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실험인가?파격인가? 2대2 겨루기


23일 국기원에서 열린 ‘제2회 한국실업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한국실업연맹(회장 김태일)이 태권도 겨루기에 대한 파격적인 실험에 나섰다. 바로 2대2 겨루기 경기다.
아직 선수들이 2대2 겨루기 경기룰에 익숙하지 않은 탓인지 화려한 발기술은 보여주지 못했지만 새로운 겨루기 시도라는 측면에서는 많은 사람들의 박수를 받았다.
실업연맹이 선보이는 2대2 겨루기와 5인단체전 영상을 무카스TV가 영상으로 담아보았다


촬영 : 신준철 기자
편집 : 박재영 PD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PD

[박재영PD / pd@mookas.com]

댓글 8

무사랑 2008.06.24
재밌고 박진감이 훨씬 더 하네요^^이런 변화는 진작 일어났어야 합니다. 관중을 압도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같네요.. 심판을 좀 보강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정신을 못 차리시는것 같아서..^^우리 체육관에서도 도입을 해야 겠습니다.감사합니다~~~
무도성이 안되서 2008.06.24
이 경기를 허가 안했다는 KTA의 무도성 유무판단기준은 도대체 어디인가? 막싸움이야 말로 진정한 무도 아닌가? 실전이 되야 정신 바짝차리지 재미있네
이소령 2008.06.25
뒤에서때리면어떡하지.......- -ㅋ
이소령 2008.06.25
그리고 심판도 한명으로 안될거같은
ㅇ사범 2008.06.25
5인조 경기는 어떻게 진행됐는지 궁금하군요. 한 마디 하자면 원래 2인조 경기는 태그 방식 입니다.간단히 설명하자면, 경기 제한시간은 5분,5초간 공격이 없으면 감점.몸통가격 1점 얼굴2점 몸이 떠서 얼굴가격시 3점. 먼저 21점 내는 팀이 이김. 두 사람 이 경기시작후 30초 전에 선수 교체할수 없음 대기선수는 라인밖에 있다가 주심의 교체 신호와 함께 뛰어들며 공격할수 있음. 5인조 경기가 이런식으로 비슷하게 진행됐는지 궁금하군요
이제 2008.07.04
이제 10대10이으로 하자 팀당 다나와서 하고 한명 남으면 코치가 나와서 정리하는 식으로. 심판은 없이 끝까지 남은팀이 이기는 식으로
경희태권 2008.07.24
진짜 쓸데 없는 짓 하지말고 주먹으로 얼굴 때리기만 넣으면 다 해결됩니다.
ㅋㅋㅋㅋㅋ 2008.08.02
... 한국가스공사가 짱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