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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김용옥 초청 ‘한국무예포럼’ 열려

세계택견본부 이용복 총사 제안으로 성사


도올 김용옥 선생 (사진출처 = 다음 블러그)


오는 6월 10일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단에서 ‘한국무예포럼’이 개최된다. 창립식을 겸해 열리는 이번 포럼은 제5대 대한택견연맹 회장으로 취임 예정인 정병국 한나라당 국회의원의 초청으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리게 됐다.

이번 포럼의 발제자로 나서는 도올 김용옥 선생은 ‘21세기 한국무예의 기능과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김용옥은 선생은 한국무예가 지향해야 할 가치 좌표를 제시하는 내용으로 60분 강연을 한 뒤, 6명의 토론자와 함께 형식에 구애 없이 자유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무예포럼 제안자이자 총무인 이용복 세계택견본부 총사는 “모든 참여자를 수평적으로 연대하기 위해 수직적인 조직을 배제 할 것”이라며 “실무자로서 총무 한명만 두기로 한 것도 사심 없는 소통을 목표로 하는 무예포럼의 순수성을 강조한 것”이라고 말했다.

택견본부 측은 이번 포럼의 토론자로 이진수 한양대 교수, 나영일 서울대 교수, 심승구 한체육대 교수, 허일웅 명지대 교수, 김재일 배달국무원장 등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또 포럼 초청자인 정병국 의원, 전통무예진흥법 제정에 앞장섰던 이시종 의원, 이수성 전 국무총리, 김상현 전 의원 등 정치계 인사들도 참석 할 예정이다.

도올 김용옥 선생은 과거 용인대학교 무도대학 교수로 무술이론을 가르친 경력이 있으며, 1990년에는 ‘태권도철학의 구성원리’라는 저서를 발표한 바 있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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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8

문제제기 2008.06.02
우선 이용복택견총사라는 사람이 나서는 이유가 뭔가? 도올김용옥은 왜 나오는가? 토론자 일본무도연구자 이진수교수 무예계에서는 알만한 요상한 무예연구가 심승구교수는 무술을 하지도 않은 객자들이고 허일웅교수는 합기도했다가 기공했다가 우슈했다가 왔다갔다 교수고 김재일원장이라는 사람은 전형적인 일본켄도인이자 현 경기도검도회 회장이다. 이용복총사는 뭘하자는건가? 발제자부터 토론자까지 요상한 사람들로 가득하고 또 무술연합체를 만들어 혼란한 무술계를 더욱 혼탁하게 하는지. 실무자를 한두명만 두어 수평적 어쩌고 하는 증말 대단한 표현이다.
기자양반에게 2008.06.02
사진설명에 도올 김용옥 선생이 무슨 말인가? 그냥 도올 김용옥 쓰는거다. 기자양반이 선생일지 모르지만 선생으로 안부르는 사람도 많다. 공론에서 선생이라는 말을 함부로 써도 되는지.
정치냄새 풀풀 2008.06.02
온갖 정치인들 다 모이는군. 무술계 정치인(무정인) 학계정치인(학정인) 무술계똥파리(무똥인) 등. 대택인들 대한체육회 국생체도 모자라 이제는 전통무예에도 넘나드는 짓. 그것도 문화재는 어디가고 일명 아웃사이더택견인이 나서서 이렇게 판을 벌리는가. 제발 무술인들만큼은 정치와 담을 쌓자. 정치인들이 왜? 무술인들이 필요한지도 알자. 에이 답답
zz 2008.06.03
나영일교수도 나오네. ㅎㅎ 요즘에도 무예를 연구하시는감? 체육교육과 교수로 알고 있는데 ...
냄새난다 2008.06.03
냄새~~~도올의 뜻이 돌이지여
토론자들이 좀 2008.06.03
토론자들이 좀 웃기네요. 도올의 말을 이해나 할까?
무술인 2008.06.03
이 세미나는 대한택견 세미나군요.
대택인 2008.06.03
신준철 기자님의 민완 취재에 감사드립니다. 한 가지 수정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정병국의원은 대한택견연맹회장 취임을 사실상 사의하였습니다. 연맹은 당분간 권오을 전 의원(며칠새 전짜가 붙게 됐네요)이 회장으로 운영되리라 봅니다. 그리고 토론자 중에 서인선 한민족합기도무술협회 총재가 빠졌습니다 모두 6명이 토론자가 됩니다. 그리고 아래에 대글을 단 분들,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모든 사람들 다 험담으로 비판해 버리면 그리고 난 다음에는 누가 나서야 하나요? 한번 좋은 분 있으면 추천해 보시죠. 정보부재에다 비전도, 대안없는 비판은 삼가합시다.
참 무 2008.06.03
누가 왜 나서고 왜 나오는가를 질문을 하는 것이라면 “포럼에 참석해서 알아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돈 드는 것도 아니니까. 일본무도 연구자의 말도 들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합기도, 우슈, 기공을 두루 섭렵한 학문과 실기를 겸비한 교수라면 뭔가가 다를 수 있지 않을까? 켄도인이 조선세법을 연구하고 國武관련 논문을 다수 발표했는데 다 읽어 보기나 했는가? 요상한 사람들이 모였다면 무언가 기똥찬 게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무술연합체라면 왜 포럼이라고 명명하고 총무만 있는 걸까? “한국무예계의 화합과 단결을 위한 소통(疏通)의 場”으로서의 포럼! 정말 멋지지 않은가?
무예인 2008.06.03
나영일, 심승구, 이진수 이런 분들은 실제로 무예를 수련하지 않았는데도 우리 &#54673;계에서 천시하는 무예연구를 해서 학위를 받은 분들이다. 그리고 최근에도 무예자료화에 큰 공적을 남겼다. 이런 분들께 돌을 던지는 것은 정말 어리석고 못난 짓이다. 많은 국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김용옥 선생이 무예에 관심을 가진다는 것은 침체한 우리 무예도장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무예인들은 함부로 돌 던지지 말기를 바란다.
태권이 2008.06.03
도올의 인상 쥑인다, 쥑여! 아마 이 포럼에서도 뭔가 폭탄을 터뜨리지 않을까 몰라! 무술인들, 맨날 저희끼리 분열이나 일삼고, 니 팔뚝이 굵니 내팔뚝이 굵니하면서 힘자랑이나 하고 있다가 벼락 맞는것이나 아닐가 몰라. 단쯩이나 팔아 챙기다가 무예진흥법이 생기니까 너도 나도 뭔가 있는 것인가 하고 뎀벼들겠단 거지. 그런데 막강한 권력실세가 배경이 되고, 자타가 공인하는 무예계 실력파 이 총사와 국민철학자 도올이 뭘한다고 하니까 엄청 찔린 것이 분명해. 아래 짜짠이들이 부루도자를 막아보려고 짱돌들고 나서는 꼬라지 봐.
아래사람들아 2008.06.0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끌은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못보느냐? 너는 네 눈속에 들보는 못보면서 어찌하여 형제에게 "네 문 속의 티를 빼주마"라고 말할 수 있는가? 이 위선자여! 먼저 네 눈속의 들보부터 빼라! 그 후에야 네가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끌을 뺄 수 있으리라. (마태복음 7:3~5)
부처님 말씀 2008.06.03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따지 못하고 찔레에서 포도를 따지 못한다. 선(善)한 사람은 자기 마음에서 쌓은 선에서 선을 낸다. 악(惡)한 사람은 자신의 속에 쌓은 악에서 악을 만들어낸다. 이와 같이 사람이 남을 헐뜯는 것도 제 마음 속에 헐뜯을 흠을 쌓았기 때문인 것이다.
대택인들의 리플작전에 대해 2008.06.03
아래 사람에게 한마디. 그렇게 잘난 사람들이 그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요? 이총사는 전통무예진흥법을 찬성하셨나요? 묻고 싶군요. 포럼은 좋은겁니다. 다시 묻겠습니다. 이총사는 대한체육회만 가입하는데 신경쓰지 않았나요? 이총사는 전통무예인인가요? 도올을 끼어들게 한게 이총사맞죠? 아닌가요? 이번 포럼이 도올의 철학세계에 똥물을 끼얹을까 걱정은 됩니다.
공자 가라사대 2008.06.03
어떤 사람이 공자에게 물었다. "원수를 덕(德)으로 갚는 것이 어떻습니까?" 공자 가라사대 "덕은 물론 덕으로 갚아야 하지만 원망(怨)은 애증취사(愛憎取舍)가 지공무사(至公無私)함으로 갚아야 할 것이다."라고 했다. **(愛憎取舍 至公無私): 좋아하고 미워함을 취하고 버리는 것을 할때는 공을 먼저 생각해야 하고 사사로움이 없어야 한다**
대택이 움직였군 2008.06.03
이런거 택견하는 사람들 모습은 안좋아 보입니다. 전통무예진흥법이 뭐길래 여기저기서 이리 난리인가 생각됩니다.
아래 글쓴사람 2008.06.03
원수를 덕으로 갚으라. 누가 원수요? 이총사가 원수요? 이총사가 원수면 이총사가 덕을 안쌓은거네
대택인 2008.06.03
우리 큰 선생님은 당연히 진정한 무예인이시죠. 무예진흥법에 대해 조건부 찬성이 대택의 지론이었어요. 지난 97년 한국무총을 설립하였으나 정치적 상황변화로 뜻을 이루지 못하고 택견을 체육회 가맹시키는데 진력하셨죠. 그러나 2002년 재단법인 세계택견본부를 설립하여 택견의 무예적 가치를 발굴, 제고하기 위한 기반을 만드셨답니다. 이번 포럼은 한 번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계속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무예계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순수한 의미입니다.
도올의 무술경력 2008.06.03
태권도2단정도. 용인대 교수였다구요? 알아봐야지. 무술이론을 가르쳤다구요? 이것도 알아봐야지.
이런 공식이 맞네. 2008.06.03
택견 : 검도 = 이용복택견 : 해동검도
포럼 2008.06.03
포럼은 좋은거다. 근데 여기저기서 포럼이라고 하는 것들이 제대로 하는게 몇개나 될까. 김용옥씨는 태권도에도 개입되어 있다. 그리고 주최가 대한택견연맹이라면 다른 무술인들이 참여할까? 참여해도 김용옥씨의 달변에 이해가 갈까다. 대한택견연맹의 행보가 시작된듯
포럼성격 2008.06.03
譬猶渴而穿井 鬪而鑄兵
IN2U 2008.06.03
포럼참석자는 학계와 실무쪽 인사들을 두루 초청 한것으로 알고 있고 학계에서도 철학, 실기, 행정 등 다양한 방면의 기능을 갖춘 분들을 참석 시킨거죠... 문제제기 라는 분...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잼있네요~
문제제기2 2008.06.03
원로들은 모두 어디로 갔습니까? 우리 무술계에 원로는 봉입니까? 원로를 무시하면 안됩니다. 택견도 원로가 있고, 여러 무술에 원로들이 아직 살아 있습니다. 원로들 이야기부터 들어보는게 상식아닌가 싶습니다. 위아래도 없는 이번 포럼은 정말 문제 많습니다. 이용복총사도 떳떳하게 원로들을 하나 둘 찾아 의논을 했어야 합니다. IN2U님 아시겠죠?
한무포럼 2008.06.03
한국무예포럼은 어느 특정무술단체가 주도하거나 일부 무예의 이익을 위해 개최되는게 아닙니다. 무예진흥법을 실효성있게 운영할 수 있는 기초자료를 취합하고 무예계 현장의 소리를 정부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기능을 할 것입니다. 특히 무예계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소통의 기회와 장의 역할을 자임하는 것입니다. 첫 술에 배부를 수 없습니다. 출발을 지켜봐 주시고 진정성이 이해될 수 있도록 일단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무포럼 2008.06.03
문제제기2님께 부탁드립니다. 각 종목의 원로 분들을 추천해 주시면 다음 에 꼭 모시고 고견을 청취하는 기회를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미리 양해를 드리는 것은 대한체육회, 국체협 가맹 종목으로서 무예적 측면에 별다른 조직적 활동이 없는 종목과 단체, 개인들은 일단 배제를 하였습니다. 김재일 선생의 경우 검도의 원로이시지만 검도인이 아니라 배달국무연구원 원장 자격으로 모셨습니다. 서인선 총재님도 합기도의 원로이십니다. 학계의 무예인으로서 허일웅교수님도 원로대열에 포함되지 않을까요. 어떤 분을 모시면 만족하시겠습니까?
한무포럼 2008.06.03
말이 많아졌음을 용서바랍니다. 대한택견연맹은 체육회 정가맹 경기단체임으로 이 포럼은 물론 무예진흥법과 상관이 없습니다. 택견을 무예적 범주에서 국제적으로 총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재)세계택견본부가 한국무예포럼에 참가하는 것입니다. 이와 동일한 경우로 경기를 지양하고 태권도의 무예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세계무도 태권연맹이 이 포럼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법인의 목적에 따라 활동영역이 확연하게 구별될 수 있음을 이해해 주십시오.
성격? 2008.06.03
‘위급함에 처해야 서둘러 무기를 만들고,목이 말라야 우물을 파는 것과 같아서,아무리 재빨리 무기를 만들고 우물을 파더라도 이미 늦은 일일 뿐’이다. ‘평소에 준비 없이 있다가 일을 당해 허둥지둥 서두름’을 이르게 됐다.渴而穿井(갈이천정),臨陣磨槍(임진마창),鬪而鑄兵(투이주병)이 모두 이와 유사한 의미이다. 그런데 이에 반대되는 말이 유비무환 이다. 한국무예포럼은 미리 준비해서 환란을 없애자는 무예인의 자구노력이다.
무진법 2008.06.04
지난2월국회통과한 "무진법"은 이시종의원이 발의하여 3년여 걸려 만들어진 것이다. 제도권 밖에서 자생하여 세계적인 규모와 수준을 가지게 된 한국무예지만 내부적으로 많은 문제점을 안고있었고, 우리사회는 무예를 천시하는 조선시대의 경향과 조금도 다르지 않았다. 근래에는 무예도장들의 경영이 극도로 악화되어 과연 무예가 더 이상 화대될 여지가 있는지 의심이 될 정도로 침체되어있다. 여기에 무진법이 한줄기 희망의 빛으로 던져진 것이다. 이를 잘 살려야 무예가 산다고 믿는 사람들에 의해 한국무예포럼이 나타난 것이 아닐까한다.
돌 2008.06.04
3~40년 전에 무예2단을 받은 사람과 2단 받은지 1~2년된 사람의 무예에 대한 이해는 크게 다를 수 있다. 실제 도장에서 수련을 하지 않더라도 많은 시간동안 관심을 가지고 무예를 관찰하게 됨으로서 심신의 상태가 무예적인 인간이 되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또 스스로 무예인이라고 자부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경우와 결과에서 큰 차이가 있을 것이다.
무예포럼은 2008.06.04
무예포럼은 정치성이 강하게 나타난다. 주최하는 사람도 그렇고 하는 사람도 그렇다 무예포럼을 찬성하는 리플들에서 자세히 읽어봐라. 결론은 정치냄새가 난다. 포럼은 많이 나올수록 좋다. 이런 정치적인 포럼이 아닌 정말 멋있는 포럼을 만들면 좋겠다
글쿤 2008.06.04
한국무예포럼은 미리 준비해서 환란을 없애자는 무예인의 자구노력이다. 이말의 뜻은 한국무예포럼은 미리 준비해서 대택인이 손해를 업애자는 이총사의 자구노력이다로 풀이된다.
원로 2008.06.04
한무포에 참가하는 원로들은 글쎄 좀~
대택인 2008.06.04
이 사회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정치와 연관되지 않은 데가 없다. 무예진흥법 자체가 정치적 행위에 의해 제정되었다. 그리고 행정적 행위에 의해 효력이 발생한다. 포럼도 학문적 수단을 이용하는 정치행위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무예현장의 목소리를 담아서 정치권과 정부에 전달하고 논의를 통해 무예인을 단합시키고 그것으로 법 시행의 걸림돌을 사전에 제거하여 법 실효성을 높이는 행위도 정치적 행위라고 생각한다.
대택인 2008.06.04
택견은 다른 무예종목에 비해 매우 자유스럽고 또 유리한 위치에 놓여있다. 체육회 정가맹에다 생활체육 주 종목에다 문화재 지정종목이다. 그런 택견에서 왜 이런 포럼을 주도하는가 하고 의아하게 여길 수 있을 것이다. 장미의 가시만을 보고 꽃을 보지 못한다면 이는 보는 사람의 불행일 것이다. 우리 큰 선생님은 평소 무예 전체를 업그레이드 시킴으로서 택견도 부상할 수 있다는 지론을 피력하셨다. 이것이 택견ㅇ에서 말하는 상생공영의 정신의 구현이라고 생각한다.
핵심 내용을 위주로 2008.06.04
전통무예진흥법 관련해 열리는 포롬인 만큼 무술에 관한 어설프로 의미 없는것 다루지 말고 무술종목 선정기준 및 방법 , 선정된무술에 대한 창시자나 전수자 계승자 선별방법 ,단체나 협회선정방법에 대하여 속 시원한 해ㅓㅂ을 제시해주기를 바랍니다 솔직히 이 내용이 빠지면 전시적인 포롬으로만 끝날것으로 보여 집니다 부탁드립니다 모두가 궁금해하는 내용에 대하여 다루어 주실것을 당부 드립니다
가능종목10개 1차선정 2008.06.04
택견 마상무예 한기도 해동검도 경호무술 용무도 특공무술 본국검도 국무도 선무도
어~ 합기도 2008.06.04
왜 합기도가 빠졌습니까? 정말 10개 1차 선정 했습니까
무도인 2008.06.04
네 그런 모양입니다 미 확정이기는 하지만 합기도는 일본무술이 명확해 어렵다고 본답니다 합기도 해주면 공수도도 해줘야하고 그러면 태권도도 일본무술로 인정해야 하는 문제 때문에 제외 했다는군요
한무포럼 2008.06.04
무예진흥법은 아직 시행령과 기본계획의 틀도 짜지 못한 상태인데 어느 종목이 들어가느니 마느니 하는 것은 유언비어에 지나지 않습니다. 가장 확실한 것은 무예단체가 중구난방으로 자기 이익을 위해 각개 플레이를 하면 모처럼 제정된 법은 실효성을 상실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구체적인 해법에 앞서 무예계의 지정노력이 선행되지 않으면 모든 것이 헛수고로 돌아 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한무포럼 2008.06.04
이번 포럼은 도올선생이 거대담론으로 무예에 대한 가치를 정의하고 이 바탕 위에서 토론자들이 가장 근간이 되는 무예의 지향성을 제시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다음 7월에는 이것을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분야별로 정치한 논의가 시작됩니다. 다만 큰 그림을 먼저 그려야 하고 우리 무예지도자들은 큰틀에서 무예진흥에 대한 인식을 함께 할 수 있는 지혜를 모야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분파와 종목, 개인 감정을 배제하고 모든 무예인, 관계자가 허심탄회한 논의의 장이 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이 포럼의 역할이 강조되는 것입니다.
한무포럼 2008.06.04
첨언하면, 이런 포럼을 택견에서 제안하지 않으면 어느 종목, 단체에서 하기 힘듭니다. 서로의 이해가 상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허나 택견은 체육회 가맹을 정점으로 내부 정리가 거의 완결된 상태여서 전체 무예의 화합과 단결을 권유하고 주창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직 제 앞도 못가린다는 꾸지람이 있을 수 있지만 현 시점에서 택견 외에 누가 이런 역을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무예진흥법은 말라 죽어가는 한국무예에 단비와 같은 것이지만 이 비를 흡스하지 못하면 소용없는 일이 됩니다. 이 포럼의 진정성은 시간이 지나면 확인될 것이니 기다려 주십시오.
서정운 2008.06.04
사상가이자 한의학자인 도울님 한미협정에 성난민심이 정부를 상대로 항의 하고 있는데 한마디 말도 하지 않고 있는데...현 정국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군요.무예는 도를 통하여 기를 연마하고 정신적 가치관을 중히 여기는데 과연 포럼을 통하여 현정부를 어떻게 평가 할지 궁금하군요.
뺑이 2008.06.05
이 포럼은 무예의 가치를 거시적 관점에서 논한다는 취지라고 보이는데요. 당연히 김용옥 선생이 한 말씀 있으시겠지 않겠어요? 6월10일로 포롬일자를 왜 잡았겠어요. 6.10만세운동 기념일이잖아요. 무예도 이제 개혁운동이 일어나야 한다는 의미로 볼 수 있는데, 당연히 현 시국에 대한 무예인의 자세도 자연스럽게 언급될 수 있겠지요. 어찌되었건 무예도 사회현상의 하나이니까요.
무슨 미친 2008.06.05
무슨 무술종목이 선정되었다는 건지 유언비어 퍼트리지 마세요, 그리고 택견협회 사람들 좀더 다른 사람 입장에서 보시오, 당신들 수장이 정치권에서 기웃거리고 있다는 건 다 아는 사실아니요? 역겨우니 인정할 거 인정하고 넘어 갑시다. 그리고 토론 참가자들에 대한 비판도 겸허히 받아들이시요, 철새에다 파렴치에다, 무예의 가치를 평가절하한 학자등등..... 당신들이 말하는 진정한 무예는 이게 아니지요!!!!!
합기도 관장 2008.06.05
정말 10개 종목 1차 선정 되었습니까 합기도는 빠지고 왜요 왜빠집니까 합기도가 우리나라에 얼마나 공을 세웠는데 무술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지도자 2008.06.05
용무도 보급도 되지 않고 전문도장도 하나 없이 단증장사만 하는 대표적인 용무도가 1차에 들어갔더고라 용인대 파워가 이럴때 작용되는구나 힘 있으면 법도 상식도 무시되는구나
하하 2008.06.05
대부분 관련된 분들이 용인대 출신 아닙니까 ㅋㅋㅋ
유언비어 2008.06.05
무슨 1차 선정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건지. 정말 유언비어가 이런 거구먼. 아직 시행령도 만들어지지 않아서 포럼을 하네 마네 하는 터에 무슨 말같지 않은 헛소리지.
택견인 2008.06.05
아래 무슨미친 아이디님. 도대체 택견 수장이 정치권에서 어디를 기웃거렸다는 거요. 정치인을 회장으로 모신데는 택견이 제도권에서 배척하니가 이를 극복하기 위한 것이요. 그 경험을 무예 전체 발전을 위해 발휘한다고 해야 말이 맞지요. 토론 참가자에 대한 비판을 하려면 그에 대한 대안을 제시해 보시오. 모든 이의 맘에 쏙 드는 살암있으면 한번 거명해보시고 또 한번 초청해 보시오. 당신 같이 함부로 남을 비판하는 이런델 누가 오려 하겠오.
한무협 2008.06.05
>>修身이란 "마음공부"나 지식축적이 아니라 일차적으로 몸(身)을 &#46386;는 것(修)이다. 곧 무예를 닦는다는 뜻이다. 공부를 한다는 것도 옛사람들은 몸을 &#46386;는 방편이라고 생각했다.----문은 반드시 무로 부터 나와야 하는 것이다. 신체의 단련없는 지식은 결코 인간세를 건강하게 만들 수 없다.>> 위는 도올 선생의 이번 포럼에서 발표할 강연 원고에 있는 말씀이다. 이런 내용이 당대의 석학, 철학자이자 사상가의 말씀으로 전 국민에 널리 알려지면 우리 무예는 질적으로 업그레이드되고 또한 회원모집홍보에도 크게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생각한다.
협객 2008.06.05
태권도공원? 공원? 도올은 태권도 공원에 대해 서슴없는 비판을 가한다. "태권도 공원이란 넌센스 중의 넌센스이다" 그는 충분히 훌륭한 연구시설로서의 기관을 만들어 택견의 메카를 건립할 수 있음에도 천박한 전시효과와 지자체의 상업적 이윤만을 생각하는 공원을 만들려고 한다고 질타한다. 이번 강연에서 태권도 공원에 관한 도올의 가열찬 비판이 있을 예정이다
무협 2008.06.06
아주 구걸을 하네. 가지가지 하네. 이총사 무예단체장들에게 전화해 몇십명보내달라고 구걸을 하고 있네. 뭐하자는건지. 택견연맹 사람들만 모여도 다 모이겠구만 단체장들에게 전화해 세미나에 사람보내달라는지. 이게 무슨 수평적 웃기고 .. 그냥 인원동원할라고 난리를 치는지 웃기는구나,
무협.... 2008.06.06
택견 마상무예 한기도 해동검도 경호무술 용무도 특공무술 본국검도 국무도 선무도 웃기고 있네 택견 마상무예 선무도정도....
한무포럼 2008.06.06
관심 없음. 도올이 뭘알아? 주최하는 곳도 무예계 아류들 아니야. 무슨 그럴싸한 리플들, 알바를 하는구나,.
한무포럼 2008.06.06
아래 한무포럼 아이디를 도용하는 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도올선생이 무예에 대해 깊은 식견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알기나 합니까? 한무협님이 포럼에서 발표할 논문몇 줄 소개한 걸 보세요. 우리가 미처 정리하지 못한 무예의 가치를 짧은 구문으로 국민을 설득할 수 있는 내용 아닙까. 공연한 시비 걸지 마시고 무예계의 자정노력에 동참하여 주십시오.
협객 2008.06.06
6월10일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도올의 외침이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의 무술인들이여! >강호의 고수들이여! >아상(我相)을 버려라! >그리고 대의(大義)를 위하여 힘을 합치는 >용맹을 보여 주어라!" **아상이란 자기 기예를 자랑하여 남을 업신여기는 것을 말함
국회 2008.06.06
국회에서 세미나를 하는 이유가 뭘까요? 국회에서는 의원실에서 합니다. 의원실이 주최가 되지요. 정병국한나라당의원이 하겠군요. 한나라당 정의원의 행사일겁니다.
용복택견 2008.06.06
이제 고만. 택견망가질라. 돌선생은 분위기파악좀 하고 세미나를 하던가 하시요. 토론자 교수들도 분위기파악 정말 못하고 있으니 불쌍하오.분위기파악 분위기 파악 모두가 정신차라자구.
국회로 간건 2008.06.06
국회로간건수평적연대가아니다 수평적연대를하면원로도없고같이놀자는건데...
협객 2008.06.07
모든 다양한 무예는 중용(中庸)이라는 도로 통한다. 중용은 몸의 중용인 동시에 마음의 중용이다. 마음이란 몸의 일부이다. 마음은 몸에서 현현(顯現)되는 것이다. 마음의 공부란 부질없는 것이다. 오직 몸의 공부만 있을 뿐이다. 공부란 쿵푸우(功扶)이다. --------------------------------- 도올선생의 21세기 한국무예론의 일부이다. 도대체 이렇게 명쾌한 논리를 도올 이외, 또 어디서 찾을 수 있는 것일까?
허수애비 2008.06.07
아래 몇개의 대글은 도대체 그 내용이 뭔가 모르겠네요. 국회로 간 건---- 이 말은 무슨 말입니까? 국회 건물에서 포럼이 열리는 것 하고 수평적 연대하고 무슨 상관이랍니까. 수평적 연대에 원로가 없다는 건 또 무슨 말이고--- 국회에서, 정병국의원이 초청한 행사인데 그게 한나라 누구 행사라고 하는 건 또 뭔가요? 좌우간 우리 무예인들 망신 시키는 대글은 그만 좀 답시다.
한무 2008.06.07
무카스 자유 게시판에 도올선생의 "21세기 한국무예론"에 대한 소개를 해 두었습니다. 참고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쿠카 2008.06.08
벼리 별 사람들이 다 모이는군. 도올 선생님 아무곳에나 함께하는게 아니랍니다. 함께 나오는 교수분들 대체 저분들이 뭘 하신분들이라고, ~~~~~~~~~쩝. 전통무예진흥법으로 인해서 각 단체장들이 욕심을 부리고 들어가겠다고 난리치고, 학계에서 마저 여기저기서 세미나니 포럼이니 하는데 처음부터 진흥법 통과에서는 나타나지도 않던 양반들이 나와서 이젠 밥을 먹겠다고 난리를 치는 모양 과히 보기 좋지 않습니다. 학자는 학자답게 머리 싸매고 연구하셔야지, 한 단체장의 손아귀에서 놀아나는 모습을 보이지 마세요.
쿠카 2008.06.08
한국무예포럼의 주제가 무엇인지? 한번 알려주시지요. 혹시 전통무예진흥법에 관한 내용을 담아서 포럼같지 않은 포럼 하지마세요. 보여주기 위한 그런 포럼하지 마시고, 평상시 이런 포럼이나 세미나 열심히 하시면 참 좋겠습니다.
한무포럼 2008.06.08
쿠카님. 한무포럼의 주제는 "무예계의 화합과 단결을 위한 소통"입니다. 법 시행을 앞두고 무예계가 이합집산하며 새로운 분쟁양상을 치닫고 있습니다. 어제도 세실 레스토랑에서 무예 연합체가 발기를 했다는 소식입니다. 모두 제도권에 들어갔을 때 주도권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의심을 합니다. 이런 난맥상을 정비하자고 나선 것이 한무포럼입니다. 앞으로 두고 보시면 알 것이지만 순수한 취지를 그대로 살려나갈 것으로 믿어보십시오. 우리 무예계에 이런 포럼 하나 쯤 있어야 할 때도 되었습니다.
포럼에 가자 2008.06.09
가서 무슨 생각들을 하는지 가보자 가서 듣고 생각 해야지 소리지르고 욕헛하고 한다고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는다 논리가 있어야 한다 정당성이 없으면 공허한것에 불과 하다
대택인 2008.06.09
네일(6/10)14:00시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리는 한국무예포럼은 성황리에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100여개 무예단체가 참가를 희망했다고 하며,특히 세계택견본부는 수도권 전수관(도장)에서 휴관을 하고서라도 이 포럼에 참가한다는 방침이 정해져 택견 지도자들만 1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한겨레신문을 비롯해서 경향의 언론에 서 예고기사가 다루어졌고, 특히 무카스와 태권도신문에서는 가장 주목받는 기사로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