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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틈이 없다! 2대2 태권도경기

쉴틈이 없다! 2대2 태권도경기

23일 국기원에서 열린 ‘제2회 한국실업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한국실업연맹(회장 김태일)이 태권도 겨루기에 대한 파격적인 실험에 나섰다. 바로 2대2 겨루기 경기다. 이번 경기는 선수에게는 쉴틈 조차 없어 힘들었겠지만, 지켜보는 관중들은 빠른 경기 속도와 새로운 경기 모습에 즐거운 표정이었다. 경기 중간 중간 선수들이 서로 엉키며, 혼잡한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지만, 재미면에선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다. 2대2 경기 모습을 <무카스>가 사진에 담아보았다.

-편집자 주-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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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쌩쑈 2008.06.23
쑈를 하라 쑈~~~ 아주 웃기는구나. 태권도가 이제 미쳐간다.
쇼 2008.06.23
쑈를 하라 쑈 2
개똥이 2008.06.23
이제 거의 막 가는군요..
태권도 2008.06.23
쑈가 아니다 이것이 대세이다 그런 너는 태권도를 위해서 무엇을 했는지 생각해보시게. 내가 보기에는 신선한 것이면 이것이 또다른 면의 태권도이다.
태권도 2008.06.24
드디어 이종 격투기에 택견이 되나 야 태권도가 미치고있네 미친 소 참으로 한탄 할일이로다 어쩌다가 태권도의 정체성 마저 던지려 하는가 서글퍼라 국기원은 뭐 하는기여 단증만주나 협회는 무엇을 하는지요 이런 시합도 공식적인 시합인가 회장님이 많다보니 통일성이 없나 이런것들이 재미를 주는것이 아니구 국민둘에게 혼선만 주는거지요 우리의 정체성을 찾으십시다 태권도인인여 요즘보면 영어 에어로믹에 이게 망하는 길입니다 그러니 태권도체육관이 놀이터가 되어버리고 참으로 안타까워요 지도자
11 2008.06.24
쉼틈이 없다... 한숨이 나오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