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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무대에 등장한 ITF 태권도


ITF 태권도가 종합격투기 무대에 등장해 격투기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스피리스MC-17(부제 올인)’대회에서 국제태권도연맹(총재 최중화, ITF)소속 선수들이 시범경기를 선보였다. 이번 시범경기는 ITF와 스피릿MC 주최사 엔트리안(대표 박광현)의 제휴로 오는 5일 제10회 세계태권도문화축제 특별이벤트로 진행되는 ‘태권도 vs 스피릿MC’ 경기에 앞서 선보인 것.

시범 경기엔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나섰다. 청 글러브가 마띠아스 라모스(20), 홍 글러브가 아리엘 알리마노(33) 선수다.




(사진 = 이석제 사진전문기자)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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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짱이야!! 2008.06.30
TV중계방송을 통해봤는데멋집니다! 우리나라에이런태권도가있다니자랑스럽습니다! ITF태권도화이팅입니다!
근데 가드가... 2008.06.30
너무 열리네...
절대불가 2008.06.30
발로만차는겨루기가한국태권도다그래야돼왜냐믄그래야좃나게한국태권도wTF좃나패지..
수난시대 2008.06.30
태권도6단이킥복싱6개월짜리한테맞는건1980년대부터잊었던일이다뭘그런걸가지고참..
구원투수 2008.06.30
사실솔직히어쩔수없음그게역사인데어쩌겠나..
태권도통합 2008.06.30
태권도ITF와WTF통합해봤자킥복싱밥이야뭘라카이통합하소하지마소통합하지말랑께통합하지마세요제발.
뭐야 2008.06.30
뭐야뭐야
김태권 2008.06.30
WTF보다 주먹을 많이 사용하고 얼굴 타격을 한다는걸 너무 강조하려 했던거 같습니다. 그바람에 기대했던 태권도의 시원한 발차기 공격들이 많이 부족했던 약간은 아쉬운 시범이었던거 같습니다. 다음에 더욱더 좋은 내용을 보여주어서 태권도의 위상을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MMA 2008.06.30
킥복싱 씹새키들, MMA 선수들한테는 덤비지도 못하는 겁쟁이들이 태권도 욕 하고 있네. MMA 선수들은 니들 취급도 안 해. 넘어뜨리고 씹나게 패버리거나 심하게 관절 꺾어버린다.
kickboc 2008.07.01
태권도는진짜이렇게해야된다하지만킥복싱과비교하면아쉽다.
kickboc 2008.07.01
태권도에서훅이없다는점이아수ㅣ네요원투리딩펀치만있다는건점수위주라서그것또한태권도스포츠와실전을합것이겠지만은요..
아랑이 2008.07.02
태권도의 시원한 발차기를 못봐서 아쉽다고.. ? ㅋㅋ 실전룰에 가까울수록 쓸모 없는 태권도 발차기 봐서 어디다 쓰실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