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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태권도 호령했던 3인, 한마당서 뭉치다



15일(미국현지시간) 과거 미국태권도협회(USTU) 회장을 역임한 3인이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 모였다. 주인공은 USTU 4대 안경원 회장(사진 가운데), 5대 정화 회장(왼쪽), 이상철 회장(오른쪽)이다.

2004년 USTU 붕괴 후 좀처럼 한자리서 보기 힘들었던 안경원, 정화 회장은 지난해 신생단체 미국태권도연맹(USTF)을 창립한 이상철 회장의 초청으로 ‘2008 세계태권도한마당(이하 한마당)’을 참관한다.

올해 처음으로 해외서 열리는 한마당은 USTF 주최로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닷새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LA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과거 USTU는 1대 민경호, 2대 양동자, 3대 이무용, 4대 안경원, 5대 정화, 6대 이상철씨가 회장을 역임했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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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캐권 2008.07.17
아주 쇼를 하시우........U S T U 다 말아 먹고 전라도 후배들 모아서 대장 하구....선수들 안 오니까 꼬마들 불러놓고 한마당 한다고 하니...참 좋으시다......아주 좋은 본을 보이시다....잘해보우....정말 할려면 제대로 된 협회 해바바여....전라도 끼리 놀지 말고.....
매국노 2008.07.18
개 수작들 하고 있구나!! 이 넘들이 바로 태권도를 팔아 먹은 매국노들 아닌가?
kickboc 2008.07.19
경제로보면500명은...흐흐흐..가슴이운다멍청이
나쁜인간 2008.07.23
미국대표 여자선수 간강사건.미국 협회돈 회령으로 감옥 안가는대신 협회 미국인들한테 넘겨주고,나온 이상철 ,참 나쁜 인간입니다.이젠 한마당 까지 말아먹은 태권도의죄인이지.제발 나오지마라.창피 하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