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국기원장은 전과자가 되어야(?)
25일 경북궁 내 민속박물관 대강당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태권도진흥 및 개혁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자로 참석한 한체대의 안용규 교수와 임윤택 부회장(서울시태권도협회)은 토론의 주제에서 벗어난
발언으로 빈축을 샀다.
이들의 앞뒤 안맞는 이야기를 무카스 단박영상으로 꾸며보았다.
안용규 교수 : 허교수님은 태권도에 대해 얼마나 아시는지...
임윤택 부회장 : 국기원이 바로 살려면 전과가 있는 사람이 국기원장이 되어야...
촬영 : 김재승 수습 기자
편집 : 박재영 PD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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