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준, 난 연예인 이전에 태권도인
미들급의 황태자,세계 태권도대회 3연패, 태권도 경기인 출신 탤런트
이것은 최근 아현동 마님에서 좋은 연기를 선보인 이동준씨에게 붙는 수식어 이다.
무카스파워인터뷰에서는 이동준씨의 파란만장한 태권도 인생을 조명하는 시간을 가진다.
초등학교 시절 대학일반부와의 경기에서 이긴 이야기, 영화 클레멘타인의 실패, 그리고 향후 태권도제도권에 진출 하고 싶다는 포부까지 그의 태권도 이야기를 들어보자
촬영 : 박재영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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