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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복서 조영미 선수의 펀치!


8일 부천대학에서 열린 여자복싱 밴텀급 세계타이틀 전초전에서 조영미와 태국 덴나파와의 대결을 펼쳤다.
이날 조영미 선수는 시종일관 덴나파 선수를 압박하며 심판전원 3:0의 승리를 거두었다.


촬영 : 이범석 PD
편집 : 이범석 PD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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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실제로... 2008.05.09
저희학교..저희과 체육관에서 하는거라 실제로 봤는데 정말 잘 하더군요..끝까지 일방적으로 밀어 부치던데요..정말 멋졌습니다..^^
우와 2008.05.10
이뿌다... 몸매가 권투선수 몸매가 아니네요...얼짱, 몸짱에다가 실력도 좋고~~
지나다가 2008.05.11
상대 선수보다 팔이 더 길다..
다시보고싶어요 2019.10.15
이 영상 재생이 안되는데 볼수없을까요 ㅠㅠ