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이남자의 눈물! 겨루기에 미친 사나이, 이재성
사람들은 이재성은 큰경기에 약하며, 운이 없다고말한다.
2003년 4월 30일 이재성선수는 그토록 꿈에 그리던 국가대표선발전에 1위를 하며 그해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태권도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뛰어난 경기력에도 불구하고 예선에서 좌절하며 그렇게 보통의 선수들 처럼 잊혀져 가는 듯 보였다.
하지만 그가 선수로서 꽃을 피우는건 실업팀 에스원을 떠나 홀로 소속팀 없이 각종 겨루기대회를 찾아 다니면서이다.
동기선수들이 은퇴를 할 동안 그는 30이 넘은 나이에도 현역을 뛰고 있다.
지금도 현역선수이며 앞으로도 현역으로 남고싶다는 이재성선수!
그의 태권도 이야기를 무카스 파워인터뷰에서 담아보았다
촬영협조: JC 스파링 클럽
촬영 : 박재영PD
편집 : 박재영 PD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PD
[박재영PD / 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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