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이것이 러시아 ITF 태권도 수준
러시아 ITF 태권도의 보급률과 수준을 알기 위해 모스크바 시내의 한 학교를 찾았다.
ITF 태권도 4단인 세르게이 스티만야코프(30) 사범이 지도하고 있는 학생들은 절도 있고 강한 동작을 보여주었다.
특히 어린 학생들임에도 불구하고 틀 시연은 상당한 수준에 올라와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현재 러시아는 맞서기(겨루기)의 경우 북한을 넘어섰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러시아 ITF 태권도의 수준을 영상뉴스를 통해 확인해 보자.
취재 및 촬영: 신준철 기자
편집 : 이범석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PD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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