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VS 비보이 한판승부 ‘패밀리’

8월 3일부터 25일까지 Quincentenary Hall에서 매일 1회씩 공연
가장 한국적이면서 세계적인 문화콘텐츠인 태권도와 비보이가 만나 세계무대로 도약을 꿈꾼다. 10일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에서 첫 쇼케이스를 가진 ‘패밀리’는 태권도의 문화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확인시켰다. 오는 8월 3일부터 25일까지 Quincentenary Hall에서 열리는 ‘2008 에든버러 페스티벌’에 매일 1회씩 관객들에 선보일 예정이다. 최종 태권도가 보급된 전 세계 국가들의 순회공연으로 까지 확대 시킬 것이라는 넌버벌 퍼포먼스 ‘패밀리’의 현장속으로 <무카스>와 함께하자.
-편집자주-

자 간다! 루나틱 축하공연으로 분위기 한번 띄어볼까?

기대하시라! 태권도가족 나가신다

할머니의 삼면 가슴 딛고 돌려차기 얍!

놀랐죠? 극중 할머니 역의 제가 바로 격파의 주인공이랍니다.

까불지마! 비보이 가족의 반격은 시작되고...

비보이 가족의 주특기, 거꾸로! 거꾸로!

비보이 가족 유후~~ 미모의 비보이 가족 딸의 모습

마지막 필살기 받아라! 태권가족의 마지막 총공격

패밀리를 탄생시킨 모티브, 타이거즈 시범공연 시작!

끼약~~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고난이도 동작. 역시 타이거즈

대한민국~~ 코리안 타이거즈 안창범 코치의 마지막 피날레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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