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찰나의 순간! 태권도 뒤후려차기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터키 이즈미르 할카피나르 스포츠 홀에서 열린 ‘제7회 세계청소년 태권도선수권대회’. 이번 대회는 총 84개국에서 남자 415명, 여자 334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 어느 해보다 열띤 경쟁을 펼쳤다. 한국은 이번대회에서 남, 여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형님들의 아시아선수권 부진을 말끔히 씻어냈다. 사진은 여자부 경기에서 터키 선수의 오른발 뒤후려차기를 한국 선수가 찰나의 순간으로 피해내는 모습이다.
(사진 = 이석제 사진전문기자)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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