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예포럼의 좌중을 휘어잡은 도올 김용옥

10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제1회 한국무예포럼’이 열렸다. 이번 포럼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포럼에서 초청 강연을 맡은 도올 김용옥 교수 특유의 학식과 위트 넘치는 강연은 포럼에 참석한 좌중을 휘어잡으며 포럼을 이끌어 갔다.
강연을 마치고 진행된 공개토론회에서는 도올 김용옥 교수의 사회를 맡았으며, 패널로는 김재일(배달국무연구원 원장), 나영일(서울대 교수), 서인선(한민족합기도 총재), 이진수(한양대 교수), 허일웅(명지대 교수)씨가 참석했다.
도올 김용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한국무예포럼의 현장을 무카스가 화보로 꾸며보았다.
-편집자 주-

오늘 무예포럼은 어떻게 진행할까? 강연 전에 생각 중인 도올 김용옥

본격적인 포럼이 시작되기 전에 인간문화재 양승희(가운데) 선생의 가야금 연주

이번 포럼을 주도한 이용복 총사(뒷모습)가 포럼 시작을 알리고 있다

본격적인 강연을 진행하기 전 특유의 유머로 좌중을 휘어잡고 있는 도올 김용옥

도올 김용옥의 강연을 집중해서 듣고 있는 포럼 참석자들

도올 김용옥 강연에 논어가 빠지면 안되지~ 공자는 말하면서 무예를 설명하고 있다

이번 포럼의 패널들이 토론회를 앞두고 준비를 하고 있다

도올 김용옥의 강연이 끝나자 참석자들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

도올 김용옥의 사회로 패널들과의 토론회가 시작되고 있다

메인 이벤트인 토론회가 시작되자 많은 사람들이 돌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명지대학교에서 동의보감에 나온 도인체조를 응용해 선보였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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