아니가 추성훈의 어설픈 발음을 탓하지 말고 삽소리 굴려대는 너의 입창을 찢어라
. 2008.08.10
인정할건 인정하자. 국가대표를 선발하는데 있어서 청렴하고 깨끗한건 일본이고 더럽고 추잡한건 우리나라였다
듣보잡용인대 2008.08.10
안타깝다
형이 2008.08.11
ㅋㅋ 어이 너 용인대에 한맺힌거 있냐? 아니면 추성훈 형이냐? 사실은 사실이지. 사실그대로 봐라 남 욕하기 전에 구린 니 입을 닦고 잘 찢어 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