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난다! 2008 국제대학에어로빅스축제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2008 국제대학에어로빅스축제'가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렸다. 에어로빅을 사랑하는 한, 중, 일 동양 삼국의 대학생들이 모여 무대 위에서 열정을 쏟아냈다. 지난 2006년 대회부터는 태권에어로빅스 종목이 신설 돼 국내 대학 태권도학과 학생들도 출전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경희대학교, 계명대학교, 경주대학교, 경민대학 등 4개 대학의 태권도학과 학생들이 출전했다. 에어로빅의 축제의 현장을 무카스가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편집자 주-

온 몸을 흔들어봐요~ 음악에 맞춰서

가면 속의 인물은 누구일까?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팀

마치 타이타닉의 한 장면처럼~ 남자는 힘들겠어!

중국 에어로빅 선수들. 붉은 색 유니폼만 봐도 중국인 줄 알겠다

브이~ 이쁘게 찍어 주세요. 휘트니스 단체경기에 남자 선수들

사랑해요~ 여러분, 약간은 부담스러운 하트 세레모니

치어단체경기의 백미 인간 탑 만들기, 약간 아슬 아슬~

경민대학 태권도학과 학생들의 태권에어로빅스 경기 모습

활기찬 미소가 돋보이는 경민대학 태권도학과 여학생

태권에어로빅 마무리 동작! 어~ 치어단체경기랑 비슷하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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