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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품새의 재작(再昨)



최근 우리의 주변에서는 품새에 대한 논의가 심심치 않은 화두로 전개되면서 품새 제정이 말하기로 끝나기에는 이제 한계에 접어든 것 같다.

한 시대의 언어는 시대상을 반영하기 때문에 그러한 논의는 새로운 품새의 탄생을 열망하는 많은 태권도인들의 목소리인 것이다.

태권도계의 많은 식자들은 왜 새로운 품새가 만들어지기를 바라겠는가? 그것은 태권도의 근원을 밝히고자 하는 시도에서 걸림돌이 되고 있는 가라데의 수용과 극복이라는 관점에서도 매우 중요하며, 품새 수련과 태권도의 기술성 문제에 대한 적합성과도 관련이 있는 것이다. 역사적 맥락에서뿐만 아니라 태권도 현장의 기술적 요구라는 측면에서도 어차피 개량과 확장이 필요한 시점에 와 있다는 점을 재인식해야 한다.

또한 우리 품새의 가라데적 요소에 대해 분명한 반성을 하지 않고는 결국 새로운 품새의 모색도 여전히 그 틀 속을 크게 벗어나지 못하게 될 위험이 있다. 현존하는 태권도 원로들이 명백히 밝히고 있듯이 태권도의 탄생 초기에는 가라데의 형을 위주로 수련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1973년에 이르러 제3차 교육과정에 태권도가 추가됨에 따라 당시 문교부에서는 초·중등학생을 지도하기 위한 새로운 태권도 품새의 제정을 요구하게 되었고, 당시 태권도 원로 4인이 용산 삼각지에 소재한 청도관에서 4일간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 초고속으로 만들어 낸 품새가 바로 현재 활용하고 있는 태극 품새인 것이다.

27년 동안이나 활용해오던 이러한 태극 품새는 태권도 수련의 근본을 이루며, 세계 속의 태권도로 성장하기까지 절대적인 역할을 한 것임에는 틀림이 없으며, 당시 품새의 제작에 관여했던 원로들의 노력은 모든 태권도인들의 존경을 받을만한 일대의 업적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러나 태권도 품새와 현장의 기술적 요구와의 괴리감은 우리에게 새로운 시대적 사명감으로 품새 재작(再昨)의 과제를 던져주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태권도 발전의 근간이 절대적으로 도장이라는 것, 태권도 수련은 품새에서 시작한다는 것 그리고 태권도 도장이 청소년 지도와 사회체육의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여기서 품새의 재작이란 수정과 보완을 의미하는 제작의 과정을 말한다.

1997년 대태협에서는 연구개발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품새 개발의 연구를 시도한 바가 있었다. 그러나 그 시도는 백지 상태로 끝이 났다. 그것은 새로운 품새의 개발이나 창작 품새의 진흥 등 정책적 아이디어의 배면에 이론적 방향성의 제시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태극 품새가 잘못되었다고 하면서도 그것의 개선은 언제 이루어질지 아직도 알 수가 없다.

새로운 품새의 개발은 무술의 한 수련 체계로서의 품새에 대한 보편적 이론의 이해를 바탕으로 하여 진행되어야 한다. 품새의 재작에서 비슷한 동작의 재배열이 새로운 품새의 개발일 수 없으며, 원칙 없는 새로운 동작의 도입이 새로운 품새 제작의 근거가 되어서도 안된다.

기존 품새의 문제점, 다양한 수련자 집단으로부터의 새로운 요구, 그리고 광범위한 비교 무술적인 탐색이 차분히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즉 새로운 품새의 구성은 우리 민족의 철학적 바탕에 근거하여 재창조되어야 한다.

제자리에 앉아서 어느 누군가가 해내겠지 그리고 1년 정도면 만들어 낼 수 있겠지라는 기대감은 전제한 수많은 욕구를 충족시키기에는 항상 부족함이 따르기 마련이다.

따라서 품새의 재창조는 철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시도되어야 함은 물론이고 충분한 기간을 두고 출발해야만 한다. 그리고 새 천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태권도의 미래를 예견하여 수십억, 아니 수백억원을 소요하더라도 이제는 꼭 해내야만 하는 태권도의 절대적 사명이라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

댓글 9

어ㅗㅎ러ㅏ 2000.11.22
dfdsff
나 태권 2000.11.22
지금의 품새가 모두 과거의 가라데를 영향을 받았다는 사실은 어느 태권도인이나 인정하는 것은 사실이며, 분명히 언제가는 다시 만들어져야한다.
한덕환 2000.11.22
다시 만든다는 의미로 재작(再昨)을 사용하신것 같은데 재작(再昨)은 그저께라는 뜻입니다. 재작년, 재작일 할 때 사용하는 것이 昨 입니다. 어제라는 뜻일 겁니다. 나 태권님의 말씀대로 再作으로 고쳐야 할 것 같네요.
원병호 2000.11.23
나는 국제태권도를 하는 태권도인이다. 민족의 정통문화예술이 정치적으로 농간을 당하였던 지난 시간을 뒤돌아 보면, 한심스러울 뿐이다. 그런데 21세기 남한의 정치적 변화에 의하여 세계태권도연맹에 많은 비판과 개혁의 소리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본다. 그런데 특히 태권도품세재작이라는 테마를 보고, 왜 그들은 우리의 고유의 틀(형)을 할려고 하지 않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몇푼어치 되지 않은 자존심을 버리고 정통과 고유의 우리것을 찾는것이 어떨지. 이제 우리는 국제태권도연맹이다, 세계태권도연맹이다를 떠나 옳바른 후손에게 남겨줄 유산을 찾읍시다.
원병호 2000.11.23
나는 국제태권도를 하는 태권도인이다. 민족의 정통문화예술이 정치적으로 농간을 당하였던 지난 시간을 뒤돌아 보면, 한심스러울 뿐이다. 그런데 21세기 남한의 정치적 변화에 의하여 세계태권도연맹에 많은 비판과 개혁의 소리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본다. 그런데 특히 태권도품세재작이라는 테마를 보고, 왜 그들은 우리의 고유의 틀(형)을 할려고 하지 않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몇푼어치 되지 않은 자존심을 버리고 정통과 고유의 우리것을 찾는것이 어떨지. 이제 우리는 국제태권도연맹이다, 세계태권도연맹이다를 떠나 옳바른 후손에게 남겨줄 유산을 찾읍시다.
정유진 2000.11.28
아직은 재작의 때가 아니다. 물론 현재 태권도 품새에 만족한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태권도 품새는 반드시 바뀌어야 한다. 그리고 제대로 바꾸어 야 할 것이다. 태권도의 기술들이 품새에서 나온다고 생각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현재 태권도 품새는 시대에 뒤떨어진 유물이 되었다. 품새 수련은 겨루기 나 실전에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 물론 품새 기술 중에는 효율적인 기술들도 간혹 있기는 하지만 그 몇가지 기술들을 배우기 위해 품새 수련하는 것은 지나친 노력의 낭비일 뿐이다. 품새는 어디서 나왔으며 왜 생겨났는가? 품새는 태권도의 실전적이고 합리적인 기술들의 조합이다. 그리고 매일 싸우면서 기술을 습득할 수 없기 때문에 실전적이고 합리적인 기술들을 배우기 쉽게 배열하여 실전 또는 겨루기 능력을 키우기 위한 교육수단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품새 재작 작업은 겨루기에서 유용한 기술들을 추출하여 교육적으로 배열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현재 태권도 경기규칙에 적합한 경기기술들을 추출하여 품새를 만들 수도 있다. 그러나 문제는 현재 태권도 경기가 실전과 얼마나 유사한가이다. 주먹을 쓰지 않는 태권도, 얼굴을 막을 줄도 모르는 태권도, 상대의 다리를 찰 줄도 모르고 상대가 다리를 차면 아파서 발차기도 제대로 하기 힘든 것이 바로 지금의 태권도이다. 이처럼 태권도 겨루기가 잘못되었기 때문에 겨루기에서 나오는 품새 또한 잘못된 모습일 수 밖에 없다. 지금 품새도 문제가 있고 지금 재작해도 문제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먼저 태권도 경기 규칙을 바꾸어야 한다. 보다 실전적으로, 반드시 주먹에 의한 얼굴 공격이 들어가야 한다. 그리고 그 실전적인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는 실전적인 기술들이 개발되고 그 기술들을 습득하기 쉽도록 연속기로 만들고 그 연속기들을 교육적으로 배열하여 새로운 품새가 나와야 할 것이다. 이제 21세기에 접어들었다. 구태의연한 가라데의 품새는 과감하게 버려야 할 것이다. 또한 절름발이 태권도 경기도 과감하게 고쳐야 할 것이다. 다시 새롭게 태어나는 것 그것이야 말로 태권도의 진정한 발전을 위한 첫걸음이다.
림원섭 2000.12.04
최 홍희, 내가 죽기 전에 태권도 기구 통합 이루겠다는 글을 보고. 태권도 개척자의 말. 1966년에 해외로 태권도의 개척의 사명을 질 머지고 나갔던 본인은 당수도(공수도)에 9년, ITF에 19년, WTF에 15년을 두루 두루 운명이 기구하여 다닌 자의 말이고, 1982년 1월5일부터 6월3일까지 이북 국제 사범 제2기생을 가르킨 자의 말이며, 1984년에 ITF 통합위원 이였다. 현재는 국기원(WTF) 소속이며, 1996년에 전(全) 무도 윤리 학회를 세운 자의 말이다. 1, 최홍희씨에게 질문 ? 2, 태권도 철학과 동작 문제. 3, 태권도 통합 문제. 1. 최홍희씨에게 질문 ? ㄱ, 위 내용 중에 세계 태권도 연맹은 가라테에서 벗어나지 못한 태권도 -- ㄴ, 세계 태권도 연맹이 지나치게 경기 화된 형태로 올림픽 종목에는 잘 못된 일이지만 일단 들어갔으니 계속 정식 종목으로 남아 있어야 할 것이라고- ㄷ, IOC 위원장 선거에서 김운용 총재가 당선이 되면 태권도 틀(품새)도 정식 종목이 되어야 한다고 - ㄹ, 1950년대 당시부터 태권도 명칭을 만들고 가라테와 다른 새로운 무도인 태권도를 고수해왔다고-- 질 문; ㄱ,에 대한 나의 의문, 최홍희씨께서 얼마나 많이 품새를 하셨습니까 ? WTF 품새를 해 보셨습니까 ? 얼마나 장, 단점을 아십니까? ㄴ,에 대한 나의 의문, 지나치게 경기 화 된 것이 잘못인데, 이왕 들어갔으니 정식 종목으로 되어야 한다고 -. 지나치게 시합을 했다고 하셨는데, 어떤 동작이 지나치던가요? 콧대가 부러져 피를 철철 흘리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까? 시합 종류가 WTF보다 더 많은 ITF는 어떻게 생각을 해야 합니까? 그리고 WTF가 올림픽에 드려가려고 각가지로 노력할 때 어찌 쌍 지팽이를 집고 최홍희씨는 반대를 그간 했는가 ? 그리고 그 말은 무도 동작에서 반올림이 있어도 되고, 이렇게도 좋고, 저렇게도 좋다, 즉 목적을 위해서는 불의하고도 타협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 혹은 벽돌담을 쌀 때 밑에 것 빼서 위로 올리고, 또 다시 밑에 것 빼서 위로 올려놓아도 된다는 뜻입니까 ? ㄷ,에 대한 나의 의문, IOC 위원장의 권한으로 올림픽 종목을 집어넣기도 하고 또 뺄 수도 있다는 뜻입니까 ? 아니면 사탕발림의 말입니까 ? ㄹ,에 대한 나의 의문, 1950년부터 명칭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2000.9.25일자 태권도 신문 6장 최홍희씨 태권도 명칭 이렇게 만들었다." 아래 15쪽에 그는 부관인 남태희씨와 함께 옥편을 뒤적거리며 연구를 거듭한 끝에 -- 이렇게 쓰여 있는데, 태권도 세 글자 창시자는 남태희씨와 최홍희씨로 해야 한다고 본는데 그 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왜, 같이 연구하고 옥편을 보았으니까요. 그리고 무도인 태권도로 고수하였다는데, ITF는 대회라는 것이 없습니까 ? 스포츠는 상대가 있어 대회를 하고, 무도는 상대가 없고 자기 자신이라고 하는데 그 말이 맛 습니까? ITF는 상대도 없이 혼자 만 대회를 했습니까? 2, 태권도 철학과 동작 문제. WTF의 품새와 ITF의 틀의 동작 문제. A. 품새와 틀은 무엇이 같은가 ! a, WTF, ITF의 두 단체에서 쓰는 태권도란 글자가 같다. b, 한쪽 동작으로 하는 막기나 찌르기를 할 때 다른 손은 허리에 오는 것이 똑 같다. c, 차렷! 경례, 준비, 시작, 고만도 같고, 기압, 얏! 하는 것도 같고, 또 차렷서기, 준비서기, 뒷굽이서기(니은자 서기), 앞굽이서기(고정서기), 주춥서기(앉는서기), 겨루기 서기(맛서기서기), 몸통 밖갓 막기(밖갓 팔목 가운데 밖갓 막기) 혹은 안 막기, 몸통 손날거드러막기(가운데 손칼대비막기), 등등 지면 관계상 모두 쓸 수 없다. 그리고 각종 차기가 같다. B. 품새와 틀과의 다른 점 ! a, 이름이 다르다. b, 연무선이 다르다. c, 만약 왼발이 앞으로 나와서 왼 앞굽이서기(왼 고정서기)를 하면서 몸통(가운데)찌르기를 했다고 하자, 왼발 쪽인 왼 앞 주먹으로 찔었을 때 품새는 몸통 반대 찌르기라고 하고, 틀에서는 오른 앞주먹으로 가운데를 찔었을 때를 반대 찌르기라고 한다. d, 품새에서는 틀에서 있는 걷는서기가 없고, 또 틀에서는 품새에서 있는 앞서기가 없다. e, 품새에서의 빗차기가 틀에서는 없다. f, 형(karate)과 태권도의 옆차기가 다르다. g, ITF(틀)에서도 1960-1970년대 초까지 형이라고 사용했다. C. 철학문제. a, WTF 품새 철학에서 중국의 복희씨가 만든 팔괘가 나오고 중국의 주돈이가 만든 태극 즉 음양을 사용했다. b, ITF 틀에서는 단군(조상), 도산(안창호), 중근(안중근), 충무(이순신), 의암(손병희), 충장(김덕령), 서산(서산대사), 삼일(3.1절), 이 8개의 틀의 이름들이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목숨을 내 놓고 막은 자들이다. 특히 임진왜란 때와 왜놈 통치 35년 동안. 그래서 우리 민족의 맥을 살렸던 이 분들의 역사 표현을 일본의 문화인 공수도(가라데) 동작으로 사용했다. 다음, 불교인인 원효(원효대사)는 설총이의 부친으로 사대의 시조 김춘추, 화랑도 김유신 정부에 어용 했다. 다음, 화랑(화랑도), 유신(김유신)은 사대의 시조인 김춘추와 화랑도 김유신은 외세를 끌려들어 반민족적인 행실로 당나라 장군 소정방이와 손을 굳건히 잡고 같은 언어와 풍습을 가친 민족을 망하게 하고 고구려의 거대한 우리 땅을 빼앗기고 한반도로 움츠러들게 한 자다. 즉 백제를 신라의 지배로 고구려를 당의 지배로 놓아 민족이 2국으로 통일되게 한 자다. 이로 인하여 사대주의 사상이 천년화근이 되었다. 이런 민족의 대 죄인을 틀의 이름으로 쓴 것은 식민사관 이였다고 볼 수도 있다. 또 율곡(이이)틀과 퇴계(이황)틀은 중국의 유학-주자학의 학문을 연구한 학자이고 지배층 학자 혹은 어용 학자을 한자라고 표현할 수도 있다고 본다. 그리고 광개, 을지,(고구려 왕 및 장군), 연개, 세종, 포은(정몽주-친明파), 문무(신라의 문무대왕), 계백(백제의 계백장군), 주체(김일성-1980년 중반까지는 고당(조만식-외세 미군정에 협조자.))을 썼음. 이렇게 이 사람 저 사람들의 이름 및 호를 따서 틀을 만들었는데 동작은 왜놈의 문화, 공수도(karate) 동작으로 썼다. 또 ITF의 교본을 보면 잘 쓴 최홍희의 붓글씨가 많다. 이 글씨들은 공자, 맹자, 노자, 순자들의 말이다. 이것은 완전한 모화(慕華)사대주의 사상가가 아닌가 말이다. 그래서 본인이 ITF에 있을 때, 최홍희 총재님은 공자목사라고 했었다. 왜, 중국에도 없는 공자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하기 때문 이였다. 물론 리조 5백년 중국에 예속 상납 속국 이였고, 일제가 35년 동안 우리 나라를 강점하면서 민족고유사서 20만 권을 깡그리 분서(焚書-책을 불 살아 버림) 했던 관계로 즉 식민사관, 사대사관으로 역사를 왜곡 되게 알 수 있다 그래서 책을 읽고 공부하며 개혁(改革-새롭게 뜯어고침)해야 발전한다는 것이라고 본다. 특히 도산(안창호)틀은 만들어 집어 넣으면서 어찌 단재 신채호, 이준열사, 최익현 열사, 동학 전봉준 장군, 백범 김구선생, 윤봉길 열사 등등 집어 넣지 아니했는가? 이것은 이승만이의 추종세력이였고 별 두개 장군까지 단 것을 보며 친일의 뿌리을 두었다고 볼 수도 있고 친미 사대 주의자라고 할 수도 있다. 그래서 무(武)를 해도 문(文)도 함께 해야 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한 민족의 국기의 태권도 인이라면 최소한, 우리 민족의 역적 사대의 시조 김춘추와 화랑도 김유신과 고려가 인도 문화인 불교로 살았고, 신라가 중국 문화인 유교로 살았고, 왜놈한테 35년 동안 짐승처럼 살았고, 지금은 지중해 문화인 기독교로 사는 것을 알고 살아야 할 것이다. 그러니까 태권도가 자기 방어 운동이라면 내 몸을 적으로부터 막는다는 것은 내가 살고 있는 코리아를 막는 다는 뜻일 것이다. 그것이 참 상속이 아니겠는가! 그러므로 국기인 태권도는 외세를 막는데 앞장서는 것이 참 무도 인들의 임무 일 것이다. 오늘에 대한민국의 태권도인이라면 노근리 외 엄청 많은 양민학살 문제도 알아야하고, 국제 비행 사격장 매향리 주민들의 고통도 알아야하고, 한미행정협정(SOFA)예속 규정도 알아야하고, 국가보안법이 얼마나 불의 한지도 알아야하고, 국민의 생명인 국군 통수권 문제도 아라야하고, 서울 시민의 생명수 한강에 미군들의 독극물 방류 문제도 알아야 할 것이다. 이것이 즉 몸통 밖갓 막기(가운데 밖갓막기)다. 밖갓이란 외세를 즉 적을 뜻하는 것이다. 품새에 틀에 밖갓(밖으로) 막기가 참 많다. 그리고 또 한국 신학원 원장님 지승원은 최홍희씨가 만든 천지, 단군 등의 형은 YMCA의 윤병인 선생으로부터 전수된 중국 북방 권법의 장권, 팔기권 정도라고 했다.(태권도 신문,1997.3.31. 시론) 그러면서 우리 태권도의 동작은 기상천외(奇想天外-상식을 벗어난 아주 엉뚱한 생각)요, 환골탈퇴(換骨脫退-얼굴이 변해 전보다 아름답게 됨, 남의 문장의 취의를 본뜨되 그 형식을 바꿔 자작처럼 꾸밈)라고 하였고, 본인은 도용(盜用-남의 것을 몰래 씀)이라는 말보다 표절(剽竊-남의 시가, 문장, 등의 설, 또는 글귀를 가져다가 자기 것으로 발표함.)이라는 말로 표현했다. 이 두 태권도 철학은 중국의 철학을 사용하였으니 모화(慕華)사대주의 사상이고 동작은 왜놈 것을 사용했으니 친일파라고 표현할 수도 있을 것이다. 3. 태권도 통합 문제. ITF는 1966년도에 WTF는 1971년도에 생기여서 남북이 자본주의 공산주의 남의 것 사상으로 서로 엄청 지 백성들을 살상한 이런 못된 사상을 가지고 자기 것들인 것 모양 으시대며 부끄러운지 모르고 그 정치적인 남의 사상 문제로 참 많이 서로 잘 났다고 퍽 많이 들 매도하며 씹었다. 그러나 그 것이 집안의 일이라 속으로 꿍꿍이 알고 있는 이 통합을 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30-35년이란 세월, 강산이 3번은 변했을 세월 여기에서 두 단체는 자기 식 데로의 땀과 눈물과 피와 경쟁에서 경험 철학과 그 나름 데로의 역사를 쌓아서 명실 공히 세계의 많은 태권도 인들을 어깨에 근육을 때때로 자랑하며 18세가 넘었다고 우쭐대며 태권도는 코리아 것이라고 한다. 또 그 들 데로의 역사와 철학을 가지고 있다. 특히 올림픽 종목이다. 그래서 이 통합은 이들에게 많은 문제를 주어 혹 뿔뿔히 어마어마하게 갈아 질 수도 있다. 왜, 계급이 축소되기 때문에 - 그래서 태권도 단체는 참으로 많아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코리아 국기원 밑에 WTF, ITF 두 총재를 두어 같이 발전하고, 같이 협조하고, 같이 국가 경제와 민족 철학을 위해서 다 문화와 친교를 맺는데 많은 이익이 있을 것이다. 혹은 많은 이득을 차려야 할 것이다. 외세가 잘라 논 우리 땅을 잇는데, 오늘도 서로 우리가 매일 도복 띄를 매듯 대화하며 친교를 맺으며 우리의 소원인 민족 통일에 앞장서 땀과 피를 쏟으면서 태권도 철학을 우리 것으로 바꾸고 또 동작도 우리 것으로 만들어 발전을 시켜야 한다고 본다. 또 한 다른 방법은 끝으로 본인이 WTF의 소속이라서 말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위에서 설명을 했듯이 냉정한 태권도 가치관은 ITF 틀들의 이름이 매우 잘못된 역사의식(식민사관 및 사대사관)으로 만들어 졌기 때문에 이 것을 꼭 꼬집지 아니하면 몹시 부끄러운 일이니 말을 아니 할 수 없어 하는 것이며 또 다리 난간 가까이로 가는 어린아이를 부축여 주지 아니 할 수 없는 것과 흡사하다. 그리고 꼭 해야 할 일을 아니하는 것도 큰 죄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품새는 간단히 더 멋지게 고칠 수 있어도 틀은 고치기 어려울 것이다. 고로 ITF가 WTF 쪽으로 오는 것이 훨씬 지혜 있는 일이며 큰 기둥에 혹은 언덕에 편히 기대는 격이다. 이 뜻은 한번 이발을 했다고 늘 말쑥한 것이 아닌 것처럼 말이다. 말하자면 구체적으로 거울에 먼지가 낀 것을 보아야 한다는 뜻이다. 그러하옵건데 이(그) 길만이 지금 보이지 않는 후손들로부터 손가락질을 피하게 될 것이며, 사람이 끝나고 나서 남는 것은 오직 남에게 준 것뿐일 것이다. 00.11.09 스웨덴 태권도 개척 사범, 시인 림 원 섭 씀. wonsup@chello.se / amea@chello.se
태권짱낭수 2000.12.26
태권도에관심이아주많아 그래서 배우고있기는하지만 잘못해 잘할수있게도와줘
송대명 2001.04.03
태권도의 동작법이 가라데의 틀에서 나왔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현실에서 기본동작의 원리와 이론과 동작법이 가라데의 틀을 본딴 것이라면 여기에 품세를 아무리 바꾼들 무슨 전통을 논하며 고유를 논할 수가 있습니까? 그러나 이러한 부분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수박원형권의 원리와 이론을 접하여 본다면 전통과 무술의 논리에 맞는 우리의 원리와 이론을 깨달을 것입니다. 관악구 신림9동 1525~1 수박원형권 제일체육관 873~3387 송대명 관심있는 분들은 연락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