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발 좀 맞아라! 소년체전 초등부 핀급 결승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사흘간 일정으로 광주 빛고을 체육관에서 열리는 제3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종목. 31일 열린 초등부 핀급 결승전. 서울대표 장중현과 제주대표 박은배 선수의 경기. 두 선수는 서든데스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경기 결과는 판정 끝에 제주대표 박은배 선수의 손이 올라갔다. 사진은 장중현(홍) 선수의 왼발 돌려차기 공격을 박은배 선수가 가까스로 피하는 모습.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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