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성공위한 '코치세미나' 지도자들이여 깨어나라!

50여 개국, 100여명의 올림픽 코치들이 부산 집결
2008 베이징올림픽 태권도 경기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처음 시도된 '코치세미나'.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한 50여 개국, 100여명의 올림픽 코치들이 부산에 모였다. 지난 16일부터 3일간 부산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의 핵심은 결과에 승복하고 이의가 있을 경우 정당한 소청절차를 통해 질서있는 올림픽을 만들어 보자는 것. 멀리는 태권도의 올림픽 종목 유지를 꾀하자는 것이었다. 세계 내노라 하는 지도자들의 결연한 의지, <무카스미디어>와 함께한다.
-편집자주-

올림픽 성공을 위하여! 코치세미나에 참석한 각국 지도자들과 IOC위원들의 모습

조정원 총재가 허남식 부산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모습.

코치세미나에 모인 각국 지도자들과 IOC위원들을 위한 환영 만찬

세미나 2일차, 경기규칙 관련한 실전 강습 현장.

꼭 메달 따야지... 이란 국가대표팀 고람 하산(Gholam Hassan)감독

중국도 질 수 없지! 중국태권도협회 자오레이 회장의 모습.

뚫어져라~~ 케냐 국가대표 팀 코치들이 세미나에 집중하고있다.

아시겠죠? 고의민 WTF기술위원회 의장이 경기규칙에대한 강연을 하고있다

2020년 하계 올림픽 유치의 희망과 제4회 부산세계사회체육대회 성공을 기원하며...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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