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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 난 연예인 이전에 태권도인


미들급의 황태자,세계 태권도대회 3연패, 태권도 경기인 출신 탤런트
이것은 최근 아현동 마님에서 좋은 연기를 선보인 이동준씨에게 붙는 수식어 이다.
무카스파워인터뷰에서는 이동준씨의 파란만장한 태권도 인생을 조명하는 시간을 가진다.
초등학교 시절 대학일반부와의 경기에서 이긴 이야기, 영화 클레멘타인의 실패, 그리고 향후 태권도제도권에 진출 하고 싶다는 포부까지 그의 태권도 이야기를 들어보자


촬영 : 박재영PD
편집 : 박재영 PD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PD

[박재영PD / 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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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역시 2008.05.23
그래도 여긴 무도인들이 오고가는 매체인데 이동준씨가 반말로 성의없게 비속어들을 썩어가며 인터뷰하는 사람에게 예의없이 대하는 모습 정말 웃음이나오네요 이동준씨도 역시 연애계 밥을 오래 먹어서 그런지 점점 거만한 최민수씨를 그대로 따라가네요 갑자기 이들보다 한 참 선배 연애인이 윤무식씨의 명대사가 생각나네요... " 이런 싸가지를 봤나!!" 무카스 피디님 이런분 역시 태권도에 똥칠하는 사람이니 정말 착한인생 멋진인생 살아가시는 존경받을 수 있는 태권도인을 알려 주십시요
무도 2008.05.23
역시님 같은 분이 태권도의 똥칠을 하는겁니다. 난 재미있게 봤는데! 네이버 초딩이 이젠 무카스에까지 진출 했네! 무카스피디님 아래 댓글 삭제 하세요
태권도인 2008.05.23
이동준힘내세요
뭉통 2008.05.24
이런이야기 참 한심하군요 도복을 찢고 대회장을 개판 만든 일이 자랑스럽고 있어보이는듯한 말투 참 얼굴은 멀쩡하신데 생각이 없으시군요 아쉽습니다.
무도 2008.05.24
뭉퉁님 도복찢은 이유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셔~ 님이나 생각하고 댓글 다시길...
근데 솔직히.. 2008.05.24
클레멘타인이 재미있었으면 영화관에서 그러진 않았겠죠... 세상에 그렇게 재미없는 영화는 태어나서 처음 본기억입니다. 지금까지도요;; 그래도 태권도인으로 존경하는 분으로서 앞으로 전문 무술영화에서 좋은 배역을 맞아서 나오길 기대 합니다.
응삼이 2008.05.24
역시 트린 말은 아닌데요 니나잘하세요
아래 무도 2008.05.25
너 숙제 다했냐 숙제는 다하고 여기저기 글남기니 어여 숙제하고 태권도하러 가야지ㅋㅋ
과객 2008.05.25
좀 나이가 드셨네요. 클레멘타인은 시나리오의 허술함과 스티븐시걸의 어울리지않는출연 최악이었읍니다. 예전에 바람의파이터가 오래전에 기획된적이있었는데 이분이 주인공으로 되었었는데 도중에 포기되어서 아쉬움이 남음 조금만 젊으시면 최배달역활에 딱 맞는 배우인데 ... 활동이뜸하신데 언제가 좋은역활로 만나게 뵙게되길 바랍니다.
sm 2008.05.25
이동준씨 실제로도 만나봤지만 이번 인터뷰하는게 좀 거만해 보이네요... 반말하시면서... 좀 실망입니다!
궁금 2008.05.26
준협씨 , 여기서 뭐해요? 기존에 진행하던 아저씨는 잘린거? ㅋ
태권 2008.05.26
이동준씨가 반말로 인터뷰 하는것은 담당 기자분이나 피디 분이 양해를 구하고 방송이니까 존칭을 써달라고 양해를 구했어야 될거 같은데 하여튼 죄민수 씨를 보는것 같은 반말투는 좀 아닌거 같네요. 많은 방송보시는 분들에 대한 배려가 아닌거 같아요. 다른 분들은 참 정중히 말씀하시던데...
푸훗 2008.05.27
ㅋ. 정국현 교수가 후배였어?
이상혀 2008.05.27
세계참피언 웃기고 있어 니들 몇 따문에 다른세계 참피온 욕먹어 ㅆㅆㅆxxx
ggg 2008.05.30
태권을 했지 태권도를 한사람이 아니구만 도복을 찢은게 아니라 유니폼을 찢었군 유니폼은 많이들 찢지 성질난다고, 태권을 한사람과 태권도를 배운 사람이 차이겠지 아이들이 배울라 저 건방진 태도와 반말투 무카스는 이란식의 인터뷰 하지마라 보고 듣기 몹시 괴롭다.
성실과노력 2008.06.05
이동준 정말 대단한 선수였지요... 힘들었던 시기 빨리 잊으시고 힘내세요! 적색지대때부터 팬이였어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