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보여준 종주국 태권도의 힘
미국에서 열리는 2008 세계태권도한마당의 시범은 타이거즈시범단이 맡기로 하였다.
하지만 이들이 비자문제로 입국조차 못하자 이규형 교수는 계명대, 경희대, 용인대, 한체대, 조선대, 우석대, 경원대 학생들을 모아서 현지에서 급조된 시범단을 만들었다.
비록 미국 현지에서 급조된 시범단이지만 이들은 여느 시범단 보다 더 훌륭한 시범을 선보였고, 미국현지에 태권도 종주국의 힘을 보여주었다.
3일간의 짧은 연습기간이지만 멋진 시범을 보여준 대학연합팀의 시범을 무카스TV를 통해 확인해보자
촬영 : 신준철 기자 / 제임스 기자(무카스 US)
편집 : 김재승 수습기자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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