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태권댄스 세미나 개최
8월 2일 경원대학교에서 제7회 태권댄스 세미나

지난 2006년 리권세미나현장 사진모습.
경쾌 상쾌 통쾌! 2008년 태권댄스의 모든 것을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대한리권협회(회장 박중현)는 오는 8월 2일 경원대학교에서 ‘제7회 태권댄스 세미나’를 개최하고, 베이징올림픽 종목 별 태권댄스를 개발해 일선지도자들과 공유하는 유익한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세미나의 메인 교관인 최순길 사범은 프로그램 진행과 관련 “아이들의 여름방학 시즌에 맞춰 신입생들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는 작품들과 도장활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근력운동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선보일 근력운동은 베이징올림픽 열기를 직접 프로그램에 녹여낸 것으로 각 종목별 특색에 맞춰 개발됐다. 이중 태권댄스 태극 6장은 빠른 음악과 느린 음악 2가지에 맞춰 품새를 배울 수 있다.
또한 참가자들에게는 세미나 내용을 담은 DVD 영상 교본과 음악CD를 증정할 예정이다.
사정상 세미나에 참석하지 못하거나 추가교육을 원한다면 오는 8월 9일 역삼동에 위치한 리권 휘트니스에서 열리는 어게인 세미나에 참석해서 동일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만약 세미나 내용이 불만족스러울 경우 100% 현장 환불을 한다는 자신감까지도 더해졌다.
이번 세미나의 참가자격 제한은 없으며 참가비는 온라인 접수 시 4만원, 현장접수는 5만원으로, 선착순 접수자 10명에게는 구분동작 음악 CD를 선물로 증정한다.
참가문의는 대한리권협회 02) 421-6174에서 받고 있으며 참가 신청서는 리권홈페이지(www.rhykwon.com)와 리권공식까페((http://cafe.daum.net/rhykwon)에 가면 다운받을 수 있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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