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동검도 시범 ‘칼로 종이 베기’ 움찔!
시범담원들은 2개월간의 강도 높은 합숙과 체계적인 훈련 마치고 공연

얇은 신문이 가장 자르기 어려운 법, 종이라고 얕보지 마라! 28일 조이자르기 시범에 나선 한 단원이 5장이 연결된 신문종이를 매끈하게 잘라내 보였다.
이날 시범담원들은 2개월간의 강도 높은 합숙과 체계적인 훈련을 마치고세계 6,000여명 관중들 앞에 해동검도의 진수를 선보였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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