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퇴를 모르는 ITF 여전사들
7월 1일부터 6일간 일정으로 충청북도 일원에서 열리는 세계태권도문화축제는 개최국 한국을 비롯 일본, 호주, 러시아, 아르헨티나 등 총53개국에서 2천5천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축제를 즐기고 있다
이대회에 ITF의 맞서기 경기를 무카스TV가 영상으로 담아보았다
촬영 : 신준철 기자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PD
[박재영PD / pd@mookas.com]
<ⓒ무카스TV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