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품새 강자 한자리에 '한체대 품새대회'

전국 고교 품새 강자들 한국체육대학교에 모였다.
24일 한국체육대학교 오륜관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제4회 한국체육대학교총장배 전국태권도 품새대회'에 607명의 남녀 고교 품새 선수들이 모여 자웅을 겨뤘다.
개막식 행사에서 한체대 시범단은 고교 후배들에게 태권도 시범의 진수를 선보이여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날 후끈한 날씨보다 더 뜨거웠던 대회장의 열기를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편집자 주-

국기에 대한 경례, 대회를 앞둔 선수들 살짝 긴장감이 느껴진다

이를 악물고~ 한체대 시범단이 송판 격파를 위해 날아 오르고 있다

송판 3장 중 마지막 남은 하나. 540도 발차기의 멋진 회전

우지끈~ 대리석이 박살났다. 한체대 시범단의 위력 격파 모습

하압! 사진으로도 느껴지는 여성 시범단원의 힘찬 기합소리

긴장하지 말아야 할텐데, 여고생들이 자신의 시합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태극 8장! 기합을 안 넣나?혀를 내밀며 쑥쓰러워 하는 모습

대한체육회 회장 선거로 바쁜 이승국 한체대 총장. 이번 대회 대회장이다

전통 택견입니다! 개막식 행사에서 택견 국가 이수자가 시연을 보였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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