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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단체 ‘합기도무예원’ 출범.. 회장에 박금실 씨

통합단체 ‘합기도무예원’ 출범.. 회장에 박금실 씨

내달 정식 출범.. 박영대 회장 총재로 추대


대한체육회 정가맹을 위한 합기도 통합단체가 진통 끝에 출범을 앞두고 있다.

합기도무예원 회장에 선출된 박금실 씨

지난 15일 대한합기도연맹(회장 박영대)측과 경찰청 가산점 단체를 중심으로 한 합기도단체 대표단(대표 박금실)간에 통합 논의가 최종 합의됐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통합단체 ‘합기도무예원’ 출범에 합의하고 재단법인을 추진하기로 했다. 회장에는 박금실 씨, 총재에 박영대 씨를 추대하기로 결정했다.

지난달 12일 1차 회의를 거쳐 대한합기도연맹 측과 경찰청 인정단체 대표단 각각 3인을 대표자를 선정했다. 이후 이들은 지난 15일 서울 대한기도회(회장 박계홍) 사무처에서 회장 선출에 대한 최종 투표를 거쳤고, 투표 결과 4대 2로 박금실 씨를 합기도무예원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투표에는 양측 대표로 대한합기도연맹 측에서 유선종, 박만동, 염장호 씨가, 경찰청 인정단체 대표 측에서는 박금실, 박계홍, 노수길 씨가 참여했다.

합기도무예원 회장으로 선출된 것에 대해 박금실 씨는 28일 ‘무카스’와의 전화인터뷰에서 “350만 합기도인의 대동단결과 난립하는 합기도 단체 통합을 위해 앞으로 최선을 다 하겠다”며 “아직은 대한체육회 인정단체지만 금번 합기도무예원 출범을 계기로 정가맹 단체 가맹에 한발 더 다가섰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난 활법 창시자이고, 월남전에선 태권도 교관을 했다. 또한 합기도를 정통으로 수련한 합기도인”이라며 “하지만 앞으론 합기도통합과 체육회 가맹을 위해 합기도에 전념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박금실 씨는 2006년 자신이 설립한 ‘세계태권도 국기원’ 원장자리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또 자신이 현재 회장으로 있는 한국합기도연맹을 합기도무예원으로 흡수 통합 시킬 계획이다.

합기도무예원 출범에 대해 대한기도회 박계홍 회장은 “자고 일어나면 사단법인 합기도 단체가 생기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통합단체 출범은 필수다. 박금실 씨가 회장이 된 것에 대해 반발하는 사람도 있지만, 지금은 서로 마음을 비우고 합기도 통합을 위해 서로 협력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합기도계에선 이번 통합단체 출범 합의에 대해 그 동안 대한체육회 정가맹을 위해 노력해온 대한합기도연맹 측과 국내 합기도계를 이끌고 있는 대한합기도협회와 대한기도회 등이 함께 했다는 점에서는 통합에 큰 진전을 이뤘다는 평가다. 합기도무예원의 정식 출범 및 회장 취임식은 내달 가질 예정이다.

합기도는 지난해 1월 대한합기도연맹(구 대한합기도회)이 대한체육회 인정단체로 승인을 받으면서 정가맹 단체 가입에 청신호를 켰다. 현재 대한체육회는 합기도 단체 간 통합이 이루어져야 정가맹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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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

합기도 2008.07.28
박계홍회장도 마음을 비우자고 했으니 기도회 회장직을 버리고 합기도무예원과 통합하시오 1000개넘다고 떠벌리고 다나면서 한국에서 가장 문제가 많은 회장 를 보필한다 하니 하늘이 웃소이다
맞소이다 2008.07.28
한국의 가장 권위있고 전통있는 대한합기도협회,대한기도회는 각성하시오 우리나라 합기도를 좌우지했으면 당신들이 주축이되어 일을 해야지 왜 개인신상이 더러운 사람을 회장으로 선출하여 의기투합하는지 당신들 두단체도 콩가루단체가 맞소이다 각성하시오
합기사랑 2008.07.28
대한체육회 정가맹 연합단체의 회장 선출에 대해 합기도가 이제는 엄청나게 발전할 것 이며 또한 민족고유의 무예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요즘 같은 불경기로 인하여 체육관 경영에 일선 관장들이 많은 애로가 있는데 가뭄속의 단비와 같은 희소식 이다. 또한 대한체육회 정가맹이라는 목표 아래 모든 합기도인들이 뭉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어느 누구도 이루지 못했던 대한체육회 정가맹을 박금실 회장은 이루어 낼 수 있으리라 합기인 모두 믿고 따르며 이제는 박금실 회장을 구심점으로 하여 무수히 많은 합기도단체들이 통합되어야 하고 모든 합기도인들이 대동단결해야 한다.
이런~~~~~ 2008.07.28
하늘이무너지는 느낌이네.......합기도엔 그렇게 인재가없나,,아니면.... 해봐야,,머리아프고 고생이니..단증이나..가만히 팔고 있자는 공산인가..
공공의 적 2008.07.28
위 기사에 나온 단체장들은 합기도의 공적이다. 드디어 정체를 들어내셨구만. 뒤에서 또 무슨 꿍꿍이 모사를 꾸몄겠지. 박영대회장은 영리하게 빠지셨구만. 태권도인들의 비아냥을 합기도인들은 명심해야 한다. 정말 창피해서 쥐구명이라도 들어가고 싶다. 비참하다.
합기도 2008.07.28
이분 얼마전 세계 태권도 연맹인가 만들고 태권도에서 않되니 합기도로 가셨내 ㅋㅋㅋㅋ 그리고 마크 또한 국기원 마크 도용 하고 자기 연맹꺼라 하던 분인데 합기도 회장 잘못 뽑은듯 하내요
대한합기도인 2008.07.28
잘 뽑았는지 잘못 뽑았는지는 임기동안 실행한 업적과 추진력을 갖고 말하는 것이 아닐까요? 지난 과오나 행적을 확실하게 알아보지도 않은채 끌어내리기를 하는 사람들은 진정한 합기도인이 아닐거라고 생각하오..합기도인들은 이날을 정말 기다려 왔소..시작도 하기전에 비아냥 거리는 것은 무도인 답지 못한 언행이 아닐까요..결과에 승복하는 미덕이 있어야..
우와~ 2008.07.28
이제 대통합으로 가는 건가..정말 고생들 많으셨습니다..각 단체간에 한 발씩 양보하여 이루어낸 성과를 축하.. 축하..합니다..합기도 화이팅!!!
역시.. 2008.07.28
역시 이게 합기도의 한계다. 똥인지 된장인지 나중에 맛을 봐야 한다는 정신없는 소릴 하고 있다. 이게 대통합이라고 축하한다고 하니.... 정말 합기도는 멀어도 한참멀었다. 뭐가 진실인지 더이상 뭘 더 알아봐야하는지... 대한합기도인 이런 쓸개빠진 사람아. 정말 뭐가 뭔지 모르냐? 밑에 나와 있잖아. 지난 과오하구 행적이 나와 있잖아. 사기꾼들밑에서 잘 해드세요. 그리고 역겨우니 이름 바꾸세요. 시발 열대야로 더 열받네.
합기 2008.07.28
어찌됐건 조만간 대한체육회에 가맹 되겠네요. 다행입니다. ^^ 박금실씨가 여러가지 말이 많지만 머리가 굉장히 좋은 사람입니다. 합기도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다면 누구보다더 많은 발전을 이룩할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무도세상 2008.07.29
우리나라 무도세상에는 온통 그렇고 그런 사람들의 잔치입니다. 어찌하오리까.
나는 2008.07.29
나는 이사람한테 스포츠마사지 자격받았는데. 언제 합기도회장으로 갔데?
kimsabu 2008.07.29
야메 태권도 협회 만들어서 단증 장사하던 사람이군... 웃기는군..
국제 사기꾼 2008.07.29
박씨는 태권도 뿐만이 아니라 합기도 단증을 해외 무자격자들에게 많이도 팔아 먹었죠.
가슴아프게! 2008.07.29
어제 박씨의 비리에 대해 간단한 글을 올렸었는데 누군가 가 그 글을 지워 버렸네!? 그글이 누굴 증상 모략 한것도 아니고 단지 박씨의 비리를 얘기 한것뿐인데… 그것도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비리 인데....혹시 Mookas 와 박씨가 손잡고 수작(?) 을 하는게 아닌가? 아무튼 이제 합기도가 갈때 까지 다 간것 같은데.... 수십년을 합기도에 몸바쳐온 내가 가슴 아플뿐이네 !!!
등신협회 2008.07.29
대한합기도나 기도회 수장들은 이런 상황을 어떻게 스련생들에게 설명 할까? 이런 등신 협회를 믿고 따라온 내가 등신이지.&#46851;&#46851;!!!!
채육회 회장님께 2008.07.29
이런 범법자가 회장인데도 체육회에 가입을 허락 하는지, 채육회의 정관이 어떤것인지 좀 설명 해주세요.
국술 2008.07.29
합기도가 어찌 민족 고유늬 무예라 말을 하는지 정신 나간 사람 아닌가 제발 전통이란 단어 수식어 처럼 붙이지말라 참으로 한심스러운 인간들 ,,,,,,,,,,,,,,,,,,,,,,,,,,,,,,
IN2U 2008.07.29
국술이 민족 고유의 무예 인가??
한숨이나온다. 2008.07.29
합기도는 이래서 한계야.. 참 인물없다. 문제는 박**한테만 있는게 아니라 합기도 지도자라는 사람들한테 있지.. 사리사욕에 눈이멀어 이리갔다 저리갔다 양다리.. 서류만 내면 단증 준다는 말에 덥썩 받아 도장에 걸어놓고 나이 30세도 안되어 6단 7단하며 어깨에 힘주고 자랑하는 꼴이란... 다 자업자득이지.. 순 깡패, 나이롱같은 者들만 모여있는게 합기도가 아닌가..
합기도개혁 2008.07.29
이런 작자가 만든 단체에 따르는 지도자들은 차라리 도복을 벗어라.. 분명히 범법자로 알려진 사람에게 힘을 모아주고 줄을 선다는 것은 무도인으로서의 정직한 판단이 아니라고 본다. 합기도 사범들은 이제 이런 사람들이 더이상 합기도를 가지고 오무락주무락할 수 없도록 철저하게 배척을 해야 할 것이다.
합기도개혁 2008.07.29
문화체육관광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 올해말부터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협의회를 통합하고 KOC(올림픽)는 분리하여 운영한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선진국형 체육정책으로 시스템을 바꾸겠다는 것이죠. 이에 자금줄인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방향으로 자금지원 정책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아직 뭐라 단정하기에는 힘들지만 지금의 대한체육회의 기능이 많이 바뀌리라고 봅니다. 아무래도 생활체육단체인 국민생활체육협의회가 주목을 받지 않을까. 그 단체안에 합기도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기 바라며 그렇다면 대한체육회 가맹을 위해서 몸부림치고 있는 저 단체들의 행동은 시류를 파악하지 못한 단순 쇼에 지나지 않을까하는..
환장!! 2008.07.29
정말 환장하것다!!! 내가 활법의 창시자? 나...............참 활법이 카이로 프락틱을 어디서 배워가지고 대충 껴 맞춘게 활법아니냐? 정말 합기도 왜그러냐!!! 그리 인물이 없냐? 그리 머리가 안돌아가냐? 합기도인으로 써 정말 한심하다 한심해................ 대한체육회? 놀고 자빠졌다.................. 합기도계의 썩어빠진 모습이 그대로 나타나는 구나!!!! 합기도 여러분!!!!!!!! 정말 암울하네요!!! 대한 합기도도 망가지고!!!! 대한 기도회도 그렇고!!!! 정말 믿을거라곤 대한합기도 연합회가 마지막
대한합기도인 2008.07.29
합기도의 발전을 가로막는 편향된 생각은 이제 그만 버려야 할 때다...합기도가 아닌 타무도의 끌어내리기에 속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이제 합기도가 대통합되어 합기인들의 새날이 돌아온 것을.. 아직도 대세를 파악 못하는 이들이 있다. 이제는 누가 뭐라해도 박회장은 합기도의 수장이다..믿고 따라야 한다. 아니면 도복을 벗든지..
수장? 2008.07.29
뭐가 대세고 뭐가 수장이냐? 기가 차는구만!!!도복 니가 벗으세요. 보아하니 도복입어본자 같지 않은 생각인데. 세상을 제대로 보고 사쇼.
합기달인 2008.07.29
각 합기도 단체장님들의 통크신 결단으로 합기도가 이제 대통합이 된 것 같습니다..고생하셨습니다..합기도의 발전을 저해하는 우매한 타단체의 망발에 현혹되지 마시고 앞으로 질주하여야 합니다. 이제 합기도는 날개를 달았습니다..합기도무예원 만세..이제.. 합기도의 염원인 대통합 만세..
나그네 2008.07.29
우수한 무예인 합기도가 그동안 진통이 많았는데 대통합이 되어 아주 잘 되었네요..축하합니다..
합기도맨 2008.07.29
합기도는 엄연히 일본무술인데 우리거라고 우기는 작태는 참 한심하다. 차라리 태권도처럼 이름을 바꾸는게 더낫다. 태권도도 가라데를 변형시킨 무술이지만 이름을 바꿔서 세계적인 한국브랜드로 키워냈다. 한국합기도도 기술적으로는 일본합기도가 변형된 상태이니 이름도 태권도처럼 우리식으로 바꾸는게 낫다. 모방은 나쁜게 아니다. 에디슨이 만든 축음기를 변형시켜 일본 소니가 워크맨을 만들었다고 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대구합기도인 2008.07.29
상대를 존중하고 인정하고 승복 할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런 기본적인 마음가짐은 체육, 스포츠, 무도인의 공통된 자질일 것이다. 더 이상의 분열과 대립보다는 조화, 상생, 화합의 길로 매진해야 한다. 타 무도인의 합기도 흠집내기에 합기도인들은 단합을 해도 부족할 때이다. 같은 합기도인끼리 이래서야 되겠는가? 대표성에 의해 선택되었으면 한번 믿어보자! 혼자가 아니라 많은 합기도 단체장들이 함께하고 있다. 한국합기도의 발전을 위해 큰그림을 그려야 하지 않겠는가?
합기인 2008.07.29
미치겠다..이사람.ㅡㅡ 활법창시자라는건..뭐...우리나라의 정통활법의 진정한 활법동방활법의 창시자 오중환 회장님이시고 뭐..한국활법인가 뭔가 창시한사람이.. 박금실이라곤 하지만 아직 오중환회장님의 내공을 따라오지는 못하지.....그런데 저..사람이 그렇게 돈이 많아서 그런지 이리저리 쑤시고 댕기네..ㅋ 거기다가.ㅡㅡ 왜!!무도인정신을 인터뷰할&#46468; 넣지 말아줬으면..좋겠습니다
무지한 2008.07.29
근성을 버려야 합기도가 글고 개인이 발전합니다.. 합기도 발전의 선장으로 결정된 사람을 끌어내리기를 하는 것은 무도인 답지 못한 졸렬한 발상이지요..타무도 인간들이 지껄이는 허접한 내용에 신경쓰지 말고 합기인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합기도 화이팅!!!
의미없슴 2008.07.30
대한합기도협회와 대한기도회 정도가 모여서 연합단체 출범이라 말할 수 있을까? 전두환정권아래서 힘겹게 버티고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국제연맹합기회는? 국술원, 한민족합기도의 서인선, 서인혁씨는 어쩌고? 여전히 전통을 고수하고 있는 용술관은 어쩌고? 그리고 최근 세를 확장하고 있는 대한합기도연합회는 어쩌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일선 현장에서 땀흘리며 아이들과 씨름 하고 있는 수많은 관장들은? 그 관장들이 이 사실을 어찌 설명하라고? 몇몇이 모인걸 가지고 무카스도 좀 적당히 합시다...무카스 말고 다른사이트 없나...젠장
합기사랑 2008.07.30
예전에 태권도의 탄생과 대한체육회가입 그리고 발전과정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한때 태권도도 40여개 이상의 관이 난립햇었다. 하지만 최홍의씨를 중심으로 6개관의 합의하에 대한체육회에 가입했고 이후 지금까지 발전하였다. 지금 합기도도 이와 유사한 과정으로 보고 싶다. 그리고 중국의 대부라고 이컬으지는 등소평의 말을 되새겨 보자 즉 흑묘백묘론이다 검은 고양이든 희고양이든 쥐만 잘잡으면 최고라는 말이다. 즉 어떤 인간이든지 중국만 발전시키면 최고라는 것이다. 이번 회장에 선출된 사람이 어떻든 합기도를 대한체육회에 가입하고 발전시키면 최고가 아니겠는가 합기도인 여러분 이번처럼 좋은 기회가 없는듯하니 비록 맘에 안들더라도 대승적인 차원에서 합기도의 발전을 위해 현재의 집행부에 모두가 힘을 실어 줍시다.
나는 2008.07.30
같이 묻어가서 문제 있는 사람으로 남고 싶지 않다.
국제합기인 2008.07.31
타 종목의 사람들이 남의 종목에 콩놔라 팥놔라 하는것은 좀 오버인듯..영원히 합기도 단체장을 하는 것도 아니고 정해져 있는 임기 중에 초창기 고생 고생해야하는 창단멤버 회장임기 몇년할라고 개인이 수억 기부하는 것은..요즘 경기에 쉬운 결정은 아닌 듯..시작도 하기전에 축하는 못해줄망정 끌어내리기 하지 말고 통큰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것이 옳을 듯 하네요..
하나 2008.07.31
국제합기인님, 어찌 합기도가 합기도인의 것만일까요? 타 종목에 심대한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모르시나요? 우리가 모두 무술이라는 범주에서 한동아리라는 것을 이해햐야 하는 것이죠.
ㅎㅎㅎㅎ 2008.07.31
합기인 여러분 얼굴에 침 떨어지는 말 그만하고 걍 자리를지키고 있으면 한 1년 정도면 다 해결됩니다. 모냥 떨어지니까 한 1년 조용하게 지내자고요.
국제합기인 2008.07.31
하나님, 수장이 결정되기 전에는 피터지게 싸울수 있지만 결과가 나왔으면 축하하고 결정에 승복하고 화합하여야 하는 것이 무도인이라고 보며 그런 생각과 결정이 모두를 위해 옳다고 생각합니다..그래야 우리 모두의 무술이 발전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타무술에 관련된 분들이 좀 오버하는 경향은 있는 듯 보입니다..아무튼 이번에 우리 합기도처럼 타무술도 화합하고 발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한무예 2008.07.31
합기도 통합? 글쎄요, 많이 걱정됩니다. 돈 3억 내고 100평 짜리 사무실 마련으로 회장이 되는 웃지 못할 이야기는 후일 한국무예사의 하나 코미디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돈 3억이 크지만 수백만 합기인이 나누어 보시오. 몇 푼씩이나 되나요? 합기도 인구가 300 만이라고 하면 겨우 100원씩이네요.^^* 인격을 갖추는 것이 왜 필요한가를 전혀 모르는 합기도인들의 판단력에 기가 곽 막힙니다. 우리 종목에도 물이 들까 걱정됩니다. 제발 합기도인들은 정신 좀 차리시기를 바랍니다. 한국무예인으로서 옆에서 보기에도 부끄럽습니다.
태권도사람 2008.07.31
합기사랑아! 너는 어찌 박모와 최홍희 장군을 감히 나란히 비교하는가? 흑묘백묘라는 말이 진정으로 옳다고 해도 이미 무예단체의 총수로서 부적격한 전과가 있다면 흰 것이든 검은 것이든 쥐를 잡을 수가 없다는 것을 모르는가? 맘에 안드는 사람을 존경하고 그 지시에 따라야 하는 것이 대승적인 것이냐. 아마도 합기도의 체육회 가맹은 물건너 간듯하다. 왜? 통합이 영원히 안될 것이니까 영원히 체육회 가맹이 못된다는 계산이 나오니까. 차라리 국기원 이름으로 쯩 장사나 하는 게 나을 사람에게 수장을 맡기다니 쯧쯧쯧.
어이 2008.07.31
정말이지 어니가 없다. 내가 하는 무술종목이 아니라 간섭할 일은 아니지만 같은 무술인의 범주에서 보자면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됐다.
ㅋㅋ 2008.07.31
http://mookas.com/media_view.asp?news_no=6167 이분이 그분인가요? ㅋㅋㅋ 쇠고랑~
하나 2008.07.31
아래 누가 지적했지만, 곧 국체협과 체육회가 통합된다. 그러면 생활체육합기도 연합회가 자동으로 체육회 가맹단체가 된다. 지금 합기도 연맹이니 뭐니 하여 인전몽목이 된 합기도는 앞으로 고속도로를 달려서 완전한 통합 등 모든 문제를 가장 빨리 처리하였다고 쳐도 규정상 3년은 걸려야 정가맹이 된다. 그런데 생활체육합기도가 체육회 정가맹 단체가 되어버리면 어찌되누? ㅎㅎㅎㅎ(답)닭&#51922;던 개가 됨
둘 2008.07.31
무카스 신기자는 도대체 판단을 하고 글을 쓰는지, 아님 판단을 하고도 다른 썸싱이 있어서 쓰는 글인지 도대체 상황판단이 안된다. 어째 문제점에 대해서는 한 줄도 분석한게 없냐? 귀도 없나? 합기인이나 아래 대글에 나오는 내용들은 완전 무시하겠단 건가.
합기 2008.08.02
전과 14범 이명박이도 대통령하는데 무슨... 다 합기도가 잘 나갈것같으니까 헛소리 하는거다.
하나 2008.08.02
나도 어릴 때 합기도를 한 사람이다. 물론 타 무술의 고단자이지만, 합기도가 잘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사람이다. 그래야 타 무술도 잘된다고 믿는다. 그런데 비리가 있고, 최근에도 국기원을 만들어서 사회적인 논란을 일으킨 장본인이 합기도 연합체의 수장이라니 놀람이 적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혹시나 했던 게 역시나로 바귀니 한심해서 하는 말이다. 박회장이 제대로 합기도 수장을 수행하려고 한다면 국기원 간판을 자진해서 내리고 검도니, 활법이니 하는 단체의 간판을 모두 접은 다음에 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이 외도 할 말이 있다. 합기도 인이 박회장을 대변하여 논쟁을 원하면 적나라하게 한전 까발려 보이겠다. 왜 문제가 있다고 하는지를.
드라곤 2008.08.07
활법이든,무엇이든 상관없다. 합기도 발전을 위해 지금은 승자의 손을 들어 줘야한다...축하드립니다.
뭐가 진실인가 2008.08.07
온 합기도인이 뽑았다면 할말은 없습니다만, 몇몇 생각없는 양반들이 뽑았으니 따를 수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내부적으로 서로가 뭔가를 약속했다는 구린 소문도 있습니다. 그 구린 소문이 진실인지 거짓인지는 알수 없지만 소문 내용을 들으면 "축하한다". "따릅시다"말은 나오지 않을&#44777;니다.
박금아 2008.08.07
정신나간 놈 뭘하러 사냐??? 명예가그렇게 좋냐??? 한심한놈 대한민국에 경호무술창시자만해도 여러명되더만 너도인젠 활법창시자냐 ㅎㅎㅎ 나도 엇저녁에 활법만들엇는데 나도 활법창시자다 생활무술도 만들엇고 ㅎㅎㅎ 이런저런 다만들수잇어 ㅎㅎ누구든지... 미친것들 ...
어이~ 2008.08.08
온 합기도인이 투표를 한단 말인가.. 그럼 태권도인들은 모두 홍준표회장을 찍었단 말인가..무언가 알고 날뛰었으면 좋겠다.. 결정권을 위임받은 대표자들의 투표에서 결정났으면 승복해야지.. 자신이 안되었다고..자신이 밀어주는 단체장이 않되었다고 끌어내리기를 하는 어리석은 자들은 합기도인들이 아니길 바란다..그리고 너는 여기서 경호무술이 왜 나오냐?
음... 2008.08.09
음.. 뭐이런식의 인신공격 하는 사람들이 많지?? 그전에 안좋은 일들로 뉴스에 나온것들..사실 잘못된것을 판명되 풀려 나와도 그런 기사는 없더만..그리고 나름 큰 메이져 단체들이 하나둘씩 통합을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겠다고 하면 한번 지켜봐 주고 응원해줄수도 있지 않는가?? 저 박회장님 그리 무시할만한 사람이 아니외다. 무술단체의 회장으로써 사업가적 마인드를 지닌 사람으로 좀 깨어있는 사람이지.. 지켜보고 응원좀 해줍시다. 그래도 못하면 그때 심판하면 될일을.. 대통령도 아닌데뭘...ㅎㅎ
무예신문.. 2008.10.09
실제로 지난 9월 25일 코리아합기도중앙협회 송순기 회장과 대한합기도연맹 최종표 이사장이 통장을 확인한 결과, 기업은행 문래동 지점에서 신규발행 된 통장에 2008년 7월 26일자로 3억5천만원이 입금된 기록이 찍혀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