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시절]검도계 원로 故 서정학 선생

1959년 제1회 학생검도대회 대학부 결승전을 앞두고 출전 7개 대학 팀 주장만 7명 뽑아 훈련을 하던 당시. 故 서정학 선생님께서는 자신이 직접 호구를 입으시고 지도를 했다.
1966년 제2회 국제사회인 대회에서는 직접 호구를 입으시고 출전, 일본 선수를 제압하던 당시의 기백. 너무도 그립습니다.
오늘 모든 검도인들과 함께 당신을 기억해 보려합니다.
(사진출처 = 검도세계)
(담당자 = 정대길 기자 press02.mookas.com / tkd32@hanmail.net 으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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