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준, 그가 태권도복을 찢은 이유는?
미들급의 황태자,세계 태권도대회 3연패, 태권도 경기인 출신 탤런트
이것은 최근 아현동 마님에서 좋은 연기를 선보인 이동준씨에게 붙는 수식어 이다.
무카스파워인터뷰에서는 이동준씨의 파란만장한 태권도 인생을 조명하는 시간을 가진다.
80년대 초 미들급에서는 라이벌이 없을 정도로 태권도계를 제패 하였지만 아시안게임 선발전에서는 고배를 마셔야 했다.
86 아시안게임 선발전에서 심판을 폭행하고 도복을 찢을 정도로 분노한 이유가 무엇인지 그의 태권도 이야기를 들어보자
촬영 : 박재영PD
편집 : 박재영 PD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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