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려차기로 안암비각 무패행진
직장인 파워를 자랑하는 안암비각패가 대한서울을 물리치고 3승의 무패행진을 달렸다. 우천관계상 종로구청에서 치러진 26배틀 백호조 안암비각 대 대한서울의 경기에서 안암비각패의 황신구가 후려차기로 판막음하며, 1승을 챙겼다.
대한서울은 이금용과 김성현, 김원진이 1승씩을 올렸으나, 패하였다. 대한서울은 같은 조의 인하대, 고려대와 함께 2패로 본선진출이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안암비각패는 권오희가 2승으로 산뜻한 출발을 했으며, 박상혁과 조석원이 1승씩을 추가하였고, 후려차기의 달인이라 불리우는 황신구가 멋진 후려차기를 선보이며 판막음하였다.
안암비각패는 8월 23일 같은 조 최대의 난적인 서울강동팀과 예선 마지막 경기를 치르게 되며, 대한서울은 7월 26일 연기되었던 고려대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촬영: 하형수, 김재오
편집 : 박재영 PD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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