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회장, 올림픽 금메달 부탁해요~
국가유공자 법률 개정안을 9월에 통과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

홍준표 회장이 베이징올림픽 출전전사 4명과 화이팅 포즈를 취하고있다.
홍준표 대한태권도협회 신임 회장이 취임식에서 4인의 태권도 베이징올림픽 출전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파이팅 자세를 취하고있다. 이날 홍 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한 국가유공자 법률 개정안을 9월에 통과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 이라고 전했다.
홍 회장은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을 위해 태릉 선수촌에서 훈련중인 국가대표 선수들의 사기진작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국가대표 신분으로 훈련 중이나 각종 국제대회에 참석해 불의의 사고를 당한 선수들에 대한 것으로 엘리트 선수들의사기 진작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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