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무대에 등장한 ITF 태권도
ITF 태권도가 종합격투기 무대에 등장해 격투기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스피리스MC-17(부제 올인)’대회에서 국제태권도연맹(총재 최중화, ITF)소속 선수들이 시범경기를 선보였다. 이번 시범경기는 ITF와 스피릿MC 주최사 엔트리안(대표 박광현)의 제휴로 오는 5일 제10회 세계태권도문화축제 특별이벤트로 진행되는 ‘태권도 vs 스피릿MC’ 경기에 앞서 선보인 것.
시범 경기엔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나섰다. 청 글러브가 마띠아스 라모스(20), 홍 글러브가 아리엘 알리마노(33) 선수다.




(사진 = 이석제 사진전문기자)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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