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차기 전쟁 'CISM' 한국을 달궜다.

세계 각지의 군인들이 하얀 도복을 입고 한바탕 발차기 전쟁을 펼쳤다. 23일 국군체육부대에서 열린 ‘제18회 세계군인선수권대회(CISM)’은 세계 32개국 431명이라는 역대 최다 참가국 수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현역 군인들의 패기넘치는 현장 <무카스미디어>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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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보겠습니다. 선수여러분. 각국 장성들이 관전하는 모습.

득점? 실패? 아리송한 뒤차기

예쁘죠? 하지만 판정은 칼 이랍니다.

적중! 이 일을 어찌할꼬...

이겨야 하는데... 왜 이리도 안 풀릴까요?

아프다 아퍼. 상대 반칙에괴로워하는...

어떻게해 걱정하는 동료 선수들의 모습.

CISM도 좋지만 대한민국 군인은 피곤하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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