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 관중 휘어잡은 해동검도 시범단

'제4회 해동검도 세계대회' 나선 시범단의 환상적인 공연
'2008 제4회 해동검도 세계대회' 를 찾은 6,000명 해동인들의 함성이 용평 일대에 울리고, 이어 지난 2월 선발에서부터 합숙훈련까지 고된 시간을 보내온 시범단원들이 이내 모습을 드러낸다. 관중들과 혼연 일체 된 그들의 검기 끝에서는 진한 수련의 향기가 묻어나고, 격검, 단체 검법시연, 대나무 베기, 짚단 베기, 촛불끄기 등에 나선 시범단원들의 눈빛에 순간 장내는 고요해 졌다. 해동인들의 축제가 정점에 달하는 순간이다. -편집자주-

‘2008 해동검도 세계대회’ 빠져봅시다~~

공중부양! 어린이 시범단원들의 패기 넘치는 단체 검법

그 얇은 신문지는 누가 잘랐나?

칼을 발로 밟는다? 외국 선수단의 2:1 격검 시범

빛의 속도? 보이지 않는? 두 명의 외국시범 단원의 짚단 베기

우지직! 목검을 이용, 10개의 나무 조각을 완파하고 있다

바람의 검기, 누가 이보다 빠를 수 있을까?

집중할 수 없다면 해동검도를 떠나라! 어머니 수련자의 시연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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