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인사동 거리는 '택견배틀'이 접수

토요일 인사동 거리는 우리가 접수한다.
지난 3일 인사동 문화마당에서 우리금융배 2008택견배틀이 첫 경기를 시작으로 6개월간의 긴 여정에 들어갔다. 지난 10일 열린 택견배틀 개막식은 인사동 거리를 마비시킬 정도의 인파가 몰려 택견배틀의 명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했다.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인사동을 들끊게 하는 택견배틀의 첫 현장을 무카스가 화보로 꾸며봤다.
-편집자 주-

하늘을 날다! 결련택견협회 선생들의 멋진 시연 모습

맛깔나는 새로운 진행을 기대해 주세요~ 3기 아나걸의 모습

결련택견협회 여성 회원의 선이 아름다운 시범 모습

몇 미터를 뛰어 올랐나? 이것이 결련택견의 발차기

발차기란 이런 것!결련택견 선생들의 합동 발차기

첫 경기를 앞두면 누구나 두근두근. 꼭 이기자!

으랏차차 넘어간다~ 딴죽에 제대로 걸렸다

복수는 나의 것. 국민대 미르의 반격

장군 멍군! 경기대 아리쇠 선수의 발질
(사진 = 고유석 사진전문기자)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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