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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홍준표 의원 신임 대한태권도협회 수장으로 당선


제24대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당선자 홍준표 한나라당 의원


홍준표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제24대 대한태권도협회 회장으로 당선됐다.

10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4층 아테네홀에서 열린 대한태권도협회(KTA) 2008년도 임시대의원총회 회장 선거에서 김성태 부산태권도협회장을 누르고 당선됐다. 24명의 대의원(여성연맹 불참) 중 16명이 홍준표 의원을 8명이 김성태 회장에게 표를 던졌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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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지나가다 2008.06.11
그래, 그럴 줄 알았다.
식사마짱 2008.06.11
태권도인이라는게 쪽팔린다. 식사는 하셨는지...
빙신 2008.06.11
증말 태권도하는게 부끄럽다. 빙신들! 주는 밥도 못먹고 개밥그릇에 부어버리냐. 태권도인이 회장이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횐데 어이구 빙신들. 이건 "깡패와 검사"라는 한편의 드라마 다.
이뭐병 2008.06.11
옛날에는 깡패와 검사 였는지 몰라도 이제는 둘다 깡패라는거~~
김 사범 2008.06.11
이제 새로운 수장을 어떻게 활용 하는것이 우리 태권도를 발전 시키는데 도움이 되는지를 생각해야 할때입니다 태권도에 애정을 가지고 계시는 많은 분들의 좋은 의견을 부탁 드립니다
의견 2008.06.11
김사범님! 이승완이를 비롯한 조폭들이 가지고 놀지 않도록 우리가 견제해야 합니다. 어차피 홍의원은 바지사장입니다.
. 2008.06.11
우리 동네.똥개들이 웃는다.ㅎㅎㅎㅎ
태권도신문주식사세요 2008.06.12
여러분~ 여러분~ 태권도계의 조중동 태권도신문 주식사세요~
김사범봐 2008.06.12
어이 김사범 요즘 댓글 많이 올리던디,잘난척 그만하고 다녀,당신 앞가림이나 잘혀,뒤에서 씨바 거리지말고.
태권인 2008.06.12
태권도 인으로서 자질을 찾는게 우선인것 같습니다. 다들 지성인이고 각지의 생각과 의사표현을 가지고 표현하는건 중요한 것이지만 의사표현을 지성인 답게 또는 우리가 항상 말하는 무도인 답게 행하는게 태권도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 아닌가 십내요
박사범 2008.06.12
미친놈들...
투표다시해라 2008.06.12
또다시 정치인이 수장을 맞고 또한 당나라당이 ...우리 태권도 협회가 어떻게 될지 앞날이 다 보인다..............우리 태권도인도 &#52510;불집회라도 해야 하는것인가....당나라당은 나라를 망치면서 태권도협회까지 망치려고 하는가....
퇴진운동 합시다 2008.06.12
이번 만큼은 참을 수 없다. 홍준표 국회의원이 자진퇴진할 때까지 퇴진운동합시다. (홍준표 국회의원 공식홈페이지)http://www.jphong21.co.kr/ 퇴진요구 합시다. 일선 지도자들의 힘을 모아 퇴진시켜야 미친 대의원들이 다음부터는 회장을 함부로 선출하지 않을 겁니다. 태권도계가 변화할 방법은 미친 대의원같은 태권도 원로들이 죽든가 우리의 올바른 힘을 보여주든가 하는 방법뿐입니다.
찬성 2008.06.12
잘 됐네.. 집권 여당의 원내대표가 협회장으로 있으면 이래저래 말 많던 사공들도 쉿!! 일순 정리되는 구만.. 다른건 모르겠고.. 힘있는자가 협회장이 되었으니 제대로 좀 해봅시다. 제대로..
kickboc 2008.06.12
동무들무덕관출신이야환영하라우썅간나들네레반대했디만은내레무덕관출신이야어쩔수없디네레무덕관출신이야썅동무들날레박수치라우.
일반인 2008.06.13
당선을 감축드립니다....... 모쪼록 태권도의 발전에 총력을 부탁드립니다...
인사가만사 2008.06.13
새로들어설 집행부는 인사가 만사라 했던것처럼 태권도 발전을 위하여 임원을 구성하여햐 한다. 홍준표 당선인을 지지했다는 이유만으로 나눠 먹기식으로 새집행부를 구성하면 안 된다. 후보를 지지했든, 사퇴하고 지지했던 모든 기득권과 파벌을 버리고 지난 과거를 교훈삼아 미래지향적이고 능력있는 인사를 등용하기 바란다. 지금 너무나 많이 사람이 너도 나도 논공행상을 하고 있고, 때를 만난것처럼 호심탐탐 기회를 찾는 자가 줄을 서고 있으니 참으로 문제로다.
인적쇄신 2008.06.13
대태협이 새롭게 태어나야 하는 것은 두 말할 필요가 없다. 이번에 대태협은 인적쇄신을 단행하지 않으면 태권도의 발전과 미래는 없다. 전 집행부에서 핵심적인 인사 Y, L, H, K와 서울 임 모씨, 전남 조 모씨 등은 새로운 집행부의 임원이 되어서는 안 된다. 홍 신임회장을 지지했다고 상임부회장을 한다는 등, 전무가 누가 한다는 등 여러 소문이 무성한데 문제가 있는 사람이 다시 임원이 되어서 자리 다툼을 한다면 태권도는 더 이상 발전할 수없게 된다. 그리고 상근부회장을 만들어 돈주는 그런 아둔한 짓은 하지 말기를 바란다. 또한 후보를 입후보 했다가 홍대표를 지지한 조회장도 백의종군하고 협회의 직책을 맡아서는 안 된다. 이것이 곧 인적쇄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