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최신뉴스

아프리카 가나 태권도의 선구자 곽기옥 사범


곽기옥 사범의 태권도 인생을 말할 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아프리카 가나와의 인연이다.
1978년 정부파견사범 33호로 아프리카 가나에서 파견 사범생활을 시작으로 하였다.
지금 아프리카 가나지역의 태권도를 정착 시키고 발전 시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때 당시 가나의 대통령인 J.J로링스 대통령이 한국에 방문하여 국기원에서 태권도 시범을 보게 된 이후 태권도를 가나에 보급시키기로 결심을 하였고, 한국정부에 태권도 사범 파견을 요청하였다.
이렇한 요청에 선발된 사범이 바로 곽기옥 사범이었다.

26년간 아프리카에서 태권도를 전파한 곽기옥 사범의 태권도 인생이야기를 무카스TV 파워인터뷰에서 만나보았다


촬영 : 박재영PD
편집 : 박재영 PD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PD

[박재영PD / pd@mookas.com]

<ⓒ무카스TV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4

산적하장군 2008.07.18
반갑습니다. 제가 아는 런던의 태권도 사범 중에 찰스라는 사범이 있는데 가나에서 군대 있을 &#46468; 한국인 사범님 한테 배웠다고 저 보자 마자, 마스터 곽을 아느냐? 라고 물었는데 .... 혹시 그분이 ...
난기본 2008.07.21
이런 분이 국기원 이사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김기배 2008.07.22
참 훌륭하신 분입니다. 쿠데타가 난무하는 어려운 시기에 아프리카까지 가셔서 태권도를 가르치시다니. 참 존경 스럽습니다.
국기원에 2008.07.24
적극 추천합니다. 이분을 국기원으로 보내 행정실무를 하게 해주삼 이모사범 쪼깐한 애들 다 내쫓고 그만 묵으라 마이 묵었으면 이제 나갈때도 되어따 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