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태권도 뒤후려차기! 종합격투기 선수 혼쭐

(사진 = 이석제 사진전문기자)
지난 5일 밤 충청대학 야외 특설 링에서 ‘제10회 세계태권도문화축제’ 특별 이벤트인 ‘스피릿MC 스페셜 배틀’ 3경기. ITF 태권도 대표로 출전한 아리엘 알리마노(아르헨티나)가 스피릿MC 대표로 출전한 유오성(무소속) 선수에게 뒤후려차기를 성공시키고 있다. 종합격투기 룰로 진행된 이 경기는 유우성 선수가 1라운드 1분16초에 알리마노 선수를 키록으로 제압했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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